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 모두 바빠도 집에 와서 웃게 해주는 건 따뜻하게 밥을 짓는 그 손 그 작은 어깨 아닌가요 투덜대던 하루 끝에 문 여는 그 순간에 제일 먼저 떠오르는 그 얼굴 여자는 아끼고 사랑해 줘야 해요 말 한마디조차 품에 안듯이 하루에 한 번은 꼭 안아줘야 해요 울지 않게 지켜줘야 해요 내 여자는 당신뿐입니다 투정 부린다며 돌아서도 잠든 얼굴 보면 또 미안해 말라버린 손등 쓸어보면 나만 믿고 산 세월이 보여 여자는 아끼고 사랑해 줘야 해요 말 한마디조차 품에 안듯이 하루에 한 번은 꼭 안아줘야 해요 울지 않게 지켜줘야 해요 내 여자는 당신뿐입니다 가끔은 고맙단 말 서툴러 목이 메어도 오늘은 참지 말고 따뜻하게 안아줄게요 서툰 품이라도 그 안에서 쉬어가요 세상 끝날 때까지 내가 지켜줄게요 여자는 아끼고 사랑해 줘야 해요 평생을 다 바쳐도 모자란 사람 내 곁에 있어준 그 한 사람 위해 죽을 때도 손을 잡아 주는 내 여자는 당신뿐입니다 내 여자는 당신뿐입니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