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은 여전한데
내 마음 요동치네
시계를 봐도 흘러가는 건 똑같아
저녁이 다 되어 잠이 나를 부르네
밥은 먹어야 하는데
핸드폰만 멍하니 바라보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혼자 중얼거리면서
언제쯤 일어날까 고민해
줘야지 줘야지
for brighter day
그래야 내가 살아가
햇살은 여전한데
내 마음은 아직 그대론걸까
줘야지 줘야지
빛을 잃어버린 나에게도
달력을 넘겨보니 빽빽한 나의 일정
부담스러워 어디부터 가야 할지 몰라
내 하루는 저물어가네
잠깐만 잠깐만
손을 놓고 싶어지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혼자 되 뇌이면서
언제쯤 멈출까 상상해
달려가는 시계 소리
나를 자꾸 재촉해도
나는 느린 걸음으로
Keep walking through for brighter way
줘야지 줘야지
쉬어야지
그래야 내가 숨 쉬어
햇살은 여전한데
난 아직 이대로, 제자리에
줘야지 줘야지
빛을 잃어버린 나에게도
줘야지 줘야지
For brighter day and shining brighter way
쉬어야지 숨 쉬어야지
햇살은 여전한데
마음만 요동치는데
줘야지 줘야지
빛을 잃어버린 나에게도
believe in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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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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