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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Blues

슬픔 속에 봄비 내리고.. 눈 감으면 그리운 날에 (Spring Rain Falls in Eternity.. and in Sorrow) - 최윤영 (Choi Yoonyoung) feat. 이영원 (Lee Yeongwon)

봄날은 가고 너의 모습 가득 피어 조금 슬퍼지면 사랑한 마음 피고 지는 계절에 난 숨죽여 보아요 이제 우리 다시 볼 수 없는 슬픈 마음에 아쉬운 마음 가득 안고서 눈을 감으면 문득 그리운 날에 살며시 미소를 지어 보아요 온 마음 다해 사랑한 너의 모습 이제 다시 볼 수 없지만 슬픈 우리 사랑이 바람에 스칠 때 나는 숨죽여 보아요 이제 우리 다시 볼 수 없는 슬픈 마음에 아쉬운 마음 가득 안고서 눈을 감으면 문득 그리운 날에 살며시 미소를 지어 보아요 슬픈 그대 날 떠나가던 날 슬픔 속에 봄비 내리고 눈을 감으면 그리운 그날에 보고픈 그대 바람에 스쳐요 영원 속에서 날 떠나가던 날 슬픔 속에 봄비 내리고 (그대 떠나가던 날 잊지 못할 그대를 슬픔 속에 그대 사라져 가고) 눈을 감고서 그리운 그날에 사랑한 그대 떠올려 보아요 (영원할 수 없어서 나 그댈 불러 보아요 사랑한 그대 이제 안녕히..)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괜찮아 (It's Okay) - 장희원 (Jang Heewon)

시간 속에 갇힌 나 헤매어 돌아다니면서 끝이 없어 보이는 길 바라볼 수 없어요 차가운 어둠 속 길에서 멈춘 내 발걸음 내 소중한 바램들조차 서러움 속에서 울어도 버틸 수 있을까 괜찮아 또 울잖아 이 밤이 끝나질 않아 아닐 것 같아도 이제 눈 감으면 꿈이라도 꿀 수 있어 작은 기대조차 사치같지만 혹시 몰라 기다려봐 묻고 싶어요 다 이런건지 나만 별난건지 유독 내 맘 갈 길없이 흘러 왜 또 울게 된걸까 차가운 어둠 속 길에서 멈춘 내 발걸음 내 소중한 바램들조차 서러움 속에서 울어도 버틸 수 있을까 괜찮아 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가져가세요 (Take it all) - 뉘뉘 (NUITNUIT)

오늘도 궁금했어요 어제와 같은 마음일지 내일은 어떤 깊이인지 나에게 너무 큰 사람이라 이럴때만 말이 없네요 웃고있는건 알아도 왠지 내 맘을 어떻게 보는지 나에게 점점 더 큰 사람이라 괜찮을까요 괜찮은가요 깊어지고 싶은 마음이 겁이 나요 그런데도 무턱대고 남은 마음 다 주려해요 모두 다 가져가세요 괜찮을까요 괜찮은가요 깊어지고싶은 마음이 겁이 나요 그런데도 무턱대고 남은 마음 다 주려해요 모두 다 가져가세요 가져가세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바람에 마음을 맡겨 (Drift With the Wind) - 신윤철 (Shin Yoonchul) & 장재원 (Jang Jaewon)

가만 가만히 말해 보아요 조용 조용히 노랠 불러 보아요 살랑이는 바람 새들도 속삭여 그대여 가만히 바람에 걸음을 맡겨 자유를 가져 너를 사랑해 그대의 태양 그대를 가져봐 날개를 달아 날아 오르네 그대의 하늘 마음껏 날아봐 흩날리는 바람 꽃들도 춤추네 그대여 가만히 바람에 마음을 맡겨 자유를 가져 너를 사랑해 그대의 태양 하늘을 가져봐 날개를 달아 날아 오르네 그대의 하늘 마음껏 날아봐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아직도 가야 할 길 (Miles to go) - 정우 (Jungwoo)

이루지 못했던 어제의 바람들 한 곳에 모아 난 지금을 가꾸고 더께더께 쌓인 시간의 세례로 나는 사랑을 둘렀네 여전히 나의 안부가 궁금한 엄마의 걱정을 한껏 등에 지고 아직도 가야 할 길 위에 젊음은 다시금 불을 밝히네 아직도 가야 할 길 계속해 가야 할 길 아직도 가야 할 길 영원히 가야 할 길 서두르는 세상 속을 표류하고 자유하는 법을 잊은 메마른 마음 단비 되어 적신 당신의 손길로 나는 사랑의 성을 쌓았네 아직도 가야 할 길 계속해 가야 할 길 아직도 가야 할 길 영원히 가야 할 길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이번 생은 망한 것만 같아 (This Life Feels Ruined) - 1415

