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girl 그런 상상 해봤니
매일 아침 나와
hey girl 그런 생각해 봤니
이제 우리 둘인걸
하루 종일
이 세상 주인공
너와 나인걸
검은 바다 위에서
짙은 어둠 속에 떠 있던
난 바위섬
파도치고
하늘 위에 반짝이는
별들은 멀어져
난 또 혼자였지만
my girl 그때가 기억나니
떨리던 순간이
hey girl 아직도 기억하지?
날 믿어보겠다던
날 부르며
달려와 안긴
바로 너인걸
검은 바다 위에서
짙은 어둠 속에 떠 있던
난 바위섬
파도치고
하늘 위에 반짝이는
별들은 멀어져
난 또 혼자였지만
그런 내게 넌 비로 내려
그런 내게 넌 새가 되어
이런 내게 늘 머물러 줘 약속해 줘
다 좋아해 줄 거라 해줘
다 괜찮을 거라 말해줘
험한 바다 난 두렵지 않을 거라고
my girl 하늘이 아름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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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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