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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104

짱깸뽀 (Jjangkyappo) - 백사 (104)

Love is 짱깸뽀 맨날 지기만 하지만 네가 행복하면 됐어 내가 지는 Game인데도 한쪽 Airpods 너에게 줄게 너의 목소리만 들려줄래 고민할 시간 없어 머릿속은 짱깸뽀 맞지? 내가 볼 때 너 매력 있댔지 어디 가서 이상한 남자애들한테 또 shit 번호 따여 데려가요 또 짱깸뽀 shit ok 하자 가위바위보 내가 이김 오늘 밤만은 배터리 Off 난 가위 낼 테니 다 네 맘대로 해 적당히 지는 것도 좋다 감대로 해 아이고 Meccha Calling 070의 넘버 Don't call me 이상한 전화를 받고 내 폰 망가지면 어떡해 다 됐고 그냥 둘이서 Play ye 차무식 형님처럼 가자 Keep going 내 쌓인 칩과 내 사임 Bill 아 모르겠다 그냥 올인 Tell me what you're gonna throw, rock-paper-scissors oh 한눈팔지 마 이건 심각해 Serious 멋대로 할 거야 Like Kobe, Court 위를 걸어가요 전부 죽이지 같잖은 애들 제낀 뒤에 네게 사랑한다 하는 게 내 Point Love is 짱깸뽀 맨날 지기만 하지만 네가 행복하면 됐어 내가 지는 Game인데도 한쪽 Airpods 너에게 줄게 너의 목소리만 들려줄래 고민할 시간 없어 머릿속은 짱깸뽀 너 때문에 Youtube 돌려봐 더 공부해 무슨 가위바위보의 따위 확률 이게 말이 되냐고 혹시 넌 딴 세계인 건지 네게 비벼볼 수 있어 내 새 대가리 컸지 uh 넌 말해 진심인 거야? 아님 밀고 당기면서 나를 떠보는 거야? 그럴 지능이 있음 내가 널 가졌겠지 오똑한 코의 너와 놀다 죽겠지 졌다는 표정으로 웃어 네 손을 잡아 이상한 Anime로 만들어지는 Time line Tell me what you're gonna throw, don't make me wait wait 진짜 어이없단 말을 대체 네가 왜 해 보고 싶단 말야 내 머릿속엔 너뿐이야 Tell me what you're gonna thro...

PUPPY LOVE - 타미즈 (Tamiz) feat. 104

홀로 수놓았던 수많은 밤 통통한 배를 껴안음 따뜻하지 불면증이 치유됐네 자연스레 해도 돼 넌 내 옆에서 하품만 매번 넌 나에게로 직진 우린 시간을 요리해 Like kitchen 이대로 시간이 멈추길 바래 그렇게 빌지 야속하기만 해 너희들의 시간은 왜 그렇게 짧은지 우리에 비해 PUPPY LOVE 언젠가 끝날 널 눈에 넣어도 아프지가 않아 불안한 나의 시간은 stop 우린 서로를 감싸 안아 PUPPY LOVE 언젠가 끝날 까봐 너와의 그림들을 여기다 담아 우리가 만든 색깔들은 언젠가 무지개로 다가올거니까 I just wanna puppy love 진짜 날 갖고 노는 건지 그런 눈으로 바라보면 어쩌라는 건지 난 모르지 아무것도 쳐다만 봐도 귀엽고 까만 콩 세 개 얼굴에 딱 박혀있네 네 눈, 코, 입까지 다 사랑하고 싶어 난 네 시간이 다 끝나간다 해도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줄게 더 미련한 멍청이처럼 주기만 할게요 언젠가 우리 이별하게 된다면 그날부터 내 인생도 아마 끝이 날 것 같아 PUPPY LOVE 언젠가 끝날 널 눈에 넣어도 아프지가 않아 불안한 나의 시간은 stop 우린 서로를 감싸 안아 PUPPY LOVE 언젠가 끝날 까봐 너와의 그림들을 여기다 담아 우리가 만든 색깔들은 언젠가 무지개로 다가올거니까 너와 나의 시간의 속도는 달라 너랑 있었던 기억을 꾹꾹 넣어 여기 다 담아 너에게 내 시간을 떼줄 순 없어 굳이 내가 할 수 있는 건 지금 우리의 호흡에 집중하는거야 당장 걱정은 넣어둬 멀뚱한 너의 눈 같이 바람을 맞으면서 훨훨 너는 나의 거울이야 잡념은 버려 햇살을 누려 오늘도 배워 PUPPY LOVE 언젠가 끝날 널 눈에 넣어도 아프지가 않아 불안한 나의 시간은 stop 우린 서로를 감싸 안아 PUPPY LOVE 언젠가 끝날 까봐 너와의 그림들을 여기다 담아 우리가 만든 색깔들은 언젠가 무지개로 다가올거니까 만약 먼저 가버린다면 기다려 내가 먼저 가도 기다릴거니까 고맙네 지금 이 생에 만나서 다음 생이 있다면 우린 또 짝...

