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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Bang Taeyeon

사랑은 그렇게 오더군요 (Love Found Me) - 아샤트리 (Ashatree)

삶에 한 번쯤 스쳐갈 거라고 아무런 의미를 두지 않았던 날들 속에 우연처럼 서있던 그 자리에서 처음 본 순간에 우리는 서로를 알아본 거죠 아무런 말도 없이 마주해도 괜히 맘 놓이고 익숙했었던 그대의 그 깊은 눈빛 아마도 오랜 날 동안 홀로 기다려온 바로 그 얼굴이었나 봐 사랑은 그렇게 오더군요 준비도 못 한 사이에 바람에 내린 꽃처럼 숨처럼 내 가슴에 스며와 사랑은 그렇게 오더군요 애쓴 게 하나 없는데 어느새 내 하루의 끝마다 당신이 있었네요 행복했을 때보다 힘이 들 때 눈물이 쌓일 때 더욱더 선명해져만 가는 그대란 사람 도망치고 싶어 했던 순간마다 그댄 날 안아줬죠 5월의 봄비처럼 사랑은 그렇게 오더군요 준비도 못 한 사이에 바람에 내린 꽃처럼 숨처럼 내 가슴에 스며와 사랑은 그렇게 오더군요 애쓴 게 하나 없는데 어느새 내 하루의 끝마다 당신이 있었네요 그대가 있었네요 행복을 주었네요 나를 나답게 살게 해준 사람 사랑은 그렇게 오더군요 그대가 모를 사이에 눈물 섞인 고백처럼 심장의 끝까지 닿아와서 사랑은 그렇게 오더군요 운명인 소나기처럼 멈췄던 내 세상을 흔들어 끝내 나를 적셔와 사랑은 그렇게 남더군요 사라지는 게 아니라 사계절이 지나가며 더욱 깊어져만 가요 만약 시간이 우리를 바꿔놔도 처음 서로를 알아본 그날의 반짝이는 눈빛은 잊지 마 나의 사랑아 나의 사랑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그래 늦지 않았어 (2026 여자 Ver.) (Yes, it's not Too Late (2026 Female Ver.)) - 아샤트리 (Ashatree)

몰랐었어 나의 마음을 요즘 내가 술에 기대어 말 못 하고 아파했던 이유가 너인 줄은 몰랐어 널 잊겠다 다짐했는데 다른 사람 곁에 있어도 내 마음은 늘 그때 우리의 멈춰 매일 눈물 감췄어 그 사람품에 기대보아도 너의 온기와 다른 이유때문에 내 마음속에 텅 빈자리가 채워지지가 않아 너에게로 달려가 널 사랑한다고 지금에야 말하고 싶어 나 얼마나 그 말을 하고 싶었는데 그래 늦지 않았어 미안하단 말은 하지마 이제 시작해 우리 사랑을 위해 널 잊겠다 다짐했는데 다른 사람 곁에 있어도 내 마음은 늘 그때 우리의 멈춰 매일 눈물 감췄어 그 사람품에 기대보아도 너의 온기와 다른 이유때문에 내 마음속에 텅 빈자리가 채워지지가 않아 너에게로 달려가 널 사랑한다고 지금에야 말하고 싶어 나 얼마나 그 말을 하고 싶었는데 그래 늦지 않았어 미안하단 말은 하지마 이제 시작해 우리 사랑을 위해 날 사랑한다고 지금까지 왜 말 못 했어 나 얼마나 그 말을 기다려왔는데 그래 늦지 않았어 미안하단 말은 하지 마 이제 시작해 우리 사랑을 위해 예예예예예~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그래 늦지 않았어 (Love Again) (2026 녹색지대 ver.) - 녹색지대 (Green Zone), 아샤트리 (Ashatree) & 이예은 (Lee Yeeun)

[CS] 몰랐었어 나를 용서해 요즘 네가 술에 기대어 mollasseosseo nareul yongseohae yojeum nega sure gidaeeo 말 못 하고 아파했던 이유가 나인 줄은 몰랐어 mal mothago apahaettdeon iyuga nauin jureun mollasseo [CS/TY] 한동안 넌 사랑을 하고 [CS] 이별한 걸 알았기에 handongan neon sarangeul hago ibyeolhan geol arattgie 너를 떠난 그 사람이 그리운 그 탓인 줄 알았어 neoreul tteonan geu sarami geuriun geu tasin jul arasseo [CS/JW] 오늘 우연히 너를 찾아가 oneul uyeonhi neoreul chajaga 책상 위에 놓인 사진을 보고 chaeksang wie nohin sajineul bogo [CS/TY] 너를 방황케 했던 사람이 neoreul banghwangke haettdeon sarami [CS] 바로 나였다는 게 난 혼란스러워 baro nayeottdaneun ge nan honranseureowo [CS/TY] 날 사랑한다고 지금까지 왜 말 못 했어 nal saranghandago jigeumkkaji wae mal mothaesseo [CS] 나 얼마나 그 말을 기다려왔는데 na eolmana geu mareul gidaryeowattneunde [CS/JW] 그래 늦지 않았어 미안하단 말은 하지 마 geurae neutji anhasseo mianhadan mareun hajima [CS/TY/JW] 이제 시작해 우리 사랑을 위해 ije shijakhae uri sarangeul wihae [YE] 널 잊겠다 다짐했는데 다른 사람 곁에 있어도 neol itgettda dajihmhaettneunde dareun saram gyeote isseodo [YE/TY] 내 마음은 늘 그때 우리의 멈춰 [YE] 매일 눈물 감췄어 nae maeumeun n...

