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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Joo Hyunmin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어 (There are People who Love You) - 주현민 (Joo Hyunmin)

지친 하루 끝에서 혼자라고 느껴질 때 세상이 등을 돌린 듯 눈물이 흐를 때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어 혼자가 아니야 어두운 밤이 지나면 다시 아침은 찾아와 때로는 흔들려도 넘어질 수 있어도 다시 일어설 용기는 네 안에 있으니까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어 혼자가 아니야 어두운 밤이 지나면 다시 아침은 찾아와 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어 혼자가 아니야 어두운 밤이 지나면 다시 아침은 찾아와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지금 고백할게 (I'll Confess Now) - 주현민 (Joo Hyunmin)

늘 장난처럼만 말했지 딴소리 하면서 피해 왔지 웃는 네 얼굴만 보면 가슴이 먼저 들켜 버려 집에 가는 길에 혼자 백 번도 넘게 연습했어 내일은 말할 거라고 또 내일로 미뤄 왔던 말 지금 고백할게 더는 숨길 수가 없어 친구라는 이름 뒤에 숨겨 놓은 내 맘을 조금 떨리지만 한 글자씩 건너뛸게 너를 좋아한다고 이제는 말할게 지금 고백할게 네가 다른 사람 얘기할 때 괜찮은 척만 했던 날들 질투란 말도 못 하고 괜히 웃으며 넘겨 버렸지 밤새 지우고 또 쓰는 짧고도 긴 한 줄의 문자 보내지 못한 그 말들 오늘은 다 직접 할 거야 지금 고백할게 더는 숨길 수가 없어 친구라는 이름 뒤에 숨겨 놓은 내 맘을 조금 떨리지만 한 글자씩 건너뛸게 너를 좋아한다고 이제는 말할게 지금 고백할게 혹시 내가 말한 뒤에 우리 사이 멀어질까 봐 겁이 나도 그래도 안 하면 후회할 것 같아 (맞잖아) 지금 고백할게 더는 숨길 수가 없어 친구라는 이름 뒤에 숨겨 놓은 내 맘을 조금 떨리지만 한 글자씩 건너뛸게 너를 좋아한다고 이제는 말할게 지금 고백할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너의 고백 이후 (After Your Confession) - 주현민 (Joo Hyunmin)

네가 말을 꺼내던 그 순간 내 눈빛이 달라졌고 아무 준비도 못 한 채로 나는 그냥 고개만 끄덕였어 늘 알고 있던 얼굴인데 처음 보는 것 같아서 웃으려다 말고 괜히 숨부터 고르게 돼 왜 그땐 이렇게까지 느끼는 줄 서로 몰랐을까 왜 조금만 더 일찍 말하지 못했을까 이미 마음은 같은 곳에 와 있었는데 너의 고백 하나로 흩어지던 날들이 이어져 우린 같은 이유로 서로를 아끼고 있었단 걸 돌아보면 이상할 것도 없이 늘 너는 내 옆에 있었고 아무 일 없는 하루에도 가장 먼저 떠올랐지 그게 사랑이란 걸 확인받기 전까진 이름조차 붙이지 못한 채 지나온 것뿐이었어 네가 먼저 용기를 냈다는 게 자꾸 마음에 남아 왜 조금만 더 일찍 말하지 못했을까 이미 마음은 같은 곳에 와 있었는데 너의 고백 하나로 흩어지던 날들이 이어져 우린 같은 이유로 서로를 아끼고 있었단 걸 혹시나 달라질까 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던 그 시간들이 지금은 가장 선명해 사랑은 이렇게 고백 뒤에야 보이고 우린 그걸 알기까지 조금 돌아왔을 뿐 늦었다고 말하지는 말자 지금이 처음인 것처럼 오늘은 내가 먼저 말할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멍 하나 드는 것쯤이야 (It's like Getting a Bruise) - 주현민 (Joo Hyunmin) & 예다 (Yeda)

나도 모르게 생기는 상처가 많아졌어 하루하루 지날수록 더 해져만 가 그래서 친구들에게 물어봤어 친구들은 나보다 더 잘 알고 있나 봐 다 나보고 바보 같대 미친 짓 그만하라고 그러다 큰일 난대 멍 하나 드는 것쯤이야 아무렇지 않아졌어 어쩌면 이 정도쯤이라 다행일지도 몰라 영원히 사랑한다는 너의 거짓말에도 이젠 괜찮아 그런 너라도 있어준다면 상처가 깊어져서 신경이 쓰일 때쯤 이미 늦었단 걸 느꼈어 멍 하나 드는 것 쯤이야 아무렇지 않아졌어 어쩌면 이 정도쯤이라 다행일지도 몰라 영원히 사랑한다는 너의 거짓말에도 이젠 괜찮아 그런 너라도 있어준다면 그래, 알아 절대 돌아오지 않을 거라는 친구들에 말에도 기다리게 되는 너 너를 미워하는 일 그런 거 이젠 하지도 않을게 멍 흉터 이 정도쯤이라 다행일지도 몰라 네가 싫어졌어라는 너의 한마디라도 듣고 싶어졌어 정말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여전히 예쁘더라 (She was still Pretty) - 주현민 (Joo Hyunmin)

