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한 건 사실 별거 없는 세상의 이야기
눈을 뜨고 마주하라 어설픈 신념으로 이렇게
오늘 어중간한 마음으로 눈을 뜨고 말았지
품에 안고 놓친 하루, 사람이 살고 있는 곳
이제 서 있기도 버거워, 잊어버린 마음
사랑받는 건 어려워 따듯함이 필요할까
그러니 우리 얼어버리지 말고
하려 했던 말을 기억하자
아- 손을 놓지 말아 보자
차가움에 우리는 얼어버리지 말자
아- 숨을 참지 말아보자
숨 막히는 이 순간에서
오늘도 어중간한 사람 기대는 없어
쓸모없이 지나간 하루, 사람 없는 곳
말 걸기가 무서워 얼어버린 세상
사랑하는 건 어려워 따듯함이 필요할까
잃어버릴 것 같은 마음을 주는 거야
눈을 뜨고 제대로 서 있어
잊지 않을 건 사랑하는 사람이야
아- 손을 놓지 말아 보자
차가움에 우리는 얼어버리지 말자
아- 숨을 참지 말아보자
숨 막히는 이 순간에서
아- 손을 놓지 말아 보자
차가움에 우리는 얼어버리지 말자
아- 숨을 참지 말아보자
숨 막히는 이 순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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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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