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우리 다시 마주친다면
그땐 서로 모른 척 스쳐가기로 해요
아무리 내가 그대를 불러도 그댈 붙잡아도
돌아보지 말아요 그래도 돼요
기다리지 말라고 다른 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살라고 말해주던 그대를 잊을 수 없어
어느새 내 앞에 네가 서 있어 그런 널 바라보며
아무 말 못 하는 내가 참 바보 같은데
그렇게 나를 스쳐가고 있어 멀어져만 가는
그대 뒷모습에 다시 아파하죠
기다리고 싶은데 그대 아니면 나는 행복하지
않은데 사랑했던 그대를 보낼 수 없어
어느새 내 앞에 네가 서 있어 그런 널 바라보며
아무 말 못 하는 내가 참 바보 같은데
그렇게 나를 스쳐가고 있어 멀어져만 가는
그대 뒷모습에 다시
돌아봐주면 안 될까요 내게 와주면 안 될까요
다시는 그댈 못 볼 것만 같아
소리쳐 그댈 부르고 싶은데 그런 널 바라보며
못다 한 말들을 너무나 하고 싶은데
그렇게 나를 스쳐가고 있어 멀어져만 가는
그대 뒷모습에 다시 아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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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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