脚本 (Screenplay) (Japanese Ver.) - 백사 (104)

揺れる花みたいに 君も揺れてるかな 始まる前に 君は幕を下ろしたかな それとも答えて 僕を見てるなら 君の反応で 揺れる僕が見えるはず 初めて会った あの新宿で あの時から始まった Movie 多分なれない 君のただMain Actor でも 一気に開こう次のChapter なんで君は僕を迷わせるんだ 君のせいで変わってくシナリオ Thriller, Action, Melo, Romance どれが 僕らのMovie 君はコメディって言った たまに魔法にかかったみたいな表情で 僕の手を握ったままときめいて 苛立ってるって言葉さえも好きだから 君のフィルムで脇役でもいいから 書いた僕の脚本みたいに 違う君の脚本みたいに 全部消えてしまいそうで涙が出る いつ頃だろう君が僕を見てときめく瞬間 待つって言い聞かせたけど 揺れてしまう瞬間 つけて, ビームビームプロジェクター 大きなScreenの中 君がいるかもね 一人で Ready Set Action 君が画面に出るのは あと何分くらいだろうか どうなるんだろう 気になって 映画の 君の役は 画面には 現れない気がする 隣の席で 作ろうParadise たまに魔法にかかったみたいな表情で 僕の手を握ったままときめいて 苛立ってるって言葉さえも好きだから 君のフィルムで脇役でもいいから 書いた僕の脚本みたいに 違う君の脚本みたいに 全部消えてしまいそうで涙が出る 苛立ってるって言葉さえも好きだから 君のフィルムで脇役でもいいから 書いた僕の脚本みたいに 違う君の脚本みたいに 全部消えてしまいそうで涙が出る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각본 (Screenplay) - 백사 (104)

흔들리는 꽃처럼 네 마음도 똑같은 걸까 영화를 시작하기도 전에 네가 막을 내린 걸까 아님 대답해 주길 바래 네가 나를 보고 있다면 네 반응 하나에 흔들리는 내가 보일 텐데 우리 처음 만났었던 홍대 거기에 그때 시작됐나 봐 우리의 Movie 아마 난 못 될 것 같나 봐 네 삶의 Main Actor 해서 다시 펼치려고 해 우리 다음 Chapter 대체 왜 너는 나를 헷갈리게 만들어 너 때문에 계속 수정돼 가는 Scenario 스릴러, 액션, 멜로, 로맨스 중 뭘까 우리의 Movie 넌 '코미디' 라 했다 가끔씩 마법에 걸린 듯한 표정으로 내 손을 잡은 채로 또 설레이다가 짜증 난단 표현까지도 좋아하니까 너의 남은 필름에 조연 정도로 잠시도 안 될까 내가 짰던 나의 각본처럼 아팠던 너의 각본처럼 전부 사라질까 두려워져서 눈물이 나는데 언제쯤일까 눈앞에 네가 날 보며 설레하는 순간 아 참 기다린다고 했지 근데 나 못 기다릴 것만 같아 켰어 Beam Beam Projector 저 큰 스크린 안에 네가 있을지는 몰라도 난 그냥 Ready, Set, Action! 몇 분쯤일까 네가 화면에 등장하는 그 시간은 어떻게 될까 궁금해져 이 영화 네가 맡은 역은 아마도 난 왠지 넌 안 나타날 것만 같아 대신 내 옆자리서 만들자 우리의 Paradise 가끔씩 마법에 걸린 듯한 표정으로 내 손을 잡은 채로 또 설레이다가 짜증 난단 표현까지도 좋아하니까 너의 남은 필름에 조연 정도로 잠시도 안 될까 내가 짰던 나의 각본처럼 아팠던 너의 각본처럼 전부 사라질까 두려워져서 눈물이 나는데 짜증 난단 표현까지도 좋아하니까 너의 남은 필름에 조연 정도로 잠시도 안 될까 내가 짰던 나의 각본처럼 아팠던 너의 각본처럼 전부 사라질까 두려워져서 눈물이 나는데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너만 있으면 (As Long as I'm Here with...) - 랄프 (Ralph) Feat. 104

