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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noahjooda

내 소식 들었으면 좋겠어 (I Hope You Hear from Me) - 노아주다 (noahjooda)

내 소식 들었으면 좋겠어 니 주변 옆에서 더 더 더 나에 대해 떠들어줘 내 소식 들었으면 좋겠어 나 다시 노래하면서 돈도 벌고 있어 너 빼고 다른 년놈들한테는 연락 다 왔지 이제 와서 나한테 매달려도 바뀔 건 하나 없지 내 소식 들었으면 좋겠어 또다시 내게 가시 돋친 말로 시비 걸어봐 자기 연민에 취한 밤 하룰 꼴딱 새우고서 새벽 공기로 목을 축이고 돈 벌러 나갔었지 세상은 내게 불호령 나는 죗값 치르듯이 움직였어 밥이랑 욕이랑 매일 섞어서 먹고 돌아서 웃음 지었어 그래 흘러가는 대로 고개 돌려가면 돼 아무것도 아닌데 문득 생각났어 그때로 돌아가면 안 돼 두세 번씩 마음을 고쳐먹었어 아쉬워도 땀이 다 식어갈 때쯤 아무것도 아니란 생각이 머릿속에서 자꾸 맴돌고 다 내려놨는데 내 노래가 거리에서 흘러나와 내 소식 들었으면 좋겠어 니 주변 옆에서 더 더 더 나에 대해 떠들어줘 내 소식 들었으면 좋겠어 나 다시 노래하면서 돈도 벌고 있어 너 빼고 다른 년놈들한테는 연락 다 왔지 이제 와서 나한테 매달려도 바뀔 건 하나 없지 내 소식 들었으면 좋겠어 또다시 내게 가시 돋친 말로 시비 걸어봐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봉숭아꽃 (Balsam Flower) - 노아주다 (noahjooda) & hu57la

니가 사준 밥을 먹고 니가 사준 옷을 입고서 나는 오늘 밤도 나가서 다른 여잘 만나지 너도 다른 남자들 품에서 아양 떨고 있잖아 너의 밤도 나의 밤도 각자 다를 뿐이야 너를 처음 만났던 건 길거리도 아닌 온라인 겪어보지 못한 놈들은 이 느낌 몰라 나는 반포 살고 너는 논현이라 했지 몇 번의 미소 띤 대화 후 만나게 되었지 큰 실수였나 그녀의 아픈 마음이 그 사랑 하나만으로 치료될 수 없어서 그날 밤도 그녀는 내게 기대서 울었어 니가 사준 밥을 먹고 니가 사준 옷을 입고서 나는 오늘 밤도 나가서 다른 여잘 만나지 너도 다른 남자들 품에서 아양 떨고 있잖아 너의 밤도 나의 밤도 각자 다를 뿐이야 얼마 만난 것도 아니지만 추억은 남달랐지 반바지에 반팔 티 더운 날이었지 초등학교 정문 앞 봉숭아꽃 따다가 내 한 손에 발라주던 그때 네가 생각나? 많이 힘들었었겠지 너도 이런 나를 만난 게 이젠 나를 잊어 줘, 미련만은 안 남게 하는 일과 참 다르게, 순수했던 그대 오늘따라 보고 싶네, 그녀가 그립네 니가 사준 밥을 먹고 니가 사준 옷을 입고서 나는 오늘 밤도 나가서 다른 여잘 만나지 너도 다른 남자들 품에서 아양 떨고 있잖아 너의 밤도 나의 밤도 각자 다를 뿐이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어쩌다 (If ) - 그리오 (GRIO) Feat. Hollow Young, 노아주다 (noahjooda)

