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나의 행복 사랑은 나의 후회 사랑하는 내마음은 빛과 그리고 그림자 그대 눈동자 태양처럼 빛날때 나는 그대의 어두운 그림자 사랑은 나의 천국 사랑은 나의 지옥 사랑하는 내 마음은 빛과 그리고 그림자 그대 눈동자 태양처럼 빛날 때 나는 그대의 어두운 그림자 사랑은 나의 천국 사랑은 나의 지옥 사랑하는 내마음은 빛과 그리고 그림자 빛과 그리고 그림자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지난날은 모두가 꿈이었던가 사랑은 허물어지고 조용히 돌아온 이 자리엔 나혼자 뿐인데 눈감으면 지금도 옆에 있는 것 그 손을 잡을 길 없어 눈물을 흘리며 떠나리라 잊어야 하리라 오늘도 바람에 흔들리는 내마음 찬비가 내리면 젖으려고 하는데 바람아 바람아 불어오지 말아라 찬비야 찬비야 내리지를 말아라 이제는 사라져간 사람이 아 이제는 멀어져간 추억을 왜 못잊나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도 내 너를 잊으리라 잊으리라 오늘도 바람에 흔들리는 내마음 찬비가 내리면 젖으려고 하는데 바람아 바람아 불어오지 말아라 찬비야 찬비야 내리지를 말아라 아 이제는 사라져간 사람이 아 이제는 멀어져간 추억을 왜 못잊나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도 내 너를 잊으리라 잊으리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당신은 나에게 할 말이 없나요 아직도 나는 할 말이 많은데 당신의 눈엔 한 방울 눈물이 이별의 진실인가요 사랑은 정녕 무엇인가요 가슴 하나 태우면 그만인가요 이별은 정녕 무엇인가요 또 다른 만남의 시작인가요 돌아서는 그대 마지막 눈물에 나는 바람 되어 웁니다 당신의 진실은 무엇인가요 나에겐 오직 당신뿐인데 우리가 나눈 사랑의 기쁨이 이별을 막을 수는 없었나요 사랑은 정녕 무엇인가요 가슴 하나 태우면 그만인가요 이별은 정녕 무엇인가요 또 다른 만남의 시작인가요 돌아서는 그대 마지막 눈물에 나는 바람 되어 웁니다 돌아서는 그대 마지막 눈물에 나는 바람 되어 웁니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아무말 못하고 그냥 울기만 했지 힘겨운 이별 앞에 멍하니 서서 그대 처음부터 날 사랑하지 않았네 잠시 내옆에 서 있었을 뿐 난 그대가 나의 삶이라 믿어 왔지 그대를 위해서 난 사는 거라고 하지만 그대는 내가 원했던 사랑 단 한번도 주지 않았네 사랑앞에 더 이상 무릎 꿇지 않겠어 더 이상의 슬픔은 없을 테니까 그대가 날 버리고 떠나간 뒤에라도 다시 누군가 사랑할 수 있으니 사랑이여 이젠 내가 달려갈 테니 거기서 조금만 기다려줘 난 그대가 나의 삶이라 믿어 왔지 그대를 위해서 난 사는 거라고 하지만 그대는 내가 원했던 사랑 단 한번도 주지 않았네 사랑앞에 더 이상 무릎 꿇지 않겠어 더 이상의 슬픔은 없을 테니까 그대가 날 버리고 떠나간 뒤에라도 다시 누군가 사랑할 수 있으니 사랑이여 이젠 내가 달려갈 테니 거기서 조금만 기다려줘 사랑이여 이젠 내가 움직일 테니 거기서 조금만 기다려줘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사랑은 영원한 것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 희미한 기억속에서도 그리움은 남는것 나는 너를 사랑하네 아직도 너 하나 만을 나는 너를 기다리네 아직도 잊지를 못하고 언제 언제까지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사랑은 영원한 것 나는 너를 사랑하네 아직도 너 하나 만을 나는 너를 기다리네 아직도 잊지를 못하고 언제 언제까지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사랑은 영원한 것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나는 알아요 당신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내가 없으면 외로움 속에 조용히 흐느낄 그사람 떠나야할 까닭일랑 묻지 말아요 내가 너무 바보였어요 모든것이 세월속에 지워질때면 그땐 내맘 알게 될거야 너무도 사랑한 당신 영원히 못잊을 당신 추억으로 가는 당신 나는 알아요 당신을 떠날 그날이 내게 온것을 내가 없으면 외로움 속에 조용히 흐느낄 그사람 진정 그대 사랑이 필요한 것은 내가 아닌 또 다른 사람 모든것이 눈물속에 지워질때면 그땐 내맘 알게 될거야 너무도 사랑한 당신 영원히 못잊을 당신 추억으로 가는 당신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마음하나 