이번 생은 망한 것만 같아 다시 시작하고파 퀘스트는 끝나 지를 않네 또 하루가 저물면 just sleep 엄마 이건 이야기가 달라 나만 잘하면 된다면서 oh why 미션은 너무 많아 고작 단검 하나 들고 있네 어서 와 이번 생은 너도 처음이지? 나도 그래서 좀 어려웠어 이제가 너와 난 앞으로 각자도생 그래도 잘 살아 줬으면 해 good luck, good luck… 오늘도 난 그냥 그저 그래 딱히 할 말도 없고 커튼 틈엔 새 아침이 오네 눈만 감고 떴는데 엄마 여긴 좀 시끄러워 발소리는 빨라 만 지는데 오 왜 난 매번 느린 건지 고작 단것 하나 물고 있네 어서 와 이번 생은 너도 처음이지? 나도 그래서 좀 어려웠어 이제가 너와 난 앞으로 각자도생 그래도 잘 살아 줬으면 해 good luck, good luck! Doom do doom do doom do doom do doom do Doom do doom do doom do doom do Doom do doom do doom do doom do doom doom Do do do do do do do do do 어서와 이번 생은 너도 처음이지 나도 그래서 좀 어려웠어 이제가 너와 난 앞으로 각자도생 그래도 잘 살아 줬으면 해 good luck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둘이 같이 걷자 (Two in the Breeze) - 강성희 (Kang Seonghee)

둘이 같이 걷자 따스한 봄날 속으로 밤하늘에 피어난 벚꽃 사이로 음~ 콧노래 부르며 손 꼭 잡고 걷자 날리는 꽃잎 사이로 부드러운 봄바람 살랑거리는 이곳에 너와 나 춤추네 오랜만이야 환하게 웃는 너의 모습 얼마나 아름다운지 내 마음에 꽃을 피우네 봄봄 노래하며 걷자 눈부신 햇살 속으로 가벼웁게 발걸음 맞춰 걸으며 우~ 봄노래 부르자 오랜만이야 환하게 웃는 너의 모습 얼마나 아름다운지 내 마음에 꽃을 피우네 봄봄 둘이 같이 걷자 따스한 봄날 속으로 밤하늘에 피어난 벚꽃 사이로 우~ 콧노래 부르며 랄랄라랄라~랄라 랄라랄 랄라 라라라 랄랄라라 라라라 랄랄라랄라 라라라 라랄 라라라 랄랄라랄라~랄라 랄라랄랄라 라라라 랄랄라라 라라라 랄랄라랄라 라라라 라랄라라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집으로 (Come Home) - 김효린 (Kim Hyorin)

집으로 집으로 언제든 열려 있는 내 집으로 와 한 번도 단 한 번도 널 잊은 적이 없지 난 집으로 와 반쯤 감겨 있는 눈으로 너를 기다려 또 오지 않는 밤이면 하루를 지워 네 목소리가 그리워 노래를 불러 그러면 울지 않을 수 있어 집으로 집으로 언제든 열려 있는 내 집으로 와 한 번도 단 한 번도 널 잊은 적이 없지 난 집으로 와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Mr. Evergreen - 김효린 (Kim Hyorin)

어디를 떠나 온 건지는 중요하지 않았네 어디를 향한 건지는 중요하지 않았네 내 온몸을 다 바쳐 사랑했던 꿈을 품 안에 안고서 오늘도 붉게 그을린 뺨의 소년 꺼지지 않는 눈빛 그 위로 끝이 없는 도로 이 길을 달리는 삶 누군갈 태운 채 내 온몸을 다 바쳐 사랑했던 꿈을 품 안에 안고서 오늘도 붉게 그을린 뺨의 소년 꺼지지 않는 눈빛 그 위로 끝이 없는 도로 이 길 위에 남은 삶 누군갈 태운 채 Mr. Evergreen Mr. Evergreen Mr. Evergreen 나는 Mr. Evergreen 나는 Mr. Evergreen 나는 Mr. Evergreen 그래 Mr. Ever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지나간 다음에 생각해 (Hindsight) - 김효린 (Kim Hyorin)

그다음 것은 지나간 다음에 생각해 한참이 지나 그 단어가 희미해질 때 그때가 되면 그때가 되면 생각해 달아나는 건 달라지는 건 아냐 너에게 물을 건 없어 나를 봐, 어둠이 걷힐 때까지 미뤄 온 잠을 자고 난 다음에 생각해 이 밤이 지나 하루를 더 만났을 때 그때가 되면 그때가 되면 생각해 지나가는 건 지워지는 게 아냐 너에게 물을 건 없어 나를 봐, 어둠을 지날 때까지 지워지는 게 아냐 나를 봐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벗 (Companion) - 김효린 (Kim Hyorin) feat. 박진휘 (Park Jinhwi)