널 보내고 아직도 난 혼자 여기에 남아있어 시간이 지나면 다 괜찮을 줄 알았던 내가 바보였던걸까 오늘도 난 너와 찍었던 사진들을 보고 있어 잘도 잊었다 큰소리쳐놓고 네가 그리워서 애써 술로 달래보지만 마치 꿈처럼 자고 일어나면 모든 게 다 거짓말이라고 말해줘 처음처럼 널 사랑할 수 있게 어쩌다 널 마주치는 그런 날이 오면 못다 한 말들을 다 꺼낼 거야 보고 싶었다는 뻔한 말들도 어쩌면 이제 다시는 하지 못할 테니까 어쩌다 우리 다시 사랑하는 날이 오면 못 해준 것들을 다 해줄 거야 사랑한다는 그런 흔한 말들도 더는 후회 하지 않게 너에게 전해줄게 널 보내고 아주 많은 아픔이 다 지나갔어 다신 그런 사랑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는데 새로운 사랑이 시작된 거야 너랑 갔었던 곳 너랑 했었던 일 다 까먹었어 보통 이런 적 없었는데 지금 만나는 그녀가 너보다 훨씬 더 예뻐서 네 생각이 다 사라진 거야 마치 꿈처럼 자고 일어나면 모든 게 다 거짓말이라고 말해도 처음처럼 널 사랑할 순 없어 어쩌다 널 마주치는 그런 날이 오면 못다 한 말들을 다 꺼낼 거야 보고 싶었다는 뻔한 말들도 어쩌면 이제 다시는 하지 못할 테니까 어쩌다 우리 다시 사랑하는 날이 오면 못 해준 것들을 다 해줄 거야 사랑한다는 그런 흔한 말들도 더는 후회 하지 않게 너에게 전해줄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살아 (Goodbye) - 노아주다 (noahjooda) & hu57la

너와 했던 사랑도 너와 했던 이별도 웃으며 멋진 작별을 하고 싶어서 널 잡지 못하고 떠나보냈을 때 마음엔 눈물이 고여 티를 낼 순 없겠지만 아무 일도 아닌 듯 굴었던 내 모습이 너무 꼴사나워 보여 그때를 되돌아보면 아무 말도 못 하고 마침표를 찍었지 너의 다음 장에 내 이야긴 이젠 없으니까 나도 더 이상 추억하지 않을게 주변에서 보이는 너의 흔적도 다 잊어버릴래 너와 했던 사랑도 너와 했던 이별도 아직 내 가슴속에서 여전히 남아 있는데 웃으며 멋진 작별을 하고 싶어서 억지로 웃어봐도 난 그게 잘 안되는 사람인가 봐 그래 쉬운 이별이 어디 있겠어 그래 우리 참 좋았었지 지독하게 싸웠어도 기댈 곳은 뻔했었지 그렇게 우린 사랑을 이었던 거야 그런데 이제는 어떻게 해도 안 될 것 같에 초심을 잡기엔 너무 늦은 것 같은데 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 내게 알려줄래? 그래 나도 첫날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뿐이네 Uh huh, yeah 그래 내가 너였어도 그만하자 말했겠지 근데 기억하니 갑갑할 때마다 함께 갔던 한강공원 그려봤자 뭐해 너와 나의 마음은 공허해 서로가 말했듯이 변해있어 어떻게 계속해, 이젠 떠나겠어 그래 좋은 사람 만나 평생 행복하게 살아 나란 놈 걱정하지 말고 제발 그렇게 살아 너와 했던 사랑도 너와 했던 이별도 아직 내 가슴속에서 여전히 남아 있는데 웃으며 멋진 작별을 하고 싶어서 억지로 웃어봐도 난 그게 잘 안되는 사람인가 봐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바라는 대로 (All For You) - 노아주다 (noahjooda) & Polodared

