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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109

우리 다시 만나 (Someday, With You Again) - 109

오지 않을 줄만 알았던 안녕을 말하는 날 이렇게 혼자 밤새워 울다 지나간 자릴 기웃대겠죠 이기적인 걸 잘 알지만 난 또 그대를 찾죠 오늘도 혼자 그리워하다 반짝인 시간들을 지나 그댈 맴돌죠 우리 다시 만나 하지 못했던 말들 전부 전해요 혹시 우연처럼 운명처럼 다시 만난다면 지금처럼 사랑해 줘요 조그맣게 닳아있었던 어설픈 마음들은 툭 하고 나와 이제야 알아 다시 마주하는 그날 말할 수 있죠 우리 다시 만나 하지 못했던 말들 전부 전해요 혹시 우연처럼 운명처럼 다시 만난다면 지금처럼 사랑해 줘요 아 가지 말아요 다시 만날 수 없다는 걸 알지만 혹시 우연처럼 운명처럼 다시 만난다면 지금처럼 사랑해 줘요 그때가 오면 꼭 안아줘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별도 달도 (Even the Stars and Moon) - 109

별도 달도 사라진대도 네 손을 잡고 어디든 난 갈 거야 하늘에 별을 따다 줄 수 있냐고 너의 그 말에 일단 뛰어보고 좀만 더 하면 닿을 것 같다고 실 없는 말에 웃는 너 Oh 내 사랑 별을 담은 그대 눈빛 저 하늘 별도 달도 너 하나 있다면 닿을 수 있을 것 같아 멀어 보이는 행복이라도 네 손을 잡고 따라갈 거야 아무런 생각 말고 사랑하는 거야 그대로 내 옆에 My love 별도 달도 사라진대도 네 손을 잡고 어디든 난 갈 거야 Oh 내 사랑 달빛에 비친 그대 눈빛 저 하늘 별도 달도 너 하나 있다면 닿을 수 있을 것 같아 멀어 보이는 행복이라도 네 손을 잡고 따라갈 거야 아무런 생각 말고 사랑하는 거야 그대로 내 옆에 My love 별도 달도 사라진대도 네 손을 잡고 어디든 난 갈 거야 어디든 난 갈 거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어떻게 하지 (What should I do?) - 109

더 사랑받고 싶다는 말을 너에게 하지 못했던 건 가난한 내 맘 들키기 싫었을 뿐이야 넌 알잖아 자꾸 손을 잡아달라는 습관처럼 하던 말버릇 내가 놓으면 다신 못 잡게 될까 봐 그랬어 나 어떻게 하지 견딜 수 없지 너에게만 불러줬던 노래들 다신 못하겠지 어제와 같이 오늘도 울겠지 나에게 사랑을 알려준 거처럼 알려줘 나 어떻게 하지 너와 같이 있을 때에도 스치듯이 머문 외로움 점점 더 멀어지는 우리의 거리 사랑해도 될 때 알려줄래 나 어떻게 하지 견딜 수 없지 너에게만 불러줬던 노래들 다신 못하겠지 어제와 같이 오늘도 울겠지 나에게 사랑을 알려준 거처럼 알려줘 나 어떻게 하지 다 괜찮으니 그 말은 하지 마 알고 있었어 어떻게 하지 그러지 말지 마지막까지 나에게만 보여줬던 미소는 다신 못 보겠지 널 안고 싶을 때 그럴 땐 어떡해 나에게 사랑을 알려준 거처럼 알려줘 어떻게 잊을지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밤새 서성인 마음 (A Heart Wandering All Night) - 109

괜찮다고 말하지 말아요 눈빛으로 알 수가 있어요 그 마음 다 알고 있으니 괜찮은 척 말하지 말아요 미안하다 말하지 말아요 부서져 박히는 말 말구요 그 마음 다 알고 있으니 더 이상 아픈 말은 말아요 눈부신 햇살이 가끔 힘이 들 때면 내가 그늘이 돼 안아줄게 밤새 서성인 마음 여기 그냥 그대로 놓아요 아~ 아~ 아~ 아~ 깜깜한 밤하늘 가끔 힘이 들 때면 내가 너의 길을 비춰줄게 밤새 서성인 마음 여기 그냥 그대로 놓아요 어지럽기만 한 세상 속에 피어나 들풀이든 꽃이든 너잖아 밤새 서성인 마음 여기 그냥 그대로 놓아요 꺼질 듯이 깜빡거리는 이리저리 흔들거리는 밤새 서성인 그대 마음 쉴 수 있게 여기 그대로 서있을게 언제라도 난 너의 앞에 밤새 서성인 그대 마음 쉴 수 있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바다처럼 강물처럼 (Like the Sea, Like the River) - 109