우리가 헤어진 후, 혼자 찾아간 그 고대 앞 낡은 간판 아래 멈춰 서니 웃고 또 울던 날이 생각나 소주잔의 서운함도 네 웃음에 녹아내리던 그때 우릴 떠올리다 잠시 그때로 돌아간 듯해 그리움에 잠겨 바라본 그곳에 믿기 힘든 만큼, 네가 있더라 내가 늘 앉던 그 자리는 이젠 다른 사람이 웃고 있더라 오늘, 잔인한 현실 앞에 서 있네 여전히 예쁘더라, 그 미소 낡은 벽기둥에 기대어 어린아이처럼 널 몰래 봤어 혹시 눈이 마주칠까 봐 가슴 조이듯 바라봤지만 새로운 그를 보는 그 눈빛 참 잔인하게, 아름답더라 이제는 내가 아닌 그 사람이 너의 하루를 대신 채우고 있더라 비어 있는 듯한 그 자리에 시간만 멈춰, 나만 서 있더라 애써 고개를 숙이니 네가 사준 낡은 운동화 위로 눈물만 의미 없이 떨어지네 여전히 예쁘더라, 그 미소 낡은 벽기둥에 기대어 어린아이처럼 널 몰래 봤어 혹시 눈이 마주칠까 봐 가슴 조이듯 바라봤지만 새로운 그를 보는 그 눈빛 참 잔인하게, 아름답더라 소설 속 한 장면 같던 오늘, 끝을 알아도 페이지를 덮지 못하듯 붙잡을 수 없는 인연이란 걸 이제야, 조금은 알겠어 여전히 예쁘더라, 그 미소 낡은 벽기둥에 기대어 어린아이처럼 널 몰래 봤어 혹시 눈이 마주칠까 봐 가슴 조이듯 바라봤지만 새로운 그를 보는 그 눈빛 참 잔인하게, 아름답더라 이 골목 어딘가엔 아직, 우리 웃음이 머물러 있겠지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기념일이면 니가 덜 아파할까 봐 (I'm Afraid if it's an Anniversary, You'll be Less Sick) - 주현민 (Joo Hyunmin) [The Sin of not Loving Me OST Part.19]

요즘 너 많이 힘들어 보였어 차마 헤어지자고 말 못 하겠어서 미루고 미루다가 오늘이 되었어 터놓고 일상도 나누고 속마음도 얘기해 보는 그런 날 그런 날이야 많이 고민했어 너를 위해서 또 나를 위해서도 그게 맞는 것 같아 미안해 기념일이면 니가 덜 아파할까 봐 더 모질게 말하고 뒤돌아섰어 내가 미리 놓지 못지 못한 건 너가 아닌 미안해할 내 모습인 걸 그래서 보내주지 못했나 봐 많이 고민했어 너를 위해서 또 나를 위해서도 그게 맞는 것 같아 미안해 기념일이면 니가 덜 아파할까 봐 더 모질게 말하고 뒤돌아섰어 잘 살아 고마웠어 감기 조심하고 이제 갈게 안녕 사실 후회했어 널 위해서라고 날 속이면서도 늘 나만 생각했어 미안해 기념일이면 니가 덜 아파할까 봐 더 모질게 말했어 미안해 안녕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봄처럼 따뜻했던 계절에 (In a Season as Warm as Spring) - 주현민 (Joo Hyunmin) [Crazily, Only You OST Part.5]

