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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줍기 (Gleaning) - 김효린 (Kim Hyorin)


삶이 무거워진 탓에 아빠가 두고 떠났던 이삭을 주우러 가자 때맞춰 거두지 못해 가을 지난 겨울에야 비로소 부르는 노래 거칠고 작은 게 맛있다고 말하던 아빠의 웃음 내 입으로 넣어주었던 단 한 알 그게 뭐라고 이루지 못한 아빠의 꿈같아서 내가 노랠 부를 때면 뒤에서 흥얼거리던 낡은 멜로디 하나 잠깐이어도 난 알 수가 있지 내 귀엔 여전히 슬픈 노래 거칠고 작은 게 맛있다고 말하던 아빠의 웃음 내 입으로 넣어주었던 단 한 알 그게 뭐라고 이루지 못한 아빠의 머나먼 꿈만 같아서 삼키고 싶지 않아요 겨우내 아끼고 아껴 매일 조금씩 먹을래요 입 안에 사랑을 품었으니 혼자가 아니에요 우리는 함께예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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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날의 소회 (Unlonging) - 정우 (Jungwoo)

일그러진 마음 들끓는 욕망 변해가는 삶 속에 헤매는 젊음 어두워진 밤 기울어가는 달 메마른 소망 못되게 날 미워한 마음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짙게 내린 안개를 가르는 발걸음 쉼 없이 널 향했던 내 시선들 아무도 모르게 애태우던 겁 많은 사랑 나의 사랑 나의 자랑 나의 젊음 눈부시게 찬란했던 찰나의 청춘 고이고이 묻어둘 어린 날의 소회 나의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나의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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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We can’t Separated Yet Black Romance present special JH_Nimm’s birthday 2 A story by JH_Nimm ( http://jh-nimm.blogspot.com , http://www.twitter.com/JH_Nimm ) Title: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Also known as: We can’t Separated Yet Genre: Romance, Sad, Hurt, Family Rating : T Length : Oneshoot Disclaimer: Ini FF murni hasil dari pemikiran saya dan bukan hasil plagiat. So , jangan di Co-Pas seenak jidat, jangan di re-share tanpa seizin saya dan jangan di plagiat. Ini FF spesial ulang tahun saya. Like it, leave your comment, please… dislike it, don’t bashing, please… NO silent reader! Happy Reading… Gomawo…^^ Back sound      : Evanescence – My Immortal Main Cast: Lee Ji Hyeon EXO M’s Li Jia Heng (Kris) as Wu Yi Fan F(x)’s Victoria as Song Qian EXO M’s Luhan as Xi Lu Han Lee Jung Kwon Wu Xian Hua and other cast   = PROLOG = I want to learn all about you What do you l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