바다처럼 일렁이다 보면 어느새 닿지 않을까 휘청이는 마음 그대로 맡겨서 잠기지 않는다면 강물처럼 흘러가다 보면 어느새 닿지 않을까 억지스런 파도 흔들리지 않고 잠잠히 기다린다면 하지만 잠겨가 끝없이 내 몸은 가라앉아 부서지는 마음을 붙잡아 나아갈 수 있을까 하루만 하루만 버텨내면 좀 달라질까 흩어지는 마음을 붙잡아 바다처럼 강물처럼 흐를까 잠들지 않는 꿈 그대로 흘러서 누군가 듣게 된다면 하지만 잠겨가 끝없이 내 몸은 가라앉아 부서지는 마음을 붙잡아 나아갈 수 있을까 하루만 하루만 버텨내면 좀 달라질까 흩어지는 마음을 붙잡아 바다처럼 강물처럼 흐를까 바다처럼 강물처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밤새 서성인 마음 (A Heart Wandering All Night) - 109

괜찮다고 말하지 말아요 눈빛으로 알 수가 있어요 gwaenchandago malhaji marayo nunbicheuro al suga isseoyo 그 마음 다 알고 있으니 괜찮은 척 말하지 말아요 geumaeum da algo isseuni gwaenchanheun cheok malhaji marayo 미안하다 말하지 말아요 부서져 박히는 말 말구요 mianhada malhaji marayo buseojyeo bakhineun mal malguyo 그 마음 다 알고 있으니 더 이상 아픈 말은 말아요 geu maeum da algo isseuni deo isang apeun mareun marayo 눈부신 햇살이 가끔 힘이 들 때면 내가 그늘이 돼 안아줄게 nunbushin haetsari gakkeum himi deul ttaemyeon naega geuneuri dwae anajulke 밤새 서성인 마음 여기 그냥 그대로 놓아요 bamsae seoseongin maeum yeogi geunyang geudaero nohayo 아~ 아~ ah~ ah~ 아~ 아~ ah~ ah~ 깜깜한 밤하늘 가끔 힘이 들 때면 내가 너의 길을 비춰줄게 kkamkkamhan bamhaneul gakkeum himi deul ttaemyeon naega neoui gireul bichwojulke 밤새 서성인 마음 여기 그냥 그대로 놓아요 bamsae seoseongin maeum yeogi geunyang geudaero nohayo 어지럽기만 한 세상 속에 피어나 들풀이든 꽃이든 너잖아 eojireobgiman han sesang soge pieona deulpurideun kkochideun neojanha 밤새 서성인 마음 여기 그냥 그대로 놓아요 bamsae seoseongin maeum yeogi geunyang geudaero nohayo 꺼질 듯이 깜빡거리는 이리저리 흔들거리는 kkeojil deushi kkamppakgeorineun irijeori ...

우리 다시 만나 (Someday, With You Again) - 109

오지 않을 줄만 알았던 안녕을 말하는 날 oji anheul julman arattdeon annyeongeul malhaneun nal 이렇게 혼자 밤새워 울다 지나간 자릴 기웃대겠죠 ireohke honja bamsaewo ulda jinagan jaril giutdaegettjyo 이기적인 걸 잘 알지만 난 또 그대를 찾죠 igijeogin geol jal aljiman nan tto geudaereul chatjyo 오늘도 혼자 그리워하다 반짝인 시간들을 지나 그댈 맴돌죠 oneuldo honja geuriwohada banjjagin shigandeureul jina geudael maemdoljyo 우리 다시 만나 하지 못했던 말들 전부 전해요 uri dashi manna haji mothaettdeon maldeul jeonbu jeonhaeyo 혹시 우연처럼 운명처럼 다시 만난다면 hokshi uyeoncheoreom unmyeongcjheoreom dashi mannandamyeon 지금처럼 사랑해 줘요 jigeumcheoreom saranghaejwoyo 조그맣게 닳아있었던 어설픈 마음들은 툭 하고 나와 jogeumahke dalma isseottdeon eoseolpeun maeumdeureun tuk hago nawa 이제야 알아 다시 마주하는 그날 말할 수 있죠 ijeya ara dashi majuhaneun geunal marhal su ittjyo 우리 다시 만나 하지 못했던 말들 전부 전해요 uri dashi manna haji mothaettdeon maldeul jeonbu jeonhaeyo 혹시 우연처럼 운명처럼 다시 만난다면 hokshi uyeoncheoreom unmyeongcjheoreom dashi mannandamyeon 지금처럼 사랑해 줘요 jigeumcheoreom saranghaejwoyo 아 가지 말아요 다시 만날 수 없다는 걸 알지만 ah kajimarayo dashi mannal su eopdane...

