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우리가
만들어 갔던 이야기
그 아름다웠던 기억 속에 너와
우리 그 기억 같이 걸을래?
윤슬같이 빛난 그 속은 Forever Love
Forever Love
그때 처음 잡은 손에
설레임 난 아직도 느껴
그때 웃음 소리에
우린 아직도 설레고 있어
시간이 짧게만 느껴졌고
어느새 더욱 꽉 잡았던 손도
마음이 서로를 바라보는데
시간아 멈춰 이 순간은
꿈을 꾸는 거 같아
영원히 깨고 싶지 않아
그때 우리가 만들어간
소소한 행복과 웃음만
계속 만들어 가고 싶어
너와 내가 꾸며갈 작은 추억들과
지금을 눈에 꼭 담아 스며들자
그때 우리가
만들어 갔던 이야기
그 아름다웠던 기억 속에 너와
우리 그 기억 같이 걸을래?
윤슬같이 빛난 그 속은 Forever Love
Forever Love
그때 우린 사랑
혹은 슬픔 이였을까?
그때 추억하는 걸까?
사랑했잖아 아니 사랑하잖아
행복했잖아 아니 행복하잖아
짧은 장면 우리 인생 영화같아
손잡고 산책하던 그 길
너를 마중 가며 지난 언덕이
시원한 바람을 느껴 우리같이
우리의 첫 만남을 기억할 수 있도록
우리 서로 간직해 볼까?
빈집 안에 널 그려
백지에 스케치와 색을 뿌리듯이
불안과 걱정 뒤 다음 페이지에
너와 내가 있잖아
그때를 생각 안해
지금의 우리를 살래
오늘을 사랑해
그때 우리가
만들어 갔던 이야기
그 아름다웠던 기억 속에 너와
우리 그 기억 같이 걸을래?
윤슬같이 빛난 그 속은 Forever Love
Forever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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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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