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을 야 너는 어딨어
자꾸 움직이면 흉이 벌어져
아냐 오지 마 나 땜에 늦겠어
그런 이기적인 말이 어딨어
그쯤에서 너는 서 있어
내가 구름을 가지고 갈게
오 마지막 말 다시, 안녕
같이 부르튼 바다로
여기에 다시 서 있는 날
못 본 척 지나치지 말고, 여기를 봐
네가 그렇게 자주 듣던 노래
그게 내 얘기가 될 줄이야 I’m lonely
매정한 눈빛으로 날 보던 너
이젠 그 눈빛마저 보이지 않어
바닷속에 감춰진 너의 모습
무슨 말이라도 좋으니 해봐 뭐든
햇살이 밝아올 때쯤 난
적잖이 변해있을 듯한
길을 잃고 어디로 어디로
걷다 보니 저 멀리로 멀리로
조금씩 달라져 가
한참을 야 너는 어딨어
자꾸 움직이면 흉이 벌어져
아냐 오지 마 나 땜에 늦겠어
그런 이기적인 말이 어딨어
그쯤에서 너는 서 있어
내가 구름을 가지고 갈게
오 마지막 말 다시, 안녕
같이 부르튼 바다로
(hmm) Baby 아주 무더운 날
혹은 추울 때도 너만 있다면
난 괜찮았고 그 바다 위에서 우린 찰랑댔으니까
듣고 싶어진 네 목소리
baby I need u 했던 말 say sorry
듣고 싶어도 들을 수 없지 u heard me?
가끔 미쳐버릴 것 같을 때
둘만의 o - o - ocean
이건 돈으로도 살 수 없어
(가고 싶지 않아) anywhere u go
이젠 네가 없는 그때 바다로
한참을 야 너는 어딨어
자꾸 움직이면 흉이 벌어져
아냐 오지 마 나 땜에 늦겠어
그런 이기적인 말이 어딨어
그쯤에서 너는 서 있어
내가 구름을 가지고 갈게
오 마지막 말 다시, 안녕
같이 부르튼 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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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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