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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Kim Minsung

fool - 티아이오티 (TIOT)

비가 와도 같이 갈어갈게 아직 내마음이 부담돼? I’ll take it , whatever you throw 이런 사람 진짜 나밖에 You smile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와 왜이러지 어색해 그래 오해는 no 나도 어려서 아직 어려워 One step closer 꽤 어렵네 엉뚱한 motion Look at me check 친구가 뭔지 잘 알지 아마도 함께 웃고 그런거 Let’s make our colors Say my name Fool 심심할 때 here i am Groove Let me stay and dance 서툴러도 Not yet try again Say my name fool yeah i'm a fool say my name fool again yes my name fool yeah say my name try again 뚜뚜따따 따따다 say my name 날씨 not bad 아이스 커피 한잔 어때 귀가는 막차까지 아쉬우면 우리 집 가 This real 원래 청춘에 홀로는 없어 네 곁에 오래 함께 남아서 널 지켜줄게 One step closer 꽤 어렵네 엉뚱한 motion Look at me check 우정이 뭔지 잘 알지 아마도 같이 울고 그런거 Let’s make our colors Say my name Fool 심심할 때 here i am Groove Let me stay and dance 서툴러도 Not yet try again Say my name fool yeah i'm a fool say my name fool again yes my name fool yeah say my name try again 뚜뚜따따 따따다 say my name 영원히 together 조금 느려도 i’m ok 친구가 뭐겠어 I’ll stay right by your side 같이 웃고 울땐 울고 거리가 뭐가 중요한가 Say my name Fool 심심할 때 here i am Groove Let me stay a...

지내볼게 (I'll be Okay) - 티아이오티 (TIOT)

이젠 하루 하루가 다르다 오직 나만의 마음을 따라 발을 옮겨 가기엔 겁나서 두 눈의 빛을 잃어가네 희미한 어릴 적 내 꿈에는 이런 표정은 없었던 것 같았어 어디쯤에서부터 내 마음을 숨긴 채 웃고 있었을까 차가웠던 공기속에서 말이 느려져 하루만 더 참아 버티며 웃다가 혼자서 괜찮아 라고 말해주면 되니 뒤늦게 불러 날 안아 줄테니
지금까지 이렇게 지내왔어 차라리 지나온 길 그대로 돌아가듯이 웃게 해줘 누군가 날 바라봐 줄 것 같아서 요즘은 그런 표정조차 의미 없어 뭐가 문제인걸까 거울 앞에 서서 다시 웃어본다 어디쯤에서부터 내 마음을 숨긴 채 숨어있었을까 차가웠던 공기속에서 난 말이 느려져 하루만 더 참아 버티며 웃다가 혼자서 괜찮아 라고 말해주면 되니 뒤늦게 불러 날 안아줄 테니
지금까지 많이 힘들게 지내왔어 진심을 드러내 이제 날 지킬게 그려온 시간이 다 흘러갔지만 지금의 마음이 변치 않길 다시 난 나로 태어나 하루만 더 참아 버티며 웃다가 혼자서 괜찮아 라고 말해주면 되니 뒤늦게 불러 날 안아 줄테니
지금까지 이렇게 지내왔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다섯시간의 조각들 (Five Hours in Pieces) - 티아이오티 (TIOT)

