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바라는 대로 전부 다 해줬는데
니가 원하는 대로 전부 다 사줬는데
니가 하라는 대로 했는데, 넌 어디에
니가 바라는 대로, 니가 원하는 대로
날 보는 너의 눈
오똑한 코
섹시한 네 입술
너무 아름다워
잘록한 니 허리에
감긴 나의 손
더 밑으로 내려가고 싶어도
안 돼
조용한 밤, 불이 꺼진 방에서 우린 turn up 했어
해가 뜨고 나서 우리 다시 뻗어
애써 괜찮은 척 하지 마, 근데 실수라고도 하지 마
오늘이 너와 내가 마지막이지 않기를 난 빌어
그렇게 빌었는데 넌 떠났고
아무리 전화를 걸어 봐도 안 받아 또
친구를 통해서 너의 친한 친구 스토리를 확인했어
남자가 생겼지 넌
진짜 시**
너는 딴 년도 아닌 진짜 씨**
뺨 때릴 수도 없고 그냥 나 혼자만 욕해
내가 이런 노래 불러도
너는 그냥 쌩까고 다른 놈을 유혹해
그래 다른 남자 만나더라도 내 주위만 떠나지 마
나 찌질한 거 알아도 부탁이야 이게 나의 마지막
니가 바라는 대로 전부 다 해줬는데 (해줬는데)
니가 원하는 대로 전부 다 사줬는데 (사줬는데)
니가 하라는 대로 했는데, 넌 어디에
니가 바라는 대로, 니가 원하는 대로
날 보는 너의 눈
오똑한 코
섹시한 네 입술
너무 아름다워
잘록한 니 허리에
감긴 나의 손
더 밑으로 내려가고 싶어도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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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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