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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Kwon Jaehak

사랑했던 모습 그대로 (Just the Way I Loved You) - 권재학 (Kwon Jaehak)

난 모른 척해 널 낯설게 느껴져 모질게 몰아세웠던 시간을 보내 널 사랑한다면 그게 다 나일 텐데 망설였던 날, 갇혀버린 밤 부정하듯 보내야만 했을까 더 몰아세워 버릇처럼 선했던 맘은 더럽혀져 널 위한 말은 변함없어 그게 전부여서 무너지고 있어 난 부서지고 있어 다 이 시간의 늪에서 벗어나게 해줘 멀리 헤매이던 날 좀 꺼내줘 무너지고 있어 난 부서지고 있어 다 이 불안의 끝에서 벗어나게 해줘 시간 속에 널 사랑했던 모습 그대로 이제 와서야 후회란 걸 알아 참 못된 말이야 뒤늦은 혼잣말 잊혀질 거야 다, 바래질 거야 추억으로 남아 괜찮아질 거야 더 몰아세워 버릇처럼 선했던 맘은 더럽혀져 널 위한 말은 변함없어 그게 전부여서 무너지고 있어 난 부서지고 있어 다 이 시간의 늪에서 벗어나게 해줘 멀리 헤매이던 날 좀 꺼내줘 무너지고 있어 난 부서지고 있어 다 이 불안의 끝에서 벗어나게 해줘 시간 속에 널 사랑했던 모습 그대로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사랑이라 이걸 사랑이라 정할래 (Because it's Love, I'm Going to Decide that this is Love) - 권재학 (Kwon Jaehak)

여전히 사랑 이란 말은 참 설레게 만들어 어쩌면 이 뻔한 말 한마디의 무게는 알 수는 없어 바랜 맘은 늘 어루만져 주며 평온 한 하루에 새싹을 만들어 우리 둘 만나 핀 꽃은 얼마나 예쁠 거야 영원을 꿈꾸고 있어 너와 메마른 내 세상을 꾸며놔 어둠이 몰려와도 괜찮아 너에게 나의 온 세상을 줄게 너의 손에 마음 얹어봐 어떤 모습인지 알아봐 가볍지 만은 않을 거야 알잖아 나의 마음은 너로 가득해 매번 빛을 낼 순 없지만 그날의 향은 잊진 말자 서로의 남은 꽃잎을 채워가 사랑이라 이걸 사랑이라 정할래 비슷해져 가는 모습에 살짝 미소 지어 내게 기대 어린애가 된 듯이 나 흘러가는 시간 속에 매일 그려가는 내일 아침해 떠오르는 감정에 나 높게 쌓아 석탑 무너져도 괜찮아 변하지 않는 마음 같아 반복된 결과 만들어 가 하루를 너 덕에 살아 이 말은 꼭 전하고 잘래 너의 하루에 영원을 꿈꾸고 있어 너와 메마른 내 세상을 꾸며놔 어둠이 몰려와도 괜찮아 너에게 나의 온 세상을 줄게 너의 손에 마음 얹어봐 어떤 모습인지 알아봐 가볍지 만은 않을 거야 알잖아 나의 마음은 너로 가득해 매번 빛을 낼 순 없지만 그날의 향은 잊진 말자 서로의 남은 꽃잎을 채워가 사랑이라 이걸 사랑이라 정할래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틈 (Gap) (Art. Blindz) - 어나니머스 아티스트 (Anonymous Artists) & Blindz Feat. 권재학 (Kwon Jaehak)

날이 선 듯 날 더 파고들어 또 다시 한번 기회를 줬다면 떠나간 그때의 난 후회할까 매번 날 베고 있어 저 바람결에 흩날리는 건 한줄기 빛을 따라 헤매는 중이야 불을 붙일 뿐이야 떨어져 다시 불어 준다면 메마른 마음 벌어진 틈 사이 날은 더 파고들어 차가운 바람이 불어 날 흔들어도 낙엽은 지고 불은 더 타고 있어 사랑이라 꿈이었던 걸까 나조차도 예뻐할 수 없었던 지나간 계절이야 저 바람결에 흩날리는 건 한줄기 빛을 따라 헤매는 중이야 불을 붙일 뿐이야 떨어져 다시 불어 준다면 메마른 마음 벌어진 틈 사이 날은 더 파고들어 차가운 바람이 불어 날 흔들어도 낙엽은 지고 불은 더 타고 있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Not Bad - 권재학 (JFLAMINGO)

I feel like zombie 없어 감정이 가끔 이런 생각에 빠져있을 때 물결쳐 wavy 숨 막혀 괜히 아무도 모르게 감춘 이 밤 익숙해진 time 온종일 날 가둬둔 이 밤 버릇처럼 lie 괜찮아 버릇처럼 내뱉는 말 뭐 나쁘진 않아 그저 뭐 좋진 않지만 뭐 애매하지만 그저 날 속이기 위함이야 차가운 새벽이 날 감싸 올 때 매번 느끼지만 익숙해진 time 내 목을 조여 오는 이 밤 버릇처럼 lie 괜찮아 나를 속이는 뻔한 말 Don't lie to me 더는 난 힘이 없어져 사라지겠지 삥 도는듯하지 내 심신 i don't like to pop a pills 끊었었지 오랫동안 정신 지 치고 힘이 들었던 시절이 다 지났지 근데 돌아와 또 결국 마주치기 싫은 비밀을 마주하지 열쇠를 버렸었는데 what the fxxxin open that door? ye 그냥 just deep in my dream now 얼른 닫아볼래 내 마음 커튼 쳐버릴래 지금 my sight now ye freakin right now 외쳐볼래 late night 정신이 없어 또 비상 Get outta my head 못 버텨 더는 아파 i dont wanna go to the 추운 날 씨에는 더 이상 ah 익숙해진 time 내 목을 조여 오는 이 밤 버릇처럼 lie 괜찮아 나를 속이는 뻔한 말 ------ Source: genie | Romaniz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