니가 바라는 대로 전부 다 해줬는데 니가 원하는 대로 전부 다 사줬는데 니가 하라는 대로 했는데, 넌 어디에 니가 바라는 대로, 니가 원하는 대로 날 보는 너의 눈 오똑한 코 섹시한 네 입술 너무 아름다워 잘록한 니 허리에 감긴 나의 손 더 밑으로 내려가고 싶어도 안 돼 조용한 밤, 불이 꺼진 방에서 우린 turn up 했어 해가 뜨고 나서 우리 다시 뻗어 애써 괜찮은 척 하지 마, 근데 실수라고도 하지 마 오늘이 너와 내가 마지막이지 않기를 난 빌어 그렇게 빌었는데 넌 떠났고 아무리 전화를 걸어 봐도 안 받아 또 친구를 통해서 너의 친한 친구 스토리를 확인했어 남자가 생겼지 넌 진짜 시** 너는 딴 년도 아닌 진짜 씨** 뺨 때릴 수도 없고 그냥 나 혼자만 욕해 내가 이런 노래 불러도 너는 그냥 쌩까고 다른 놈을 유혹해 그래 다른 남자 만나더라도 내 주위만 떠나지 마 나 찌질한 거 알아도 부탁이야 이게 나의 마지막 니가 바라는 대로 전부 다 해줬는데 (해줬는데) 니가 원하는 대로 전부 다 사줬는데 (사줬는데) 니가 하라는 대로 했는데, 넌 어디에 니가 바라는 대로, 니가 원하는 대로 날 보는 너의 눈 오똑한 코 섹시한 네 입술 너무 아름다워 잘록한 니 허리에 감긴 나의 손 더 밑으로 내려가고 싶어도 안 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벌써 왔나 봄 (Spring Already) - 전현재 (JEON NOW), 노아주다 (noahjooda) & 래원 (Layone)

첫눈이 어제 같은데 벌써 벚꽃이 휘날려 괜찮을 거라 말을 했지 겨울이 지나면 화려하게 물든 세상 따스하다가도 내 눈은 아직 녹지 않았어 길거리 위를 수놓은 벚꽃엔딩 날카로운 바람이 불 때 널 보냈지 여전히 한강 다리 너머 먼 곳에 있지 알지만 못 가는 너의 집 yeah 겨울 내내 입은 패딩을 세탁소에 맡겨도 너의 흔적은 깊숙이 남아 왜 돌고 돌아 해야 했던 말은 still I love you 전할 수는 없어도 ay 전할 수 없었던 너를 향한 한마디 다시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아서 너에게 향했지 아무것도 피어나지 않던 바람 부는 언덕에 우리 심어 놨던 추억이 싹트는 소리가 들려 아니 벌써 왔나 봄 사계절 돌고 돌면 몇십 번이고 망할 봄이 덜컥 두드려 방 문을 열어놨더니 겨울이든 봄이든 상관없어 별도 따다 줄 텐데 네가 원한다면 다시 무리해 볼게 절대 돌아갈 수 없던 이유를 머리 한구석 치워놓고 싹 틔우네 눈 위 썼던 LOVE U 추억으로 덮여 간 언덕을 기웃 너와 달리 아직 사진 하나를 정리 못해 돌려 입던 옷 눈에 들어 정을 못 떼 비었다던 반틈 채웠는지 또 자다가 뒤척이고 깨진 않는지 전하지 못한 말은 많아 전할 수도 없게 도망간 사람은 너잖아 삼키고 삼킨 말을 목 끝까지 누르면 하염없이 뱉는 말, 아니 벌써 봄이 전할 수 없었던 너를 향한 한마디 다시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아서 너에게 향했지 아무것도 피어나지 않던 바람 부는 언덕에 우리 심어 놨던 추억이 싹트는 소리가 들려 아니 벌써 왔나 봄 어느새 찾아올 여름 멀고도 가까운 가을 우리 뜨거웠던 겨울이 지나고 아니 벌써 왔나 봄 어느새 찾아올 여름 멀고도 가까운 가을 우리 뜨거웠던 겨울이 지나고 아니 벌써 왔나 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Rapper's Love Song - 노아주다 (noahjooda) feat. Skinny Brown