편할때는 가끔씩은 잊었다가 괴롭고 서러울땐 생각나는 어머니 지난 여름 정든고향 개울가에서 어머님을 등에 업고 징검다리 건널 때 너무나도 가벼워서 서러웠던 내 마음 아직도 나는 나는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젖줄 떠나 자란 키는 당신보다 크지만 지금도 내 마음은 그 팔벼개 그립니다 내 팔벼개 의지하신 야윈 얼굴에 야속하게 흘려버린 그 세월이 무정해 어머님이 아실까봐 소리없이 울었네 지금도 그 한밤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산노을에 두둥실 홀로 가는 저 구름아 너는 알리라 내 마음을 부평초 같은 마음을 한송이 구름꽃을 피우기 위해 떠도는 유랑별처럼 내마음 별과 같이 저 하늘 별이 되어 영원히 빛나리 강바람에 두둥실 길을 잃은 저 구름아 너는 알리라 내 갈길을 나그네 떠나갈 길을 찬란한 젊은 꿈을 피우기 위해 떠도는 몸이라지만 내마음 별과 같이 저 하늘 별이 되어 영원히 빛나리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살아서는 갖지 못하는 그런 이름 하나 때문에 그리운 맘 눈물 속에 난 띄워 보낼 뿐이죠 스치듯 보낼 사람이 어쩌다 내게 들어와 장미의 가시로 남아서 날 아프게 지켜보네요 따라가면 만날 수 있나 멀고 먼 세상 끝까지 그대라면 어디라도 난 그저 행복할 테니 살아서는 갖지 못하는 그런 이름 하나 때문에 그리운 맘 눈물 속에 난 띄워 보낼 뿐이죠 스치듯 보낼 사람이 어쩌다 내게 들어와 장미의 가시로 남아서 날 아프게 지켜보네요 따라가면 만날 수 있나 멀고 먼 세상 끝까지 그대라면 어디라도 난 그저 행복할 테니 난 너무 행복할 테니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모란은 벌써 지고 없는데 먼 산에 뻐꾸기 울면 상냥한 얼굴 모란 아가씨 꿈속에 찾아오네 세상은 바람 불고 고달파라 나 어느 변방에 떠돌다 떠돌다 어느 나무 그늘에 고요히 고요히 잠든다 해도 또 한 번 모란이 필 때까지 나를 잊지 말아요 동백은 벌써 지고 없는데 들녘에 눈이 내리면 상냥한 얼굴 동백 아가씨 꿈속에 웃고 우네 세상은 바람 불고 덧없어라 나 어느 바다에 떠돌다 떠돌다 어느 모랫벌에 외로이 외로이 잠든다 해도 또 한 번 동백이 필 때까지 나를 잊지 말아요 또 한 번 모란이 필 때까지 나를 잊지 말아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잊는다고 생각하면 또 다시 당신 생각 미웁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웃던 그 얼굴 오지 않을 사람인데 가버린 당신인데 기다려도 미워해도 모두가 부질 없는데 사랑했던 그 순간들 이젠 모두 떠나가 버린 한 조각의 꿈인 것을 왜 이렇게 잊지 못할까 오지 않을 사람인데 가버린 당신인데 기다려도 미워해도 모두가 부질 없는데 사랑했던 그 순간들 이젠 모두 떠나가 버린 한 조각의 꿈인 것을 왜 이렇게 잊지 못할까 오지 않을 사람인데 가버린 당신인데 기다려도 미워해도 모두가 부질없는데 모두가 부질없는데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오늘을 걸어온 나의 그림자들은 만질 수도 닿을 수도 없는 이야기 세월을 걸어보니 사랑이더라 그게 나의 길 우리의 길인가 저마다 품었던 많은 그리움들이 가슴 아픈 얘기들로 나를 울리네 세월을 먹어보니 눈물이더라 그게 나의 길 우리의 길 수많은 길인가 아득했던 날들아 나를 봐주오 아련했던 그때를 기억해 주오 그대와 걸어온 나의 젊은 날이여 사랑했던 날들아 청춘아 안녕 아득했던 날들아 나를 봐주오 아련했던 그때를 기억해 주오 그대와 걸어온 나의 젊은 날이여 사랑했던 날들아 청춘아 안녕 잊혀지는게 다시 볼 수 없는 게 그렇게도 서글픈 것을 그대와 걸어온 나의 젊은 날이여 사랑했던 날들아 청춘아 안녕 오늘을 걸어온 나의 그림자들은 만질 수도 닿을 수도 없는 이야기 세월을 걸어보니 사랑이더라 그게 나의 길 우리의 길인가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바람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 아침의 그 찻집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개나리 우물가에 사랑 찾는 개나리 처녀 종달새가 울어 울어 이팔청춘 봄이 가네 어허야 얼씨구 타는 가슴 요놈의 봄바람아 늘어진 버들가지 잡고서 탄식해도 낭군님 아니 오고 서산에 해 지네 석양을 바라보며 한숨짓는 개나리처녀 소쩍새가 울어 울어 내 얼굴에 주름지네 어허야 얼씨구 