Oh 비록 어젯밤은 꽤 흐렸어도 오늘 아침은 괜찮을 걸 다짐해 홀로 세상이 역시나 내 편은 아닌가 몇 번이고 덤벼봐 난 괜찮으니까 울다 잠든 밤이 며칠 밤인지 모르겠다 이젠 꽤나 익숙해졌나봐 가끔은 힘들어도 꾹 참아보겠다 견뎌낸다 했잖아 이 밤 또 빌어 소원을 들어준다면 Hear me 들어줘 Love me 이대로는 위험하니까 이제 난 겁이 나 자신이 없잖아 소리 질러봤자 아무도 없을까봐 지금 사라져도 아무도 모르겠지만 잊혀지고 싶지 않아 안아줘 나 지치고 넘어져도 잡아줘 가끔은 좀 흔들려도 익숙하지 않아 꽤나 따스하잖아 소리 질러봐 Ah Ah 누구라도 Love me 어김없이 yeah 찾아온 아침 Errbody gonna be chill 정신 상태는 다다랐지 시간아 멈춰줘 발바닥이 걸려서 넘어진대도 난 그대로 일어나 소리 질러 보일 테니 울다 잠든 밤이 며칠 밤인지 모르겠다 이젠 꽤나 익숙해졌나봐 가끔은 힘들어도 꾹 참아보겠다 견뎌낸다 했잖아 이 밤 또 빌어 소원을 들어준다면 Hear me 들어줘 Love me 이대로는 위험하니까 이제 난 겁이 나 자신이 없잖아 소리 질러봤자 아무도 없을까봐 지금 사라져도 아무도 모르겠지만 잊혀지고 싶지 않아 안아줘 나 지치고 넘어져도 잡아줘 가끔은 좀 흔들려도 익숙하지 않아 꽤나 따스하잖아 소리 질러봐 Ah Ah 누구라도 Love me 아무 소리 없이 이 밤을 비춘걸 알아 하루아침 사이 바뀐 밤 이제 돌아오지 마 결국엔 또 날 떠나갔고 날 밀어냈고 정신이 나간 채 노래를 불러 이름을 불러 하고파 후련 두 눈에 잠긴 장식장 고장이 나버린 나침반 노래를 부르다 구멍이 나버린 마음에 가득 채워 uh 이제 난 겁이 나 자신이 없잖아 소리 질러봤자 아무도 없을까봐 지금 사라져도 아무도 모르겠지만 잊혀지고 싶지 않아 안아줘 나 지치고 넘어져도 잡아줘 가끔은 좀 흔들려도 익숙하지 않아 꽤나 따스하잖아 소리 질러봐 Ah Ah 누구라도 Love me ------ Source: genie Romanis...

말해줘 (Tell Me) - 티아이오티 (TIOT)

언젠가 저기 멀리에 가게 될 거라고 믿고 있어 난 언젠가 너와 나 손을 잡고 함께 울고 웃자 지칠 때까지 마지막일까 잔향조차 느껴지지 않는데 오늘만큼만 후회조차 남김없이 털어내다 왜 살랑이는 바람이 난 날카로운지 따사로운 햇살이 뜨거운지 말해줘 네 탓이 아냐 함께 걷자 왜 작은 글씨마저 내겐 더 무거운지 그저 내가 느끼는 오해였길 말해줘 고생했어 다 다 같이 가자 하나부터 열까지 알았으면 좋겠대 오늘도 난 비교돼 보고 배우면 좋겠대 나도 내가 미워지려 해 내가 나를 실망하게 돼 Yeah 여기저기 부딪치고 치여 Yeah 누구보다 소중한 건 나인데 왜 왜 눈치 보는 것만으로 지쳐가네 마지막까지 해볼래 마지막인지 모르게 저 멀리 떠오르는 별들보다 내가 반짝이게 왜 살랑이는 바람이 난 날카로운지 따사로운 햇살이 뜨거운지 말해줘 네 탓이 아냐 함께 걷자 왜 작은 글씨마저 내겐 더 무거운지 그저 내가 느끼는 오해였길 말해줘 고생했어 다 다 같이 가자 내일이 오지 않길 바랐고 오늘의 미련 속에 갇혀서 매일 반복되는 시간이 날 애타게 하는데 실패해도 나 괜찮을까 기댈 곳 없이 혼자는 버거워 한 걸음 더 가볼게 후회 따위는 없게 왜 아직까지 혼자만 제자리 같은지 바보같이 그림자를 쫓는 건지 말해줘 이 맘을 알아 네 탓이 아냐 왜 웃어넘긴 말도 내겐 더 무거운지 그저 내가 느끼는 오해였길 말해줘 고생했어 다 다 같이 가자 Oh oh oh oh Oh oh oh oh 내게 먼저 손을 건네줘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괜찮다 말해줘 Oh oh oh oh 고생했어 다 다 같이 가자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숨바꼭질 (Hide and Seek) - 김효린 (Kim Hyorin) feat. 김민성 (Kim Minsung)