자꾸 쳐다보기만 해 미치게 만들 셈인가 쪼그만 게 날 걱정해 웃음꽃이 피네 참 단순한 게 좋은 줄 알았지만 잘 모르겠어 넌 또 웃지만 내 속 타들어가는 건 모르겠지 아마 물론 알아도 안되지만 걱정돼서 그래 내가 뭔 말을 못 하게 해 웃으며 입 맞출 때 바보가 되어버려 어떻게 해 Romeo and Juliet 매 순간이 fantasy 평생 함께해 주고 싶어 진짜 또 밤하늘에게로 빌어 또 빌어 또 빌어 표정에는 what do you say 웃으면서 what do you say huh 모든 걸 다 맞출게 네가 입을 맞출 땐 huh 시간이 미워 저 파란 하늘을 보면서 바람 맞고 있는 채로 멈춰줘 oh God 나를 꼭 안아줘 어제와 같이 오늘도 내일도 다 줄 것 같이 같이 걷는 거리엔 너만 있으면 okay my lover 너만 있으면 너만 있으면 나를 꼭 안아줘 어제와 같이 오늘도 내일도 다 줄 것 같이 같이 걷는 거리엔 너만 있으면 okay my lover 너만 있으면 너만 있으면 너만 있으면 내가 또 지켜보는 어른이 돼 혼자 있을땐 생각없이 사는 어린인데 날 밑에서 쳐다보는 네 눈빛 말은 안해도 통하는 입가 씰룩임도 날 미치게 만들어서 그래 yeah 별빛이 되어줄게 그대의 눈빛 플러팅 흠칫하지 네 둠칫둠칫 걸음걸이까지 너뿐이잖아 주위엔 뭐가 그리 걱정돼서 자꾸 주의해 오히려 내가 걱정해야 되는 게 아닌가 싶은데 모르는 사람까지도 다 네가 예쁘대서 Tell me what you're worried about 행복하자 그냥 우리 둘 만져줄게 네 머리 줘봐 네가 좋음 나도 like it like it 표정에는 what do you say 웃으면서 what do you say huh 모든 걸 다 맞출게 네가 입을 맞출 땐 huh 시간이 미워 저 파란 하늘을 보면서 바람 맞고 있는 채로 멈춰줘 oh God 나를 꼭 안아줘 어제와 같이 오늘도 내일도 다 줄 것 같이 같이 걷는 거리엔 너만 있으면 okay my lover 너만 있으면 너만 있으면 나를 꼭 안아줘 어제와 ...

