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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BNDL

이혼식 (Exit) - 에프디알 (FDR) Feat. BNDL

ye 이혼했어 어저께 wifey don’t call me that way 그러지 마 이제 태워 줄래 허전해도 selfie 다 털어냈어 지우개 badvibes 떠올라 밉게도 아쉬운 게 없네 핏대를 세울 필요도 없네 재미가 이끌어낸 미제의 다음 장 추억이 사라진 ye city lights 아래위아래 달라진 착장과 머리 위 떠오른 태양이 달라 밝게 핀 웃음 꽃들이 만연해 ye 새로운 시작 12월의 life 의미 있는 날들이 언제야 월화수목금토일 이혼했어 그제에 너에게 쓰는 편지 ye 가짜를 들고 다녔으니 베여있네 연기에 냄새 향초 대신 담배연기 메케해 알지 black jeans skinny해 장례식에서 marketing 내 상대였던 너 거울을 등지고 runaway 난 몰라 지켜지겠지 좋은 날 몇 장면 빼고 난 기억을 못함 넌 그런 식이야 늘 화려하게 이혼식 해 조촐하긴 해 e n v y 그땐 그랬을까 왜 난 이제야 알았나 끊었지 관계 ye 끊었지 관계 ye 아물어 내 상태 가증스러운 말에 답해 예상했던 life ye 까먹었나 fly high as fuck 태연한 자세 말엔 가시가 돋았었데 그땐 언제인데 몰라 알츠하이머 ye 이혼했어 어저께 wifey don’t call me that way 그러지 마 이제 태워 줄래 허전해도 selfie 다 털어냈어 지우개 badvibes 떠올라 밉게도 아쉬운 게 없네 핏대를 세울 필요도 없네 재미가 이끌어낸 미제의 다음 장 추억이 사라진 ye city lights 아래위아래 달라진 착장과 머리 위 떠오른 태양이 달라 밝게 핀 웃음 꽃들이 만연해 ye 새로운 시작 12월의 life 의미 있는 날들이 언제야 월화수목금토일 saekya I'm broke 출신 부티는 다른 나라 이야기라 먼 거리 이제 메꿨고 목 놓아 부르던 new jeans new shit groovy한 소리 내껄로 하려 헤어진 어제 근데도 여전히 난 여기 만들어 노래 과거를 떠나 보내고 담배나 하나 꺼내 태워버려도 남아있는 수...

Falling Down - BNDL Feat. INI

겨울에는 I feel falling down 차가운 바람 불어오면 난 또 다시 휘청거려 마치 범퍼카 I don't know why 그저 up and down 월화수목 I work so hard 그럼 나의 주말은 어디로 강남 아님 홍대로 let's go 모여라 그때 거기로 헌팅 no 살아가는 이야기나 풀어놓아 편하게들 입고 뭐가 어떻고 세상이 저쩠고 난 다 잘 되기를 빌어 오랜만에 만나 잘 지냈냐는 니 말에 미소를 지어 넘기고 물었지 넌 살만해? 밥은 벌어먹으면 된거지 라고 답해 어떤 일을 하던 각자의 힘듦이 있다네 취업을 준비하는 내 친군 시간이 없어 저녁에 만나 공을 차던 것도 사라졌어 게임을 같이 하는 날도 얼마 안남았어 제일 끝에 두던 난이도보다 인생이 빡세 그럴만해 오늘 같은 날도 간만이잖아 바보놈들의 대축제 추억 늘어놓아 거의 한보따리 찰나의 순간들로 행복해 섭섭한게 있다면 말해봐 전부 털고가자 또 언제 볼지 몰라 시간은 참 빨라 어느새 막잔 다들 건강하고 담에 다시 만나 겨울에는 I feel falling down 차가운 바람 불어오면 난 또 다시 휘청거려 마치 범퍼카 I don't know why 그저 up and down 월화수목 I work so hard 그럼 나의 주말은 어디로 강남 아님 홍대로 let's go 모여라 그때 거기로 헌팅 no 살아가는 이야기나 풀어놓아 편하게들 입고 뭐가 어떻고 세상이 저쩠고 난 다 잘 되기를 빌어 나도 모르는 새 I can not lose myself 시간이 빨라 It gets harder every night Falling down through the night Falling down through the night 사라져 가는 건 난 지쳤어 보이지 않는 건 의미없어 I‘ll never be the same 가야겠어 It’s alright No chains can hold me down 겨울에는 I feel falling down 차가운 바람 불어오면 난 또 다시 휘...