어디 어디 숨었을까 멀리 멀리 숨어 있나 우리가 자주 찾아갔었던 뒤뜰에 숨어 날 기다리나 파란 하늘 아래서 우리 둘이 커져 가는 나무 아래서 우리 영원히 옆에 있자고 약속했던 말, 말 여기저기 불러본다 이리저리 찾아본다 우리가 제일 좋아했었던 숨바꼭질을 하는 거야 파란 하늘 아래서 우리 둘이 커져가는 나무 아래서 우리 금방 찾아버리면 재미없으니까 음 발자국을 따라서 조심조심 흐려지는 향기를 따라가며 걸음마다 떠오르는 우리 둘만의 약속 반드시 너를 찾아 술래를 만들 거야 어디든 너를 찾아 떠나겠다는 거야 들키고 싶진 않겠지만 음 저무는 해가 떨어지기 전까지만이야 저녁엔 집으로 돌아와야지 어디로 숨은 걸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숨바꼭질 (Hide and Seek) - 김효린 (Kim Hyorin) feat. 김민성 (Kim Minsung)

어디 어디 숨었을까 멀리 멀리 숨어 있나 우리가 자주 찾아갔었던 뒤뜰에 숨어 날 기다리나 파란 하늘 아래서 우리 둘이 커져 가는 나무 아래서 우리 영원히 옆에 있자고 약속했던 말, 말 여기저기 불러 본다 이리저리 찾아 본다 우리가 제일 좋아했었던 숨바꼭질을 하는 거야 파란 하늘 아래서 우리 둘이 커져 가는 나무 아래서 우리 금방 찾아 버리면 재미없으니까 음 발자국을 따라서 조심조심 흐려지는 향기를 따라가며 걸음마다 떠오르는 우리 둘만의 약속 반드시 너를 찾아 술래를 만들 거야 어디든 너를 찾아 떠나겠다는 거야 들키고 싶진 않겠지만 음 저무는 해가 떨어지기 전까지만이야 저녁엔 집으로 돌아와야지 어디로 숨은 걸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그 계절 긴 터널을 지나 (The Long Season) - 티아이오티 (TIOT)

지나간 일들은 잊고서 어제의 후회보단 내일의 행복을 빌어 왜 쿨하지 못해 이미 지난 일인걸 미련이 남아 아직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어 후회는 없어 눈물 같은 건 추억과 달라서 잠깐 동안에 다 말라버리니까 그 계절 긴 터널은 지났다 몇 개나 뛰어넘었다 눈물은 마를 새도 없었던 그날은 추억으로 남을테니까 눈부신 저 빛은 뭔가 우릴 부르는 것 같단 말야 가까워져가 햇볕이 들지 흐릴지 그건 우리의 몫이야 생각보다는 쉽지 않은 길일테지만 터널 끝에서 활짝 웃고싶어 이왕이면 행복하게 마무리 하는 기억 Um 우리는 몰라 교통체증이 뭔지 막힘없이 달려갈거니 손을 뻗으면 닿을 듯 해 다다를 거야 곧 도착지에 후회는 없어 눈물 같은 건 추억과 달라서 잠깐 동안에 다 말라버리니까 그 계절 긴터널은 지났다 몇 개나 뛰어넘었다 눈물은 마를 새도 없었던 그날은 추억으로 남을 테니까 눈부신 저 빛은 뭔가 우릴 부르는 것 같단 말야 가까워져가 그대로 있어줘 way you are 지쳐도 언젠가 ah ah ah 그 계절 긴 터널은 지났다 몇 개나 뛰어넘었다 눈물은 마를 새도 없었던 그날은 추억으로 남을 테니까 눈부신 저 빛은 뭔가 우릴 부르는 것 같단 말야 가까워져가 ------ Source: genie | Romanized by JHni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