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진 술병들이
지울 수 없는 시간
망각은 지난 후에야
친구가 되고
파묻은 기억들이
비집고 나올 시간
친구여 나를 위한다면
나를 도와줘
제발 도와줘
쓰러진 손 끝에서
사라진 너의 온기
뜨거운 눈물 마르고
갈라진 세상
살아난 나의 기적
누구를 위한 건지
세계여 나를 위한다면
나를 보내줘
제발 보내줘
내게는 먼 것 같던 어둠이
이게 뭔 개소린진 pardon me
왜 이러는지 아시는지
그날이 상처였던 어린이
중학교때 봤던 흑백 필름
모서리에 그려진 검은 띠들
어떤 기분인지 잘 몰랐던 애가 느낀 감정은 무엇인지
I feel like say some
I feel like take some
나 어디로 떠나지만 항상 너네 옆에 있어
이제 그만 됐어
진짜 그만 됐어
“받아들여야 돼” 란 가르침은 됐어
나도 알아 이 지경까지 온 이유
니가 뭘 알아 여기까지 내가 온 이유
어른이 되면
All whole lot a everything
지금의 내 모습을 봤다면
I ready to die today
아빠 한테 벤틀리
사주겠다던 어린이
이 시간 되고 나선
그저 앞길 막막한 어른이
이제 곧 서른이 되고 나서도
자신이 없어 버릇이 들었어
못하겠다는 말들이
I ain't never tryna die for it
나도 알아 그 개소리
내 미래에 거름이
된단 말한 사람들이 대부분 내 주변인
살다 보면 되겠지 언젠간 어른이
Cut it
영원히 널
영원히 널 내 안에
If I should lie
I’m ready to die
I’m ready to die today
영원히 널
영원히 널 내 안에
If I should lie
I’m ready to die
I’m ready to die today
If I should lie
I’m ready to die
I’m ready to die today
If I should lie
I’m ready to die
I’m ready to die
If I should lie
I’m ready to die
I’m ready to die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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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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