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평범한 날 나도 모르게 답답해
시원한 바람에 모두 다 털어버리고 싶어
너와 나 단둘이 무작정 나선 길
가지런히 핀 꽃을 보면 기분이 좋아져
우릴 또 반겨주는 바람아 고마워
친구같은 우리 사이가 오늘만큼 특별해져
baby you 우우우 you 우우우
설레는 맘이 어쩌면 너에게 닿을지도 몰라
you 우우우 you 우우우
오늘만큼은 happy day happy day
자전거를 타고 함께 달리는 길
활짝 피어난 꽃을 보면 기분이 좋아져
우릴 또 반겨주는 바람아 고마워
친구같은 우리 사이가 오늘만큼 특별해져
baby you 우우우 you 우우우
설레는 맘이 어쩌면 너에게 닿을지도 몰라
you 우우우 you 우우우
오늘만큼은 happy day happy day
힘들어하는 내가 미울때
모든 걸 포기 하고 싶을때
우리가 만난 바람결 따라
살랑 살랑 흔들리는 나무들이
힘내라고 안녕해요
baby you 우우우 you 우우우
설레는 맘이 어쩌면 너에게 닿을지도 몰라
you 우우우 you 우우우
오늘만큼은 happy day happ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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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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