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한잔하기 힘드네
언제였을까 둘 다 기쁠때
어른이 되는건 참 비겁해
힘든티 안내는 널 보는게 더 힘든데
우리만 교복 바지를 내렸을때
선임이 너의 뺨을 때렸을때
어른이 되기전 난 시원했지
힘든티 내는 너를 보는게 덜 힘든데
절친이 됐지 둘 다 가난해서
하는것 마다 둘 다 잘 안돼도
25년이 내겐 추억인데 헐
한번도 행복한적 없다해 넌
리듬파워가 해체됐을때
플리키뱅과 트레이비를 봤을때
너 다시 알바한다고 할때
술 한잔 하잔 말도 못했네
내가 널 심사해야 했을때 의리를 못지켰을때
내 결혼 사회를 봐줄때 늘 축하는 나만 받을때
Oh
참 슬퍼 익숙해져 가는게
소주 한잔하기 힘드네
언제였을까 둘 다 기쁠때
어른이 되는건 참 비겁해
힘든티 안내는 널 보는게 더 힘든데
우리만 교복 바지를 내렸을때
선임이 너의 뺨을 때렸을때
어른이 되기전 난 시원했지
힘든티 내는 너를 보는게 덜 힘든데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