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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Kim Hyojin

기도 (Prayer) - 투앤비 (2NB) [Memory Letter Project]

혹시 나를 떠나려는 그대 맘이 힘든 나를 위해서 그런 이유인가요 하루만큼 멀어져도 괜찮아요 그대 어디 있어도 사랑인 걸 믿어요 그땐 난 미처 몰랐죠 나를 보던 그대 눈빛 작은 그대 어깨조차도 안아줄 수 없던 내가 싫었죠 언제까지 슬픈 운명 우릴 갈라 놓아도 또다시 그대 맘을 울리지는 않을 거예요 어떤 것도 나의 그댈 대신할 수 없기에 이제는 그대보다 소중한 것 내게 없단 걸 아나요 나를 보며 웃는 그대 그 미소가 내게 너무나 벅찬 그런 행복인 걸요 그땐 난 미처 몰랐죠 나를 보던 그대 눈빛 작은 그대 어깨조차도 안아줄 수 없던 내가 싫었죠 언제까지 슬픈 운명 우릴 갈라 놓아도 또다시 그대 맘을 울리지는 않을 거예요 어떤 것도 나의 그댈 대신할 수 없기에 이제는 그대보다 소중한 것 내게 없단 걸 언제까지나 여기 있어요 작은 손길 닿는 곳에 그대 사랑이 나를 불렀죠 그대 곁으로 언제까지 슬픈 운명 우릴 갈라 놓아도 또다시 그대 맘을 울리지는 않을 거예요 어떤 것도 나의 그댈 대신할 수 없기에 이제는 그대보다 소중한 것 내게 없단 걸 아나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너 없이도 잘 살더라 (Regret) - 투앤비 (2NB)

유난히 추웠던 밤에 마지막 너의 모습은 왜 이리도 좋아 보여 마치 내가 널 붙잡은 것처럼 설명하는 너를 나는 왜 듣고 있었어 혹시나 하고 사랑을 말하던 너를 기다렸었는데 너 없이도 잘 살더라 와르르 쏟아진 그날 모든 게 깜깜해진 맘들이 이제는 무뎌져 괜찮아지더라 또 혼자라서 하지 못했던 것들 다 할 수 있어서 바쁘게 지나가는 하루에 더 이상 아프지가 않아 잊고 있었어 너의 그 표정 모진 말들에 온종일 울고 있었던 나 너 없이도 잘 살더라 와르르 쏟아진 그날 모든 게 깜깜해진 맘들이 이제는 무뎌져 괜찮아지더라 또 혼자라서 하지 못했던 것들 다 할 수 있어서 바쁘게 지나가는 하루에 더 이상 아프지가 않아 시간이 답이라던데 여전히 떠오르는 게 우리 이렇게 끝내야 한 걸까 그리워 그리워서 눈물이 나 너 없는 하루하루가 내게는 의미 없이 흘러가 알잖아 너만 알고 살아왔던 나 사랑했잖아 처음 입 맞추던 그날 따스히 내게 우리 절대 헤어지지 말자 말하던 너는 이제 없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칵테일 사랑 (Cocktail Love) - 투앤비 (2NB)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한 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그 음악을 내 귓가에 속삭여주며 아침햇살 눈부심에 나를 깨워줄 그런 연인이 내게 있으면 나는 아직 순수함을 느끼고 싶어 어느 작은 우체국 앞 계단에 앉아 프리지아 꽃향기를 내게 안겨줄 그런 연인을 만나봤으면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한 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그 음악을 내 귓가에 속삭여주며 아침햇살 눈부심에 나를 깨워줄 그런 연인이 내게 있으면 나는 아직 순수함을 느끼고 싶어 어느 작은 우체국 앞 계단에 앉아 프리지아 꽃향기를 내게 안겨줄 그런 연인을 만나봤으면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한 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창밖에는 우울한 비가 내리고 있어 내 마음도 그 비 따라 우울해지네 누가 내게 눈부신 사랑을 가져줄까 이 세상은 나로 인해 아름다운데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한 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그날 널 만나지 않았다면 (If I didn't Meet You that Day) - 투앤비 (2NB) [Urban City in Busan]

사랑한 시간만큼 네가 그리워 그 시간들이 내겐 너무 컸나 봐 왜 마지막이 돼버린 걸까 그날 이별을 말하는 널 만나지 않았더라면 우린 좋았었잖아 아무 일도 없었잖아 아직 난 거기에 있어 네가 떠나버렸던 그날 보고 싶어도 오늘은 바쁘다 할걸 내일 만나자고 할걸 다시 되돌릴 수 있다면 그랬다면 여전히 우린 좋았을 텐데 이 모든 게 내 탓인 것 같아 그날은 날씨도 참 좋았었잖아 너와 뭘 할지도 다 생각했는데 왜 마지막이 돼버린 걸까 그때 너는 어떤 마음이었던 걸까 난 여전히 잘 몰라서 보고 싶어도 오늘은 바쁘다 할걸 내일 만나자고 할걸 다시 되돌릴 수 있다면 그랬다면 지나쳐버린 이별의 순간 그날의 널 만나지 않았다면 보고 싶다고 미안하다고 말할걸 가지 말라고 말할걸 내 맘 전할 수만 있다면 선명해져 이별을 말하던 너의 모습이 너무 슬퍼서 난 아무 말도 못 했어 네가 보고 싶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웃으며 (With a Smile) - 반하나 (Banhana), 경서 (Gyeongseo) of 경서예지 (GyeongseoYeji) & 투앤비 (2NB)

