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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같은 청춘 (Youth like the Wind) - 임찬 (Lim Chan)

바람같은 내 청춘아 운명이란 이름 앞에서 남자의 가슴이라 울지 못하고 그 세월에 아픔을 묻었다 여기가 어디쯤이냐 돌아보면 보이지 않고 인생길 열어놓고 반쯤이나 걸어왔는데 후회한들 소용 있을까 누가 나를 알아주리오 내 청춘은 어디 있나요 바람같은 내 청춘아 운명이란 이름 앞에서 남자의 가슴이라 울지 못하고 그 세월에 아픔을 묻었다 여기가 어디쯤이냐 돌아보면 보이지 않고 인생길 열어놓고 반쯤이나 걸어왔는데 후회한들 소용 있을까 누가 나를 알아주리오 내 청춘은 어디 있나요 내 청춘의 끝은 어디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