봄처럼 따뜻했던 계절에 우리 처음 만났어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날 바라보던 그날이 아직도 내 마음 속 사진처럼 남아있어 주말이 지나면 다시 월요일은 돌아오고 또 금방 사라져 여름이 지나가고 겨울을 다시 보내줘도 난 항상 그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을게 잘 지내지 행복하지 이제는 나 없이도 웃을 수 있지 내 걱정은 하지말고 아프지도 말고 너만 생각해 돌아보면 내가 있을게 해가 지고나면 괜히 빨리 지나간 것 같고 하루가 행복했다 하며 소중하게 보내주던 우리의 시간 난 항상 그 시간에서 기다리고 있을게 잘 지내지 행복하지 이제는 나 없이도 웃을 수 있지 내 걱정은 하지말고 울지도 말고 너만 생각해 돌아보면 내가 있을게 하루종일 너의 뒷모습만 바라봐도 돼 난 그걸로 충분하니까 이제 괜찮지 행복하지 이제는 나 없이도 잠들 수 있지 내 걱정은 하지말고 밥도 잘먹고 또 보고싶다 돌아보면 내가 있을게 ------ Source: genie | Romanized by JHnimm  

봄처럼 따뜻했던 계절에 (In a Season as Warm as Spring) - 주현민 (Joo Hyunmin) [All Crazily, Only You OST Part.5]

봄처럼 따뜻했던 계절에 우리 처음 만났어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날 바라보던 그날이 아직도 내 마음 속 사진처럼 남아있어 주말이 지나면 다시 월요일은 돌아오고 또 금방 사라져 여름이 지나가고 겨울을 다시 보내줘도 난 항상 그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을게 잘 지내지 행복하지 이제는 나 없이도 웃을 수 있지 내 걱정은 하지말고 아프지도 말고 너만 생각해 돌아보면 내가 있을게 해가 지고나면 괜히 빨리 지나간 것 같고 하루가 행복했다 하며 소중하게 보내주던 우리의 시간 난 항상 그 시간에서 기다리고 있을게 잘 지내지 행복하지 이제는 나 없이도 웃을 수 있지 내 걱정은 하지말고 울지도 말고 너만 생각해 돌아보면 내가 있을게 하루종일 너의 뒷모습만 바라봐도 돼 난 그걸로 충분하니까 이제 괜찮지 행복하지 이제는 나 없이도 잠들 수 있지 내 걱정은 하지말고 밥도 잘먹고 또 보고싶다 돌아보면 내가 있을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잘 자요 좋은 꿈 꾸길 바래 (Sleep Well, I Hope You have a Nice Dream) - 주현민 (Joo Hyunmin)

잘 자요 좋은 꿈 꾸길 바래 오늘만큼은 아무 걱정 말고 미소 지으며 눈 감을 수 있는 그런 밤이면 참 좋겠어 너는 오늘도 내일도 빈틈없이 사랑받을 수 있는 존재야 내 남은 모든 걸 다 줄 거야 그래도 남아있다면 그 사랑까지 다 가져가도 돼 너니까 잘 자요 좋은 꿈 꾸길 바래 조금 속상했던 마음까지도 담아두지 말고 곤히 잠들 수 있는 그런 밤이면 참 좋겠어 너는 오늘도 내일도 빈틈없이 사랑받을 수 있는 존재야 내 남은 모든 걸 다 줄 거야 그래도 남아있다면 그 사랑까지 다 가져가도 돼 너니까 ? 날 아껴줄 수 있는 사람은 너밖에 없단 걸 그래서 너무 소중하단 걸 나는 오늘도 내일도 아낌없이 무조건 너를 사랑할 거야 내 남은 모든 걸 다 줄 거야 전부를 줘도 하나도 아깝지 않은 니가 내 전부라서 감사해 ------ Source: genie | Romanized by JHnimm   ...

보고싶다 생각나다 잡고싶다 그려본다 (I Miss You, I Think of it, I want to Hold it, I Draw it) - 주현민 (Joo Hyunmin) [The Snake and The Flower OST Part.19]

요즘 더 쓸쓸하게 느껴지는 날씨 바람 불어도 시원하지 않은 날씨 사실 이게 다 니가 없기 때문이야 보고싶다 이런 날씨에는 더 생각난다 그날로 돌아가 다시 잡고싶다 날씨 핑계삼아 한번 더 널 그려본다 나도 몰래 너일까 뒤돌아 보곤 해 그날 기억하니 니가 이런 날씨 좋아해서 나도 좋아한다고 했는데 사실 그렇지 않아 니가 좋았을 뿐이야 정말 그것 뿐이야 보고싶다 이런 날씨에는 더 생각난다 그날로 돌아가 다시 잡고싶다 날씨 핑계삼아 한번 더 널 그려본다 나도 몰래 너일까 뒤돌아 보곤 해 니 마음대로 떠난것처럼 내 마음대로 떠올릴거야 보고싶다 이런 날씨에는 더 생각난다 그날로 돌아가 다시 잡고싶다 날씨 핑계삼아 한번 더 널 그려본다 나도 몰래 너일까 뒤돌아 보곤 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