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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Myeoljongwigi Kangaroo

(Late Night Getaway) - 어나니머스 아티스트 (Anonymous Artists) & 멸종위기캥거루 (Myeoljongwigi Kangaroo)

Yes, I'm the worst generation I will make it Syncopation just another imitation 도망갈 곳은 줄어가 점점 계속 나는 몰리고 있어 저 구석에서 바닥으로 바닥에서 지하까지 고개를 들면 보이지 않지 다들 하나둘씩 나를 밟고 가면 여기엔 수많은 자국이 남지 내가 가려고 한 길은 더 이상 찾을 수가 없었고 난 내가 걸어온 길들을 뒤돌아 보면서 웃음이 나왔어 I can't stop the way I tryna runaway 이 밤의 끝까지 방황은 멈출 수가 없네 run away from everything 우리의 끝이 어디든 is right direction. I don't even know my destination. the great escape from the city 우리의 시간은 지금부터야 Run run fast run out of the world 꿈을 잃어버린 도시 회색빛이 여전하지 건물들이 가려버린 하늘은 여전히 별로야 우린 꿈을 벽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후부터 내 안에 파랑은 조금씩 아주 조금씩 바랬어 우린 꿈을 벽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후부터 내 안에 파랑은 조금씩 아주 조금씩 바랬어 I can't stop the way I tryna runaway 이 밤의 끝까지 방황은 멈출 수가 없네 run away from everything 우리의 끝이 어디든 is right direction. I don't even know my destination. Yes, I'm the worst generation I will make it Syncopation just another imitation 도망갈 곳은 줄어가 점점 계속 나는 몰리고 있어 저 구석에서 바닥으로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뚝섬 (Tukseom) - 어나니머스 아티스트 (Anonymous Artists) & 멸종위기캥거루 (Myeoljongwigi Kangaroo)

서울의 빌딩 숲 사이를 건너는 사람 우린 그 안에서 수영하지 Because we can't breathe there 서울의 속도는 점점 빨라져 우리는 휩쓸려 버릴 것처럼 발걸음은 바삐 움직이지 고개 숙인 채로 때론 전화하며 걷는 사람들 9 to 5 or 9 or night 배경의 잿빛은 이게 하늘인가 싶다가도 여기에 속하지 못한 내가 싫어질 때면 wake up 이미 모두 나를 앞질러가 head up 내가 따라가야 할 길인가 다 그렇게 사는 거라 하니 뭐 난 좀 다르게 서울의 빌딩 숲 사이를 건너는 사람 우린 그 안에서 수영하지 Because we can't breathe there 서울의 속도는 점점 빨라져 우리는 휩쓸려 버릴 것 처럼 우린 마치 내일을 살아가는 것보단 마치 내일을 버텨내는 것 같아 난 여전히 전부 내 다 바친 대로 난 바닥에 처박힌 채로 하늘만 올려 보네 서울의 빌딩 숲 사이를 건너는 사람 우린 그 안에서 수영하지 Because we can't breathe there 서울의 속도는 점점 빨라져 우리는 휩쓸려 버릴 것처럼 서울의 빌딩 숲 사이를 건너는 사람 우린 그 안에서 수영하지 Because we can't breathe there 서울의 속도는 점점 빨라져 우리는 휩쓸려 버릴 것처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