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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나무를 노래하게 하듯이 (Just as the Wind Makes the Trees Sing) - 이민혁 (Lee Minhyuk)


안녕 스치듯 건넨 인사가 하루 종일 나를 따라와 마주쳤던 눈빛 닿을 듯했던 어깨 네 걸음보다 빠른 네 향기 사실 어제와 비슷하지만 하루 종일 너를 모아봐 스쳐온 모든 순간이 스며들어서 너를 생각하게 되나 봐 너는 나를 흔들어 내 세상을 흔들어 바람이 나무를 노래하게 하듯이 한 번 더 사랑을 믿어보고 싶어지는 걸 어떡해 너에게 이런 내 마음을 말해 봐도 될까 내 맘 너보다 웃자란 걸까 너에게 걸음을 맞춰봐 네 옆에선 그림자도 들떠 보여서 자꾸 신경 쓰게 되나 봐 너는 나를 흔들어 내 세상을 흔들어 바람이 나무를 노래하게 하듯이 한 번 더 사랑이 내 모든 걸 바꾸게 될 줄 몰랐어 너에게 이런 내 마음을 나 이렇게 말해 한 번 더 가슴에 상처들이 늘어 간대도 괜찮아 나직이 건네는 진심을 받아 주길 바래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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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날의 소회 (Unlonging) - 정우 (Jungwoo)

일그러진 마음 들끓는 욕망 변해가는 삶 속에 헤매는 젊음 어두워진 밤 기울어가는 달 메마른 소망 못되게 날 미워한 마음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짙게 내린 안개를 가르는 발걸음 쉼 없이 널 향했던 내 시선들 아무도 모르게 애태우던 겁 많은 사랑 나의 사랑 나의 자랑 나의 젊음 눈부시게 찬란했던 찰나의 청춘 고이고이 묻어둘 어린 날의 소회 나의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나의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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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We can’t Separated Yet Black Romance present special JH_Nimm’s birthday 2 A story by JH_Nimm ( http://jh-nimm.blogspot.com , http://www.twitter.com/JH_Nimm ) Title: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Also known as: We can’t Separated Yet Genre: Romance, Sad, Hurt, Family Rating : T Length : Oneshoot Disclaimer: Ini FF murni hasil dari pemikiran saya dan bukan hasil plagiat. So , jangan di Co-Pas seenak jidat, jangan di re-share tanpa seizin saya dan jangan di plagiat. Ini FF spesial ulang tahun saya. Like it, leave your comment, please… dislike it, don’t bashing, please… NO silent reader! Happy Reading… Gomawo…^^ Back sound      : Evanescence – My Immortal Main Cast: Lee Ji Hyeon EXO M’s Li Jia Heng (Kris) as Wu Yi Fan F(x)’s Victoria as Song Qian EXO M’s Luhan as Xi Lu Han Lee Jung Kwon Wu Xian Hua and other cast   = PROLOG = I want to learn all about you What do you l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