다정한 말투의 너와 있으면 어지러운 생각이 없어져 나약한 내 맘이 더러워지면 나랑 또 공원에 가자 허전한 마음을 더 잘 안다며 넌 나의 벗이 되어주네 잠깐 손을 잡았을 뿐인데 이렇게 가득 따뜻해졌네 오르는 그네에 몸을 맡기면 흔들려도 괜찮은 것 같아 언젠가 오늘이 그리워지면 나랑 또 공원에 가자 나보다 나를 더 잘 안다며 넌 나의 벗이 되어주네 밤새 너와 나눈 시간 속에 숨어서 한참 울다 웃었네 뭐든 함께였던 너와 나 기댈 곳 없는 서로를 품어주고 우린 우리라는 이름으로 빈 마음에 꿈을 짓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전부 (Everything I Have) - 김효린 (Kim Hyorin)

내가 가진 전부 내가 가진 전부 많다 하면 많고 적다 하면 적은 나의 것 내가 가진 전부 내가 가진 전부를 알아 실망할 것도 아쉬울 것도 없잖아 떠나가는 건 떠나가도록 슬퍼지는 건 슬퍼지도록 둬 그렇게 살아가 남은 걸 지켜가 메아리가 치는 내가 사는 동네는 말야 금방이라도 잊혀질 듯이 고요해 오는 이 없어도 사랑해 주는 이 없어도 사랑을 믿는 사람들이 살지 여전히 떠나가는 건 떠나가도록 슬퍼지는 건 슬퍼지도록 둬 그렇게 살아가 남은 걸 지켜가 내가 가진 전부 내가 가진 전부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이삭줍기 (Gleaning) - 김효린 (Kim Hyorin)

삶이 무거워진 탓에 아빠가 두고 떠났던 이삭을 주우러 가자 때맞춰 거두지 못해 가을 지난 겨울에야 비로소 부르는 노래 거칠고 작은 게 맛있다고 말하던 아빠의 웃음 내 입으로 넣어주었던 단 한 알 그게 뭐라고 이루지 못한 아빠의 꿈같아서 내가 노랠 부를 때면 뒤에서 흥얼거리던 낡은 멜로디 하나 잠깐이어도 난 알 수가 있지 내 귀엔 여전히 슬픈 노래 거칠고 작은 게 맛있다고 말하던 아빠의 웃음 내 입으로 넣어주었던 단 한 알 그게 뭐라고 이루지 못한 아빠의 머나먼 꿈만 같아서 삼키고 싶지 않아요 겨우내 아끼고 아껴 매일 조금씩 먹을래요 입 안에 사랑을 품었으니 혼자가 아니에요 우리는 함께예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Bronson Avenue - Jon Mcdonald

Im thinking maybe darling We could work this out no problem You could come meet at the south of Bronson avenue Them people talking They won’t stop yapping bout you Bla bla bla bla bla Bla bla bla bla Yeah yeah Is it everything that you wanted and more Is it everything that you need Tell you in 5 Miss No Seconds Guitar driven How can I be ok Without you Im maybe bout to run Bout to run at my heart Up and down the basement beyond I’ll damn my business I’m missin a piece of my heart How can I be ok Without you Yeah Im thinking maybe darling We could work this out no problem You could come kick it at the south of Bronson Avenue Them people talking They won’t stop yapping bout you Bla bla bla bla bla Bla bla bla bla Yeah yeah I like to think I’m innocent Im innocent in being and be anything I wanna But I do think that I was innit Sick of my What is it Head to toe But oh foe But you say Dont you pray Dont you say Anything Where you been Who you for Who you with Who you...

괜찮아 (It's Okay) - 다라 (Dara) of 팬하플리 (Panhaply) Vocal by 리유 (Riyu)

지친 하루 끝에 앉아 창밖에 떨어지는 불빛을 본다 나를 스치는 바람처럼 모든 아픔도 흘러가겠지 괜찮아 괜찮아 이 길 끝엔 다시 햇살이 비출테니 잠시 멈춰도 돼 네가 걸어온 시간은 정말 헛되지 않았어 끝이 없는 터널 속에도 별빛은 네 발 걸음을 기억해 잊지 마 너는 이미 누군가의 새벽을 밝혀주잖아 괜찮아 괜찮아 이 길 끝엔 다시 햇살이 비출테니 잠시 멈춰도 돼 네가 걸어온 시간은 정말 헛되지 않았어 어두운 하늘도 언젠간 새벽빛에 물들잖아 너의 눈물도 언젠간 노래가 되어 저 멀리 날아가리 그래 괜찮아 이 길 끝엔 다시 햇살이 비출테니 밝게 웃어도 돼 네 마음은 다시 피어날거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PC방이나 다녔지 (PC Room) - 장범준 (Jang Beomjune)