그만할래 (I want to Stop) - 백사 (104)

I'm getting a bit tired, ye 이전에 내가 말한 것처럼 계속해 넘어가는 달력 그저 숫자로 채워진 Day 딱 하나만 해줘, 지금 맘이 아파서 웃는 얼굴로는 못 볼 것 같아서 이렇게 하는 거야, 차라리 내가 널 놓는 게 맞는 거잖아, 하나씩 질투 난다 말했잖아, 내게 많고 많다며 여자가 But 확실한 답을 주지 않는 네게 지금 내가 더 뭘 할까 이대로라면 아무것도 안 될 느낌이야 사라지고 있어, 내게서 나는 나의 향기까지 또 또 또 너는 고민하는 Gesture 몇 번이라도 참고 싶었는데 난 안 되겠어 견딜 자신이 없어, 이 감정을 다시 확답을 줘, 내게 딱 오늘 밤까지 그만두고 싶단 말이 네 얼굴을 보면 안 나와, 아직 내가 힘든 감정들까지도 전부 사랑이니까 이제 그만할래 이건 너무 힘든 것 같아 차라리 연락하지 말아 줘라, 아침까지 억지로 답장하는 게 더 별로니까 Ye, fall hard 무슨 관계야, 우리 둘 어떻게 느끼고 있는 거야, 넌 How we do? 버스 창문에다가 쭉 써 놓은 내 이름도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겠지 그래, 나 싫어 그런 건 넌 왜 항상 보고 싶냔 말이야 네가 날 망가뜨리고 있잖아 Broken my heart 이제는 늦은 것 같아, 내가 널 떠날 것 같아 근데 떠날 준비가 되면 넌 네게로 날 당기려 해, 더 가까이 턱 밑 코앞까지 네가 가진 매력을 내게 또 Call up, Catchy 근데 그만두지 못하는 내 모습이 더 싫어서 오늘도 용기를 달라고 나 하늘에다 빌어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왠지 비참해지는 기분이 들거든, Lady 알고 있잖아, 넌 답을 But no way 되고 싶다고, 난 너의 Darling 그만두고 싶단 말이 네 얼굴을 보면 안 나와, 아직 내가 힘든 감정들까지도 전부 사랑이니까 이제 그만할래 이건 너무 힘든 것 같아 차라리 연락하지 말아 줘라, 아침까지 억지로 답장하는 게 더 별로니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어렵나봐 (It Seems Difficult) - 백사 (104)

날 좋아한단 말 한마디가 네겐 어렵나 봐 아직 준비가 안 됐단 말을 듣고 싶은 게 아냐 옆에서 지냈던 몇 년의 시간 그동안 바뀐 향기까지 다 넌 계속해서 그렇게 변해 가도 돼 난 쓰러지지 않고 네 옆에 있을게 평범한 것들로는 안 되더라 네 맘을 뺏는 건 해서 네가 맘에 든다 할 때까지 뱉는 거야 버거운 세상 속에 너 하나만이 내 길을 밝혀줄 등대야, Moving은 Sliding 한 번 더 너를 향해 갈 때쯤에 너는 또 또 괜히 나를 경계해, True 이런 건 내 예상엔 없었는데 갈팡질팡하는 너 때문에 머리가 아파 다 같이 모든 걸 했던 건 그냥 네가 거기에 있어서 또 밥을 먹지 않았던 것도 네 앞에선 긴장돼, 조금 Supreme, Bape 네가 싫어하는 옷을 피해서 어색하게 입고 매일 너를 만나러 간 거야 어차피 날 만날 생각은 없잖아, 너 지금 네 속도를 맞출게, 조금 느려진 기분으로 널 쳐다보다가 또 늦어진 시간 내 옆자리에 있을 땐 기대도 돼, 그대로 그냥 같이 있을까, 지금 딱 이대로 우리 둘만의 시간은 부족하니까 네가 내게 맘이 열릴 때쯤 그 시점이 언제가 됐든 난 떠나지 않고 여기 있을게, 여태껏 그래왔듯이 더 이상 만나잔 말은 하지 않을게, 굳이 날 좋아한단 말 한마디가 네겐 어렵나 봐 아직 준비가 안 됐단 말을 듣고 싶은 게 아냐 옆에서 지냈던 몇 년의 시간 그동안 바뀐 향기까지 다 넌 계속해서 그렇게 변해 가도 돼 난 쓰러지지 않고 네 옆에 있을게 아는 길을 돌아갔지, 나는 매일 밤 이래야 잠시나마 네가 내 곁에 있어서 조금이라도 말이야, 꽃이 피어난단 말이야 내게 욕만 하는 너는 이런 맘을 알라나 낙엽이 떨어지고 너와 나는 여기에 같이 있는데 넌 또 멀어지려고 해 봄 되면 같이 걷자, 네가 말한 벚꽃길 그날 밤 그 길에 우리 둘만의 이야길 남겨놨으니 너 말곤 안 보여, 다른 여자는 걔한텐 너와는 다르게 반응 네가 걱정이 된다면 나는 그냥 이참에 접을래, 하는 음악을 네가 내게 주는 행복 반의 반의 반도 못 채워 걔네한텐 절...