너는 내가 랩 하는 걸 싫어하지만 내가 노랠 하면 활짝 웃어주잖아 힙합이 아니어도 너가 좋아하면 괜찮아 이제라도 그댈 위해 노랠 불러줄게요 어설퍼 보이지만 이건 널 위해 만든 사랑 노래 금목걸이에 스냅백 걸치고 바지는 새깅 후 거릴 나가면 넌 내게 말하잖아 제발 떨어져 걸어줘 떨어져 걸어줘 난 너랑 이 길을 걷고 싶은데 너랑 손 깍질 끼고 싶은데 내 차림새를 보면 너랑 하나두 하나두 어울리지 않아 안 어울려 너의 예쁜 모습에 내가 뱉는 단어들은 다 못된 말들 투성이 떠나지마 예쁜 말로 부를게 너랑 잘 어울리는 노랠 내가 만들어줄게 너는 내가 랩 하는 걸 싫어하지만 내가 노랠 하면 활짝 웃어주잖아 힙합이 아니어도 너가 좋아하면 괜찮아 이제라도 그댈 위해 노랠 불러줄게요 어설퍼 보이지만 이건 널 위해 만든 사랑 노래 이젠 ratchet to trap beat, boom bappin to r&b 또 트렌드 계속 바뀌지 그 사이 뭐가 남겠니 테크플리스 to 하프집업, 말차라떼 손에 쥐고 차에서 틀어 이건 nba youngboy가 아니라 keshi it feel so good when you miss me 잠깐 이건 too risky 내 친구들은 내게 말하겠지 remember we was hitting lick 물론 그리워 그때가 with the full of my heart 동네는 사이드미러로 볼 때 제일 예쁜 것 같아 뭐가 남겠니 nothing last, 너와 동네를 걸어볼래 유행 지난 음식들을 내 손에 쥐어 처음인데 my heart go racing 하면 PnB가 생각이 dang 너가 좋으면 나도 좋아 love is finally came not a Finally Rich yeah we finally here 작업실에서 너 앞까지 걸어 thousand km sing이든 rap이든 너가 좋으면 됐어 다 필요 없으니 let's make it a million, neighbors might think we move kilo 너는...

숨 쉬듯 노래할래 (I want to Sing like I'm Breathing) - 노아주다 (noahjooda) Prod. 숨셔 (Sumsher)

어릴 적에는 늘 고갤 숙인 채 이름을 삼키며 하루를 건넜고 나 홀로 입을 막았죠 어젯밤 꾸었던 꿈을 떠들면 다 부서질까 봐 가슴 한켠에만 조용히 묻어 두었죠 여태껏 참아왔던 숨을 한 번에 몰아쉬고 차가운 쇳소리 대신에 다시 한번 불러본다 나 숨 쉬듯이 매일 노래할래 삶이 너무 퍽퍽해도 과거의 눈물이 오늘의 앞을 비춘 것처럼 나 숨 쉬듯이 매일 노래할게 누가 뭐라고 욕해도 아무런 걱정 없이 이젠 노래하자 멈춘 층수처럼 같은 하루를 반복했었고 손엔 굳은살, 말은 더 줄어만 가고 괜찮은 척 매일 웃는 법이 늘어갈수록 내 목소리는 점점 더 희미해졌죠 여태껏 참아왔던 숨을 한 번에 몰아쉬고 차가운 쇳소리 대신에 다시 한번 불러본다 나 숨 쉬듯이 매일 노래할래 삶이 너무 퍽퍽해도 과거의 눈물이 오늘의 앞을 비춘 것처럼 나 숨 쉬듯이 매일 노래할게 누가 뭐라고 욕해도 아무런 걱정 없이 이젠 노래하자 몇 번이나 포기란 말을 삼켰을까 아무도 나를 부르지 않던 그 밤마다 사라진 줄 알았던 나의 이름이 다시 세상에 불릴 때 나는 또 살아가겠지 나 숨 쉬듯이 매일 노래할래 삶이 너무 퍽퍽해도 과거의 눈물이 오늘의 앞을 비춘 것처럼 나 숨 쉬듯이 매일 노래할게 누가 뭐라고 욕해도 아무런 걱정 없이 이젠 노래하자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