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니들 나 없으면 어쩔 뻔 봤냐
출처 모를 우리 담뱃값
상관없어 웃음소리만
퍼진 푸른 새벽 좀 비려 담배 맛
you're not a savior
네가 훔쳐 입었다던 베이프도
어떤 것도 못 바꿨지 네 입건
불구속이라며 쪼갤 때 네 손목 위 세이코가 반짝
빨뚜 두 병 가성비 챙겨 취하면
"야 인마 걱정 마 총대는 내가 멜게"
네 말버릇 튀어나오면은 다 나쁜 짓만 떠올리네
알아 여기에 네 친구 한 명 없어
난 너한테 웃지도 않아 그게 더 위선 같아서
야 니들 나 없으면 어쩔 뻔 봤냐
출처 모를 우리 담뱃값
상관없어 웃음소리만
퍼진 푸른 새벽 좀 비려 담배 맛
다 팔아버려 몇만 원에
DM보다 익숙해 텔레그램
박살 난 핸드폰 액정엔
부재중 쌓여 졸라 네 목 yeah
접은 번호판 씨티백 탠덤하면 가는 곳은 뻔해
찜질방 피씨방 만 원 몇 장 쥔 네 손에
침 흘리는 년놈 몇에 네 눈빛이 불안해
넌 애써 웃어 그럴 때
다 노려 네 눈 멀 때
생일을 핑계로 전봇대 널 묶어도
웃어대 넌
너가 아빠한테 죽을 만큼 맞은 날
혼자였지 그 아파트에
네 폐 속에 그득그득 쌓여갈 뿐 타르만
야 니들 나 없으면 어쩔 뻔 봤냐
출처 모를 우리 담뱃값
상관없어 웃음소리만
퍼진 푸른 새벽 좀 비려 담배 맛
다 팔아버려 몇만 원에
DM보다 익숙해 텔레그램
박살 난 핸드폰 액정엔
부재중 쌓여 졸라 네 목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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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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