산다는건 (Life is) - BNDL

Yeah Man I don't know 내가 어디서 와 어디로 가는지 I just go 산다는건 원래 다 이리 힘들기만 한건지 난 그저 원하는걸 하며 살고싶어 두 발을 담궜지만 Oh no 돌아온건 아무것도 없고 난 내 표정들을 감췄지 I got no time 시간 없잖아 조바심 나도 X나 신나 좌심방엔 자신감 빨리 멍석 깔아 줘바 얼마나 기다렸나 지세던 밤 돌고 돌아 계절은 막 쳇바퀴같아 어쩌겠어 난 그저 꼬라봤지 멀리서만 진작 와있어야할 택배가 아직 안 온 기분 언젠간 도착할것을 알지만 난 가져야겠어 바로 지금 돈보단 love 무엇보다 사랑 사랑보다 커져버린 내 야망 사람이길 포기하고 난 전부다 팔아 건강이랑 마음은 다 타락 그 대가는 달았지 첨에는 그저 나 행복했었네 대학 안 다니고 음악을 한다는게 만들어 새로운 벌스와 노래 반대로 엄마는 나이를 먹네 내가 곧 서른을 바라본다는건 아빠 앞에는 환갑이 놓였다는 거지 난 몸만 어른인 척해 아직도 고삐리 같은 정신상태 문제가 많네 나만 즐거우면 ok 라고 믿었는데 세상은 아니래 어질러진 나의 방안 내 머리속도 똑같아 성공은 아마도 나랑 사대가 맞지 않나봐 Yeah Man I don't know 내가 어디서 와 어디로 가는지 I just go 산다는건 원래 다 이리 힘들기만 한건지 난 그저 원하는걸 하며 살고싶어 두 발을 담궜지만 Oh no 돌아온건 아무것도 없고 난 내 표정들을 감췄지 난 여전히 여전한데 시곈 똑딱거려 목적지 역시 X나 멀어 목적도 없이 했지 재미로 재가 되어 사라지고 난 뒤엔 미로만 남았네 어디로 가야돼 돌아갈 길조차 보이지 않아서 앞뒤도 모르고 걸어 반달아랜 너무 어두워 어릴때 생각이 나 자주가던 가게 직원 형 말 음악하다 왔다네 난 그저 가볍게 한 이야긴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 X라리 후회를 한대 음악을 안 했다면 진작에 가게 차리고 남았대 거의 그 나이에 가까워져서인가 남일같지 않아 이제 난 떠나가버린 친구들이 많어 잊어버린채로 살다가도 새벽이 되면 올라오는 감정 ...

RING! - BNDL Feat. 윤수 (YOON SU)

iPhone ring 날 깨워 9시야 let's go 그럼 난 말해 제발 5분만 더 이거 완전히 전쟁이야 매일 내 morning 눈 깜빡하니 지나있네 Now let's go 꼼지락대 I can't make you alone 널 혼자 두고서 나갈수 없어 시간이 지나 우리 다시 만나 I gotta go 매일 반복될 때마다 Feel like oh 하얀 와이셔츠 블랙 타이 신어 구두 버스 가득 채운 좀비 마치 부두 올라오는 열기 만들어 구름 몰려오는 향기에 참지 숨을 스물에서 서른 어느샌가 어른 숨을래 시간을 피해 얼음 스물네시간은 너무 짧아 조금 빨리 해줘 걸음 나의 밤이 가기전에 느껴 젊음 시곗바늘들이 제일 멀어질때 시체들이 전부 다 깨어났네 진짜 아침은 찾아오지 달이 뜰때 이제서야 wake up 정반대로만 입고 나가지 크롭한 자켓에 목걸이 반지 울리는 노래들에 박자를 타지 막차 시간이 되기 전까지 번지 내일에 대한 걱정은 내일의 내게 넘기지 아침이 밝아오면 그녀는 날 가만두지 않어 내 귓가에 속삭여 이 song It's time to wake up now let's go iPhone ring 날 깨워 9시야 let's go 그럼 난 말해 제발 5분만 더 이거 완전히 전쟁이야 매일 내 morning 눈 깜빡하니 지나있네 Now let's go 꼼지락대 I can't make you alone 널 혼자 두고서 나갈수 없어 시간이 지나 우리 다시 만나 I gotta go 매일 반복될 때마다 Feel like oh I don't fxxk with that sxxt 9 to 5 내 시간은 비싸 올려 몸값 사랑, 낭만 뿐인 테토남 더는 망설일 수 없어 화려한 도시 젊음의 거리 오늘밤에 놀러와 풀어 긴 머리 흔들어 허리 그래도 돼 it's allright 우린 아직 어린애 뭘 기다려 지금 너를 보여줘 we live we young I'll give you love 아침이...

Zombies - BNDL Feat. 윤수 (YOON SU)

오늘밤은 또 어디로 가지 몰라도 일단 밖에 나왔지 몽유병 환자처럼 난 마치 정처없이 걷다보니 여기 너무 밝은 한국 밤의 거리 발 닫는대로 slide 마치 컬링 정신차리고 보니 여긴 어디 익숙한 간판 하나가 저 멀리에 지하로 들어가 시끄러운 음악소리때매 골이 울려 막 나 다시 나갈래 제발 옆으로 비켜봐 이리저리 치이다보니 제자리야 다들 미쳐있어 내가 이상한건지 찬양가인마냥 DJ 앞의 함성 취하면 나을까 싶어 데낄라 샷 때리고 클럽안을 어슬렁거려 눈앞이 돌고 어지러워 I don't even know your name girl 저리 가서 춤이나 춰 압구정, 이태원 클럽 거리 좀비들은 all night long I don't even know your number 이리 와서 춤이나 춰 나도 그중 하나 so 어느새 시간은 새벽 2시반이네 여전히 여긴 시끄럽고 탁해 난 살면서 처음 봤지 서울보다 나쁜 공기 절대 못 막아 여기 열기는 밖에선 패딩 안에선 크롭티 하나 입고서 몸을 막 비벼 좀 비켜줘 여전히 나는 관망하는 태도로 음악을 느끼기보단 그냥 사람들 구경하는거지 뭐 여기선 여지껏 살면서 못 봐왔던 부류가 다있어 여자를 꼬시거나 까이거나 붙어 알아서 깡이 없으면 음악을 듣는 척해 나도 어쩌면 마지막 축에 속해 주워 마시던 데낄란 꽤나 독해 비틀거리며 입구를 향해 가도 고속도로처럼 꽉 막혀서 그대로 갇혔어 I don't even know your name girl 저리 가서 춤이나 춰 압구정, 이태원 클럽 거리 좀비들은 all night long I don't even know your number 이리 와서 춤이나 춰 나도 그중 하나 so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