너를 향한 내 맘이 서툰 내 표현이 부담이 된 걸까 미안해 비춰진 너의 눈 속에 한 번만 내 모습이 보이길 간절히 바랬어 너도 알고 있잖아 이런 내 마음을 말하지 못한 내 사랑 짧았던 만남 속에서 조금은 행복했던 기억 이런 게 사랑 인가 봐 그래 네 맘 알아 너의 곁에 있기엔 초라한 내 모습은 어울리지 않아서 너무 사랑했어 아름다운 너의 모습을 너의 흔적이 남아 행복했던 시간마저도 마치 운명처럼 우연처럼 너를 만나면 웃으며 인사할게 너는 내 맘 모르니까 헛된 나의 욕심이 나도 몰래 너를 그리워했던 것 같아 너와의 시간 속에서 남겨진 혼자만의 추억 어느새 또 네가 생각나 미워하고 싶어 너를 잊고 살기엔 커져가는 내 맘을 멈출 수가 없었어 너무 사랑했어 아름다운 너의 모습을 너의 흔적이 남아 행복했던 시간마저도 마치 운명처럼 우연처럼 나를 만나면 웃으며 인사해줘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혹시 한 번이라도 이 노랠 듣는다면 내 맘 전할 수 있을까 꿈만 같았던 너와의 시간 다시 오지 않을 내 사랑 행복했어 널 만났던 모든 순간이 아무 의미 없었던 너와의 추억마저도 운명처럼 우연처럼 우리 만나면 웃으며 고백할게 너를 사랑한다고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그날 널 만나지 않았다면 (If I didn't Meet You that Day) - 투앤비 (2NB) [2NB X Urban City in Busan]

사랑한 시간만큼 네가 그리워 saranghan shiganmankeum nega geuriwo 그 시간들이 내겐 너무 컸나 봐 geu shigandeuri naegen neomu keottnabwa 왜 마지막이 돼버린 걸까 그날 wae majimagi dwaebeorin geolkka geunal 이별을 말하는 널 만나지 않았더라면 ibyeoreul malhaneun neol mannaji anhattdeoramyeon 우린 좋았었잖아 아무 일도 없었잖아 urin johasseottjanha amu ildo eobseottjanha 아직 난 거기에 있어 네가 떠나버렸던 그날 ajik nan geogie isseo nega tteonabeoryeottdeon geunal 보고 싶어도 오늘은 바쁘다 할걸 bogoshipeodo oneureun bappeuda hal geol 내일 만나자고 할걸 naeil mannajago hal geol 다시 되돌릴 수 있다면 그랬다면 dashi doadollil su ittdamyeon geuraettdamyeon 여전히 우린 좋았을 텐데 yeojeonhi urin johasseul tende 이 모든 게 내 탓인 것 같아 i modeun ge nae tasin geot gatha 그날은 날씨도 참 좋았었잖아 geunareun nalssido cham johasseottjanha 너와 뭘 할지도 다 생각했는데 neowa mwol haljido da saenggakhaettneunde 왜 마지막이 돼버린 걸까 그때 wae majimagi dwaebeorin geolkka geuttae 너는 어떤 마음이었던 걸까 neoneun eotteon maeumieottdeon geolkka 난 여전히 잘 몰라서 nan yeojeonhi jal mollaseo 보고 싶어도 오늘은 바쁘다 할걸 bogoshipeodo oneureun bappeuda hal geol 내일 만나자고 할걸 naeil mannajago hal geol 다시 되...

그리움도 지쳐서 많이 힘들었나 봐 (I Guess I had a Hard Time Because I was Tired of Longing) - 투앤비 (2NB) [By Chance Project]

길었던 계절 끝자락에서 밤새 쌓여버린 너의 흔적에 그리움도 지쳐서 많이 힘들었나 봐 문득 스쳐가는 네 모습 사랑해 아직도 난 네가 너무 그리워 돌아가고 싶어 많이 늦었겠지만 자꾸만 생각나서 네 곁에 있고 싶다고 한순간도 잊은 적 없어 아직도 나는 환하게 나를 반기던 모습 밤새 마주 앉아 웃어주던 너 그땐 알지 못했던 익숙했던 날들이 너의 빈자릴 채우네 사랑해 아직도 난 네가 너무 그리워 돌아가고 싶어 많이 늦었겠지만 자꾸만 생각나서 네 곁에 있고 싶다고 한순간도 잊은 적 없어 여전히 나는 미안해 아직도 널 보내지 못하나 봐 우리 이 길 끝에 언젠가는 만나길 사랑해 사랑했던 그때로 다시 돌아가 이렇게 또 네가 오늘도 생각이 나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