금사빠 (새벽 Ver.) (Geumsapa (Dawn Ver.)) - 타미즈 (Tamiz) Feat. 104

난 말야 사랑해 널 정말로 사랑해 더 방금까지 톡은 진심이었고 그건 거짓말이 아냐 진영아 여기다 답해봐 어제까지 상사병을 앓았네 아파도 널 사랑해 다시 갈팡질팡해 너 때문에 뗐던 반창고를 또 장착해 치료된 줄 알았는데 난 훨 못 날아가네 진짜로 없는 줄 알았던 거야 착시효과 아까는 끝인줄만 알았어 멀찌감치 못 바라봤고 새벽이 깊어지니까 정신을 못 차려 점점 널 사랑해 더 그래서 말인데 내가 정말로 미안해 경솔했다..ㅠ 새벽이 되니까 감성에 불이 타올라 활활 난 왜 이리 매번 사랑에 실패하는데 인스타그램엔 우릴 전시하고 싶은데 내 우뇌가 맘대로 조종되진 않아서 나는 항상 날 경계하고 의심해 또 삐끗대 난 말야 사랑해 널 정말로 사랑해 더 방금까지 톡은 진심이었고 그건 거짓말이 아냐 진영아 여기다 답해봐 어제까지 상사병을 앓았네 아파도 널 사랑해 다시 갈팡질팡해 너 때문에 뗐던 반창고를 또 장착해 치료된 줄 알았는데 난 훨 못 날아가네 진짜로 없는 줄 알았던 거야 착시효과 하루 종일 너의 생각만 또 그걸론 부족해서 수천수백만 번 아마 네게 난 빠졌나 봐 솔직히 겁나 난 네 생각만 하는 중 매일 새벽마다 폰을 쳐다봐도 답장은 없는데 네 인스타 네 피드엔 남자들 뿐이네 oh my god 난 놀라서 도망갈까 하다가 너의 그물 안에서 또 벗어나지 못하네 저녁에 보낸 DM은 아직까지도 연락 한 통 없지 새벽마다 튀어나오는 괴물의 감정이 심장을 계속 옥죄어 몇 마디 못했단 말이야 너를 볼 때 난 아파 누군 내 사랑이 쉬워서 그런 거래 아냐 새벽마다 쓰는 메모는 전부 네 얘기 뿐 네 행동에 따라 또 달라지는 내 기분 난 말야 사랑해 널 갈수록 사랑해 더 기다린 단 톡은 진심이었고 그건 거짓말이 아냐 태민아 여기다 답해봐 아직까지 상사병을 앓는 중 여전히 널 사랑해 안 해 갈팡질팡은 너 때문에 뗐던 반창고를 또 장착해 치료된 줄 알았는데 난 훨 못 날아가네 진짜로 없는 줄 알았던 거야 착시효과 난 말야 사랑해 널 아니지 사랑했어 난 말야 사랑해 널 아니지...