내가 없는 겨울은 어떤가요 (How is Winter without Me?) - 이예은 (Lee Yeeun) Feat. 방태연 (Bang Taeyeon) of 아샤트리 (Ashatree)

[TY] 그대여 내가 없는 겨울은 어떤가요 geudaeyeo naega eomneun gyeoureun eotteongayo 난 혼자 여전하게 멍하니 어디에도 nan honja yeojeonhage meonghani eodiedo 쓸쓸히 머무르지 못해요 마음의 창을 닫고서 sseulsseulhi meomureuji mothaeyo maeumui changeul datgoseo 지내는 시간은 겨울 바람에 흐려져 jinaeneun shiganeun gyeoul barame heuryeojyeo [TY] 지워졌다 느껴도 아름답던 그 계절 jiwojyeottda neukkyeodo areumdabdeon geu gyejeol 설레였고 행복했던 시간들은 못 가려 seolleyeottgo haengbokhaettdeon shigandeureun mot garyeo [YE] 여전히 그대로인 겨울 안에 yeojeonhi geudaeroin gyeoul ane 서로 다른 사랑을 하고 있다고 해도 많이 애틋했던 마음은 seoro dareun sarangeul hago ittdago haedo manhi aeteuthaettdeon maeumeun 좋았던 그 시간에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 머문다면 johattdeon geu shigane sojunghan chueogeuro nama meomundamyeon 아름다운 이별일까요 areumdaun ibyeorilkkayo [TY] 차갑게 얼어있던 마음에 찾아와서 chagabke eoreo ittdeon maeume chajawaseo 따스한 촛불하나 밝혀준 그댄 마치 ttaseuhan chotbulhana barkhyeojun geudaen machi 밤 마다 타오르다 새벽엔 쓸쓸하게 식는 bam mada taoreuda saebyeogen sseulsseulhage shikneun 모닥불 같은 존재였죠 잊지못할 내 사랑 modakbul gateun jonjaeyeottjyo itji mothal nae sarang [TY] ...

2528, 3544 (내 번호 아직 그대로야) (My phone number is till the same) - 전건호 (Jeon Gunho) & 방태연 (Bang Taeyeon)

오늘 무슨 날 인지 아니 너 oneul museun nal anji ani neo 우리 만난 지 3년이 되는 날이야 uri mannan ji sam nyeoni doeneun nariya 어쩌면 너도 기억할까 봐 eojjeomyeon neodo gieokhalkka bwa 난 너의 연락을 기다려 nan neoui yeonlageul gidaryeo 2528 끝자리 내 번호 아직 그대로야 2528 kkeutjari nae beonho ajik geudaeroya 나 데려다주던 방이역 2번 출구 거기에 살아 na deryeodajudeon bangiyeok ibeon chulgu geogie sara 헤어지고 하루도 널 잊은 적 없어 heeojigo harudo neol ijeun jeok eobseo 밤새 널 생각했어 bamsae neol saenggakhaesseo 오늘 무슨 날인 지 알아 나 oneul museun narin ji ara na 오래전부터 망설였어 정말 oraejeonbutheo mangseoryeosseo jeongmal 용기 내 전화 걸어보려 노력해도 yonggi nae jeonhwa georeoboryeo noryeokhaedo 선뜻 누르기 어려워 미안해 seontteut nureugi eoryeowo mianhae 3544 끝자리 내 번호 아직 그대로야 3544 kkeutjari nae beonho ajik geudaeroya 바보 같은 내게 혹시 너 먼저 연락해 줄 수 있니 babo gateun naege hoksi neo meonjeo yeonlakhae jul su ittni 헤어지고 하루도 널 잊은 적 없어 heeojigo harudo neol ijeun jeok eobseo 밤새 널 생각했어 bamsae neol saenggakhaesseo 이게 마지막 기다림이 되지 않게 ige majimak gidarimi doeji anhke 한번 날 잡아 주면 안되니 오늘 하루만 hanbeon nal jabajumyeon ando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