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생각들과 좋은 말 들로만
가득찬 하루가 되시길
좋은 말들과 좋은 생각은
될수 있어 좋은 하루의 발판
그건 나도 잘알아
그렇지만 난 또
음악으로 전쟁 선포하지 마치 NATO
난 또 찾아 왔지 내 비밀 장소
그 누구도 찾기 힘든 여긴
나를 반기는 건 오직 짖은 연기
안 해도 돼 쌘 척이나 연기
그런 바로 여긴
너무 높아 마치 알프스 산맥
내 앞에 지나가고 있는 것 같아 양때
잠이 스르륵 올것 같에
이건 마치 추운 날씨에 따뜻한 라떼 한잔
나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또 한참을 고민했네
그러다 보니까 또 새로운 곡이 됐네
저녁에는 쌈 싸먹어야겠어 맛있는 고기에
그는 비트위에 묘기해
마치 Evil Knievel 가 오토바이 타고 그랬듯이
이건 마치 랩 grand prix
우승자는 다름 아닌 B-Free
여긴 랩 맛집 너무 길어 줄이
맛있는 랩이 계속 나와 줄줄이
그의 랩은 언제든지 성수기
그는 힙합 국가 대표 선수지
그의 랩은 느려 마치 거북이
rip 거북이
그는 너무 높아 마치 비행기
그는 새로운 파도를 만들어 마치 엔키
추운 겨울에도 그는 항상 따뜻하지
마치 팽귄 아니면 백인
그는 앞을 향해서 또 계속해서 행진
이번 공연은 드디어 될것 같아 매진
녹음을 하다 보니 벌써 해짐
이것이 그에게는 나름 Happy 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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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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