어차피 그녀가 나를 떠날 때 아무 말도 못 했다 어차피 똑같이 반복된다면 그만하려고 했다 그녀와 걸었던 카페엔 가지 않는다 혼자 PC방이나 다녔지 카페에 다녔던 적은 한 번도 없다 그리고 친한 친구가 그녀의 얘길 꺼내도 그냥 아무 일 없는 것처럼 재빨리 화장실로 들어가 숨는다 그래도 그녀가 생각난다면 시간이 약이라고 말했다 어차피 그녀가 나를 떠날 때 아무것도 못했다 자다가 혹시나 핸드폰 보지 않는다 헛된 기대 말고 알림들은 무조건 무음으로 해놓고 푹 잔다 그리고 일어나면은 해야할 일 미친 듯 해본다 어차피 앞으로 누굴 만나더라도 똑같이 될 수는 없으니까 라라라 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 Uh 라라라 라라라라라라 라라라라라 Uh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그때 (Then) - 박강수 (Park Kangsoo)

우린 서로 알지 못하고 우린 서로 사랑했었네 더 오래 곁에 있다가 헤어질 수 밖에 없었네 그렇게 아무 말 없이 멀어진 시간은 흘러 가고 이제는 알게 되었어 헤어질 수 밖에 없던 그 이유 얼어붙은 강을 녹이는 것은 기다릴 수 있는 모든 것들의 자유 그때를 알고 있다는 사실을 난 깨달았어 우린 모르고 있던 그때 널 기다릴 수 있었던 그때가 지금이라면 지금이라면 좋겠어 그렇게 이유도 없이 멀어진 시간은 흘러 가고 이제는 알게 되었어 헤어질 수 밖에 없던 그 이유 얼어붙은 강을 녹이는 것은 기다릴 수 있는 모든 것들의 자유 그때를 알고 있다는 사실을 난 깨달았어 우린 모르고 있던 그때 널 기다릴 수 있었던 그때가 지금이라면 지금이라면 좋겠어 그때가 지금 이라면 ..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내가 아끼는 실수 (Dearest Mistake) - 본하 (Bonha)

모자름을 모으다 보면 언젠간 완벽해질까 얼룩이 될지 무늬가 될지 아직은 모르는 거 아닌가 흠집이라 생각한 자리에 누군가 파고들어 준다면 아아, 그걸 아마도 사랑이라 하는 게 아닐까 오늘도 나는 실수투성이 내가 하고 싶은 말조차 내뱉지 못하고 어제도 나는 상처투성이 듣고 싶은 말 한마디도 듣지를 못했죠 그래도 나는 오늘을 살아가 내일을 기다리면서 구겨진 어제를 다리고서 아아, 나는 내일도 오늘을 후회할 거고요 어제도 어제를 후회했어요 후회를 후회할 거고요 후회하지 말걸 후회할 거예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떡국 (A Bowl of Age) - 복다진 (Bok Dajin)

떡국님 올해는 나잇값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오랜만이야 새해가 왔어 내 앞에 놓여진 떡국 한 그릇 하얀 김 사이로 보이는 희뿌연 내일을 떠올려보네 수많은 의심을 품었어 남들도 다 같은 고민할까 어떻게 스스로를 다독였는지도 모르겠어 그저 흘러왔어 언제나 돌아갈 곳이 있는 마음의 안식처가 있네 즐거운 친구들과 함께 버팀목 엄마 아빠가 곁에 있어 두렵지 않아도 돼 12월이 돼도 무섭지 않아 떡국을 먹는 게 두렵지 않아 앞으로의 미래가 더 궁금해져 뚜뚜뚜뚜 뚜뚜뚜뚜 뚜뚜뚜뚜 뚜뚜뚜뚜 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 아아 아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말할래 (Say It) - 라네스터 (Lanester)

말할래 너에게 너에게서 멀어지는 나의 이유들을 알겠지, 넌 사실 나같은 놈은 없지 니 주변에는 제발 좀 눈 떠봐 이제 난 못 올지도 몰라 모든 걸 걸었던 기억도 다 지워 흔적 없이 다 지워 흔적 없이 만족해 삼켰던 말들을 다 토하고 나 후련한 내 마음 속 깊은 곳 나 너를 증오했어 여태 넌 정말 미쳤어 날 괴롭혀 저 끝까지 한순간이라도 망가진 널 바라봐 너에게 원했던 건 몸뿐이었어 다 줄 수가 없단 걸 이젠 나 너가 싫다 말할래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