손 한번 잡고 싶어 (I want to Hold Your Hand just Once) - 백사 (104)

손 한번 잡고 싶어 지금 너의 작게 식은 맘을 다시 불태울 수 있을까 없어 내겐 고민할 시간조차 train train ticketing 해 뜬구름 타고 달려갈게 너에게 갈 거야 가까이 거의 다 왔어 네 집 앞까지 손 한번 잡고 싶어 지금 너의 작게 식은 맘을 다시 불태울 수 있을까 없어 내겐 고민할 시간조차 train train ticketing 해 뜬구름 타고 달려갈게 너에게 갈 거야 가까이 거의 다 왔어 네 집 앞까지 uh ye 나 사실 아직도 널 추억해 난 잊지도 못했단 말이야 너의 튀는 노란색 머리와 시작된 우리 둘 한여름의 드라마 거리가 머니까 마음도 멀어져 당연한 건데 사랑에 눈멀어서 train도 타고 이것저것 타면서 몇 번을 만났지 마냥 행복했어 예상치도 못한 이별 나 혼자서 못한 건가 생각지도 못한 기억까지 전부 다잡을 순 없는 걸까 첫 만남 때 너의 웃음 또 날 사랑한다는 목소리도 이젠 없는 걸까 볼 수도 맘이 아파 계속 날이 갈수록 시간이 약이라며 왜 근데 난 갈수록 아파야 돼 여름에 안겼던 넌 왜 대체 지금 내 옆자리에 없지? 서울역 기차에 몸을 싣던 너의 마지막 모습이 생각나서 오늘도 설쳐 난 밤잠 마지막 네가 한 말이 또 헷갈려서 너에게 갈게 지금 상관없어 어디든 맘이 식지 않기를 바래 진짜 나 지금 그냥 외롭다면서 날 찾아와도 돼 언제든 네 옆자리를 전부 비워놓을게 손 한번 잡고 싶어 지금 너의 작게 식은 맘을 다시 불태울 수 있을까 없어 내겐 고민할 시간조차 train train ticketing 해 뜬구름 타고 달려갈게 너에게 갈 거야 가까이 거의 다 왔어 네 집 앞까지 손 한번 잡고 싶어 지금 너의 작게 식은 맘을 다시 불태울 수 있을까 없어 내겐 고민할 시간조차 train train ticketing 해 뜬구름 타고 달려갈게 너에게 갈 거야 가까이 거의 다 왔어 네 집 앞까지 고양이를 좋아해 보려고 해 네 맘에 공감할 수 있게 널 데리고서 일본도 갈게 네가 좋아하는 피규어 전부 줄게 uhuh 많이 아파 지...

떨어지는 별들 사이에도 (Between Falling Petals) - 백사 (104) & 태비 (Taeb2)

떨어지는 별들 사이에도 가장 빛나는 순간이 있어 tteoreojineun byeoldeul saiedo gajang bitnaneun sungani isseo 너와 있던 그 밤 영원히 추억하고파 neowa ittdeon geu bam yeongwonhi chueokhagopa 돌아오지는 않겠지만 doraojineun anhgettjiman 그건 내게 별이 된 거야 동시에 닿지는 못하지만 keugeon naege byeori doen geoya dongsie dahjineun mothajiman 언젠가 네가 떨어진대도 나는 너를 기억할게 eonjenga nega tteoreojindaedo naneun neoruel gieokhalke 떨어지는 별들 사이에도 가장 빛나는 순간이 있었대 tteoreojineun byeoldeul saiedo gajang bitnaneun sungani isseotdae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게 너무 슬프지 않냐며 amudo gieokhaji mothaneun ge neomu seulpeuji anhnyamyeo 눈물을 글썽이던 nunmureul geulsseongideon 그날을 기억해 geunareul gieokhae 나는 조금도 이해를 못 했지만 울길래 너무 놀래서 말했지 naneun jogeumdo ihaereul mothaettjiman ulgillae neomu nollaeseo malhaettji 내가 노래를 써볼게 저기 별에 대한 곡 말이야 naega noraereul sseobolke jeogi byeore daehan kok mariya 너는 기다렸겠지만 neoneun gidaryeottgettjiman 이제 알겠어 네가 떠난 다음 생각이 ijen algesseo nega tteonan daeum saenggagi 들어줬을까 다른 네 말은 한참 지나서 deureojwosseulkka dareun ne mareun hancham jinaseo 갑자기 떠오르더라 우리 헤어진 건 gabjagi tteoore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