무정쿠나 지는 해 말 좀 해라 성황당 고개 넘어 소 모는 저 목동아 가는 길 멀다 해도 내 품에 쉬려마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내 손에 잡은 것이 많아서 손이 아픕니다 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온 몸을 아프게 하고 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때문에 내 시간도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 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의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 마디 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 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 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의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 마디 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 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 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저 높은 곳에 함께 가야 할 사람 그대 뿐입니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아 당신아 아 당신아 사랑했던 당신아 가슴에 묻고 살았지 한 번도 잊은 적은 없어 잊은 척했을 뿐이지 한순간도 지워 본 적은 없어 아 당신아 아 당신아 미워하지도 후회하지도 않을 거다 당신아 왜 떠났니 원망하지도 않을 거다 당신아 아 당신아 아 당신아 보고 싶다 당신아 아닌척하고 살았지 미련이 없는 것은 아냐 모른 척했을 뿐이지 밤마다 너를 안고 울었어 아 당신아 아 당신아 못다 한 사랑 아쉬워하지 않을 거다 당신아 왜 그랬니 물어보지도 않을 거다 당신아 아 잊을 거다 당신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내 인생 황혼 길에 잠시 멈춰 회상해 보니 지금까지 걸어온 길 감사한 일뿐이어라 아팠던 순간조차도 황혼 길에 붉게 물들면 내 노래가 피어나는 향기로운 꽃밭 같아라 우리의 눈물은 이슬 되어 꽃밭에 내리고 우리의 아픔은 햇빛 되어 꽃을 피웠네 야 이 역사의 뒤안길을 함께 걸으며 동백꽃도 피고 지고 울고 웃었네 내 노래 내사랑 내 젊음 다시 만날 수는 없어도 나 그대와 함께 노래하며 여기 있으니 난 행복해요 감사하여라 우리의 눈물은 이슬 되어 꽃밭에 내리고 우리의 아픔은 햇빛 되어 꽃을 피웠네 야 이 역사의 뒤안길을 함께 걸으며 동백꽃도 피고 지고 울고 웃었네 내 노래 내사랑 내 젊음 다시 만날 수는 없어도 나 그대와 함께 노래하며 여기 있으니 난 행복해요 감사하여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사랑만 남겨놓고 떠나가느냐 얄미운 사람 슬픈 음악처럼 이마음 울려놓고 저 멀리 떠나간 사람 미련만 남겨놓고 돌아가느냐 얄미운 사람 미련때문인가 멍들은 이 내가슴 아픔만 주고 간 사람 정주고 마음주고 사랑도 줬지만 지금은 남이 되어 떠나가느냐 이별의 아픔일랑 가져가다오 얄미운 사람 사랑만 남겨놓고 떠나가느냐 얄미운 사람 슬픈 음악처럼 이마음 울려놓고 저 멀리 떠나간 사람 정주고 마음주고 사랑도 줬지만 지금은 남이 되어 떠나가느냐 이별의 아픔일랑 가져가다오 얄미운 사람 미련만 남겨놓고 돌아가느냐 얄미운 사람 미련때문인가 멍들은 이 내가슴 아픔만 주고 간 사람 미련때문인가 멍들은 이 내가슴 아픔만 주고 간 사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봄날에는 꽃안개 아름다운 꿈속에서 처음 그대를 만났네 샘물처럼 솟는 그리움 오색의 무지개 되어 드높은 하늘을 물들이면서 사랑은 싹텄네 아지랑이 속에 아롱 젖은 먼 산을 보며 뜨거웠던 마음 여름 시냇가 녹음 속에서 반짝이던 두 눈동자여~ 낙엽이 흩날리는 눈물어린 바람속에 나를 남기고 떠나야 하는 사랑이여~ 내 사랑이여~ 떠나기전에 다시 한번만 사랑한다고 말해주오~ 사랑이여 안녕히~ 낙엽이 흩날리는 눈물어린 바람속에 나를 남기고 떠나야 하는 사랑이여~ 내 사랑이여~ 떠나기전에 다시 한번만 사랑한다고 말해주오~ 사랑이여 안녕히~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