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takes 나 후회 안 하지
나의 선택 잦은 경쟁이 삶에 가득하길
Six sense 내면에 기울여 귀를 나의 이름 고된 길을
걷고 있어 한 걸음씩
지폐가 지배해 내 주위를
시든 믿음 내 입 씨름은 더 무거워지지
놓쳤었던 기회 앞에 필요해 지혜 내려놓은
기대 손에 다시 꼭 쥔 채로
탕감하러 다시 탕감하러 왔네
방패 보단 창을 들었어 입 안에는 flame
머금을 수 없게 뜨겁기에
뱉어 낸 눈물들이 go make it Rain yeah
Who‘s blaming me
I don’t care b***h
이거 game이라며 난 재밌지
탕감하러 다시 탕감하러 왔네
서 이 가운데 넘겨 다음 page
T A N G G A M shit
달아 놓은 빚
얼마나 남았니
T A N G G A M shit
U know what i mean
탕감하러 왔지
추웠지 어둡던 지하 방 속에서
기도를 하면서 난 칼을 갈았어
놈들이 뭐라하던 신경을 안 썼고
끝까지 가면 돼 뭔 말이 많아
무시를 받았어 친구들 사이에서
안 봐도 되는데 눈치를 봤어
관심도 없었던 새끼가 이제는
나 보고 말하네 열심히 살아
um 갈게 난 나 대로 만들어 갈게
모든 걸 환전해 갈 때 내 길로 만들어 저 위로 갈 때
OK 난 반대로 갈게 왜냐면 맘대로 갈래
모든 내 맘대로 반대로 만들어 간대도 안돼도 그래도
그때로 그대로
um yo 포기했던 나는 마이크를 check
huh yo 다른 애들 눈엔 빛이나는 색
huh yo 길이 안보일 땐 앞에 벽을 깨
huh yo 이름처럼 될래 rich boyy swag
친구들 데리고 만들어 꿈
알콜을 섞어서 만드는 juice
친구들 데리고 만들어 꿈
알콜을 섞어서 만드는 juice
um yo 원 샷 다 마셔 타자 첫차
또 내일 되면 해가 뜨고 늘어 우리 격차
um 돔페 아르망디 롤리
비싼 술 가져와 콜키지
전부 내가 이룰 거지 인생
꼴아 박아 패도 안 보고선 전부 올인
T A N G G A M shit
달아 놓은 빚
얼마나 남았니
T A N G G A M shit
U know what i mean
탕감하러 왔지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