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흘러서 다시 마주한다면 겨울이 지나고 다시 봄이 올까요 어디쯤에 떠 있을까 너라는 별은 닿게 되는 순간 내 마음은 세상 가장 빛나는 거야 걷잡을 수 없이 지나간 시간 속 말할 수 없었던 그 말을 전할게 이 꿈속에서 너와 함께할 거야 사라져버린 하루 속에 네가 필요해 그때로 가고 싶어 우리 행복했던 그날들로 어두운 내 밤을 밝혀줘 별의 조각들이 하나 둘 흩어질 때 별 길을 따라서 기억을 찾아냈어 멀어질까 두려웠던 순간순간들 포기할까도 생각했지만 다른 누구보다 난 너야 걷잡을 수 없이 지나간 시간 속 말할 수 없었던 그 말을 전할게 이 꿈속에서 너와 함께할 거야 사라져버린 하루 속에 네가 필요해 그때로 가고 싶어 우리 행복했던 그날들로 어두운 내 밤을 밝혀줘 꿈이 아니라면 좋을 텐데 가슴이 아려와 그토록 바라왔었던 그런 날이 오길 기도했어 너의 곁을 지킬게 날 허락해 줘 이 꿈속에서 너와 함께할 거야 사라져버린 하루 속에 네가 필요해 그때로 가고 싶어 우리 행복했던 그날들로 어두운 내 맘을 밝혀줘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