바다처럼 강물처럼 (Like the Sea, Like the River) - 109

바다처럼 일렁이다 보면 어느새 닿지 않을까 badacheoreom illeongida bomyeon eoneusae dahji anheulkka 휘청이는 마음 그대로 맡겨서 잠기지 않는다면 hwicheongineun maeum geudaero matgyeoseo jamgiji anhneundamyeon 강물처럼 흘러가다 보면 어느새 닿지 않을까 gangmulacheoreom heulleogada bomyeon eoneusae dahji anheulkka 억지스런 파도 흔들리지 않고 잠잠히 기다린다면 eokjiseureon pado heundeulliji anhgo jamjamhi gidarindamyeon 하지만 잠겨가 끝없이 내 몸은 가라앉아 hajiman jamgyeoga kkeuteobhi nae momeun gara anja 부서지는 마음을 붙잡아 나아갈 수 있을까 buseojineun maeumeul butjaba naagal su isseulkka 하루만 하루만 버텨내면 좀 달라질까 haruman haruman beoteonaemyeon jom dallajilkka 흩어지는 마음을 붙잡아 바다처럼 강물처럼 흐를까 heuteojineun maeumeul butjaba badacheoreom gangmulcheoreom heureulkka 잠들지 않는 꿈 그대로 흘러서 누군가 듣게 된다면 jamdeulji anhneun kkum geudaero heulleoseo nugunga deutge doendamyeon 하지만 잠겨가 끝없이 내 몸은 가라앉아 hajiman jamgyeoga kkeuteobhi nae momeun gara anja 부서지는 마음을 붙잡아 나아갈 수 있을까 buseojineun maeumeul butjaba naagal su isseulkka 하루만 하루만 버텨내면 좀 달라질까 haruman haruman beoteonaemyeon jom dallajilkka 흩어지는 마음을 붙잡아 바다처럼 강물처럼 흐를까 heute...

별도 달도 (Even the Stars and Moon) - 109

별도 달도 사라진대도 네 손을 잡고 어디든 난 갈 거야 byeoldo daldo sarajindaedo ne soneul jabgo eodideun nan gal geoya 하늘에 별을 따다 줄 수 있냐고 너의 그 말에 일단 뛰어보고 haneure byeoreul ttada jul su ittnyago neoui geu mare ildan ttwieobogo 좀만 더 하면 닿을 것 같다고 실 없는 말에 웃는 너 jomman deo hamyeon daheul geot gatdago shil eomneun mare utneon neo Oh 내 사랑 별을 담은 그대 눈빛 oh nae sarang byeoreul dameun geudae nunbit 저 하늘 별도 달도 너 하나 있다면 닿을 수 있을 것 같아 jeo haneul byeoldo daldo neo hana ittdamyeon daheul su isseul geot gatha 멀어 보이는 행복이라도 네 손을 잡고 따라갈 거야 meoreo boineun haengbogirado ne soneul jabgo ttaragal geoya 아무런 생각 말고 사랑하는 거야 그대로 내 옆에 My love amureon saenggak malgo saranghaneun geoya geudaero nae yeope my love 별도 달도 사라진대도 네 손을 잡고 어디든 난 갈 거야 byeoldo daldo sarajindaedo ne soneul jabgo eodideun nan gal geoya Oh 내 사랑 달빛에 비친 그대 눈빛 oh nae sarang dalbiche bichin geudae nunbit 저 하늘 별도 달도 너 하나 있다면 닿을 수 있을 것 같아 jeo haneul byeoldo daldo neo hana ittdamyeon daheul su isseul geot gatha 멀어 보이는 행복이라도 네 손을 잡고 따라갈 거야 meoreo boineun haengbogirado ne so...

그게 다 사랑이었어 (That was All of My Love) - 109

며칠 되지 않은 혼자인 밤 myeochil doeji anheun honjain bam 아직 익숙하지 않아 ajik iksukhaji anha 이 시간쯤이면 잘 자라는 i shiganjjeumimyeon jal jaraneun 너의 말에 아쉬운 밤을 보냈어야 하는데 neoui mare ashwiun bameul bonaesseoya haneunde 힘들다 말하지 그랬어 himdeulda malhaji geuraesseo 내색 한번 한 적 없던 너 naesaek hanbeon han jeok eobtdeon neo 그게 다 사랑이었어 keuge da sarangieosseo 내가 눈치가 없었어 naega nunchiga eobseosseo 지치면 말하지 그랬어 jichimyeon malhaji geuraesseo 오히려 날 안아주던 너 ohiryeo nal anajudeon neo 그게 다 사랑이었어 keuge da sarangieosseo 그게 사랑인 줄 몰랐어 keuge sarangin jul mollasseo 이제 끝이라는 너의 그 말 ije kkeuciraneun neoui geu mal 아직 잊혀지지 않아 ajik ijhyeojiji anha 나의 끝은 항상 너였다고 naui kkeuceun hangsang neoyeottdago 내 사랑의 마지막 nae sarangui majimak 너를 붙잡아야 했는데 neoreul butjabaya haettneunde 힘들다 말하지 그랬어 himdeulda malhaji geuraesseo 내색 한번 한 적 없던 너 naesaek hanbeon han jeok eobtdeon neo 그게 다 사랑이었어 keuge da sarangieosseo 내가 눈치가 없었어 naega nunchiga eobseosseo 지치면 말하지 그랬어 jichimyeon malhaji geuraesseo 오히려 날 안아주던 너 ohiryeo nal anajudeon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