pa pa pa ra pa pa
pa pa pa ra pa pa
pa pa pa ra pa pa
어딜 보고 있었던 걸까
왜 그렇게
환한 웃음 짓고 있을까
한 발 두 발 내게 더 가까워지네
고갤 돌려 딴청 피우다
시선은 더 가까이 와
신경 쓰이게
우물쭈물 얼어 있을 때
아무것도 모르는 척
이름 지어준 마음을
소리 내어 불러볼 때 나
쳇바퀴 돌듯 돌아 돌아서
네게 다시 이끌려와
미끄러지듯 원할 걸 알아
이제 더는
I can't hide this anymore
pa pa pa ra pa pa
pa pa pa ra pa pa
pa pa pa ra pa pa
언제부터 일까 네 온종일이 궁금한
시간들이 잔뜩 생긴 건
굳어 있던 맘에 틈이 벌어질 때
나도 몰래 뛰어들다가
사랑이란 이름에 한 발을 뻗었네
쳇바퀴 돌듯 돌아 돌아서
네게 다시 이끌려와
미끄러지듯 원할 걸 알아
이제 더는
I can't hide this anymore
sweet
내 시선에
너
머물다 또 피해
sweet
그 발음이
내
입 밖으로 쏟아지네
pa pa pa ra pa pa
pa pa pa ra pa pa
pa pa pa ra pa 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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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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