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을 담은
두 눈의 반응
설쳤어 잠을
멋졌어 삶은
수많은 날을
흘렸어 땀을
빛나는 다이아몬드
닿을 수 있다면
빛나는 곳에
머물러 노세
난 원해 mercedes
I wanna drive it fast
꿈에서 막 깬
아침의 카페인
Livin' like kurt cobain
넌 아직 먼 곳에
숨을 멎게 하는 차가운 온도
날 뒤덮어 느껴지는 고통
와중에도 잊지 못해 너로 온통
가득하지 그리움은 끝이 없는 폭포
I don't wanna
I don't wanna die alone
결국 찾아오는 게 밤이어도
이겨냈음 해 떠오르는 해
아침 같아 흰 구름과
어울리는 푸른색
불안해하지만
가야 해 멀지만
장식해 마지막
아름답게
이렇듯 살지만
우리는 같이 가
서로의 나침반
되어주며
불안해하지만
가야 해 멀지만
장식해 마지막
아름답게
이렇듯 살지만
우리는 같이 가
서로의 나침반
되어주며
노을을 담은
두 눈의 반응
설쳤어 잠을
멋졌어 삶은
수많은 날을
흘렸어 땀을
빛나는 다이아몬드
닿을 수 있다면
입맛 하난 안 변해 늘 똑같지
뜨고 지는 별들 사이 놀았지
puff puff pass 안 해 철들었네
거울 안 여기저기 멍들었네
정들었네 이곳 동네
떠나도 돌아올게 좋게
잊혀지는 노랫말이
떠오르는 이 밤의 난
지새우며 시간이 가
후회는 피운 불에 타
꿈꾸는 내가 숨이 차
We're all livin' fuckin' life
삶은 아름다워 나를 사니까
너도 아름다워 너를 사니까
부딪히기도 해 가끔 아파도
이겨내기로 해 가슴 아파도
노을을 담은
두 눈의 반응
설쳤어 잠을
멋졌어 삶은
수많은 날을
흘렸어 땀을
빛나는 다이아몬드
닿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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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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