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Lee Sanghoon

사랑해 (Love You) - 김창완밴드 (KIMCHANGWAN BAND)

시옷 (시옷) 아 (아) 리을 (리을) 아 (아) 이응 (이응) 히읏 (히읏) 아 (아) 이 (이) 시옷 (시옷) 아 (아) 리을 (리을) 아 (아) 이응 (이응) 히읏 (히읏) 아 (아) 이 (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 랑 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 랑 해 사랑도 배워야 하나 공부를 해야하나 읽을 수 있고 쓸 줄 알면 다 배운 거 같은데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 랑 해 내가 먼저 듣고 싶지만 먼저 해야 하는 말 입안에서 맴도는 눈빛으로 하는 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 랑 해 내가 먼저 듣고 싶지만 먼저 해야 하는 말 입안에서 맴도는 눈빛으로 하는 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 랑 해 저 구름이 하늘에 쓴 사랑이라면 구름 위에 내 마음을 전해요 저 꽃들이 들판에 쓴 사랑이라면 꽃에 실어 내 마음을 전해요 쉬운 말 아니지만 갈수록 힘들지만 당신한테는 하고 싶어요 마음 담아 하는 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 랑 해 헤어지는 날까지 간직하겠어요 그대가 내게 전해 준 소중한 그 한 마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 랑 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Seventy - 김창완밴드 (KIMCHANGWAN BAND)

그대에게 줄 수 있는 내 사랑이 얼마일까 내 시간이 얼마일까 생각하니 장미 열 번 필 수 있나 봄눈 열 번 볼 수 있나 헤어보니 부질없이 눈물 나네 낙엽 지는 그 어느 날 들려오는 목소리는 가슴 속에 묻어 뒀던 다정한 말 모든 슬픔 사라지고 미운 마음 용서하고 아이처럼 기뻐하며 사랑하자 일흔 살이 이렇게 가까운지 몰랐네 언덕 내려가 빵집을 지나 동네입구 널려 있는 술집들처럼 늘 다니던 길에 칠십년이 있었네 일흔 살이 이렇게 가벼운지 몰랐네 떠가는 구름 해질녘 풍경 가로등 밑 흘러가는 발걸음처럼 내가 걷던 길에 칠십년이 있었네 일흔 살이 이렇게 허무한지 몰랐네 이룬 것 없이 욕심만 커져 여기저기 기웃대는 구경꾼처럼 못 가본 길에 칠십년이 있었네 일흔 살이 이렇게 덧없는지 몰랐네 새하얀 낮과 새카만 밤을 무심하게 흔들리는 시계추처럼 꿈속을 걷다 칠십년이 흘렀네 꿈속을 걷다 칠십년이 흘렀네 늘 다니던 길에 칠십년이 있었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Wind, Star - 릴리노트 (Lilynote) Tracklist

Release Date: 2020.11.04 -------- 1. Wind, Star Feat. 이상훈 (Lee Sanghoon) of 훈스 (HOONS) Romanization | English Translation | Terjemahan Bahasa Indonesia 2. 영원의 밤 (Eternity Night) Romanization | English Translation | Terjemahan Bahasa Indonesia -------- Source: genie Romanization by JHnimm

Wind, Star - 릴리노트 (Lilynote) Feat. 이상훈 (Lee Sanghoon) of 훈스 (HOONS)

무슨 고민이 있는 건지 조금 지쳐 보이는 너 museun gomini ittneun geonji jogeum jichyeo boineun neo 그런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geureon neoege deullyeojugoshipeun iyagiga isseo 모두 잠든 밤 혼자라 느껴진다면 modu jamdeun bam honjara neukkyeondamyeon 저 별처럼 환하게 너의 곁을 지킬 거야 jeo byeolcheoreom hwanhage neoui gyeoteul jikil geoya wind star 쏟아지는 밤하늘의 별빛 wind star ssodajineun bamhanerui byeolbit 너를 위해 존재하는 flying bird neoreul wihae jonjaehaneun flying bird 이 모든 것들이 다 위로가 된다는 걸 너에게 i modeun geotdeuri da wiroga doendaneun geol neoege 힘이 들던 내 하루 끝엔 항상 네가 있던 거야 himi deuldeon nae haru kkeuten hangsang nega ittdeon geoya 저녁 밤하늘 별빛처럼 나를 위로해 주던 너 jeonyeok bamhaneul byeolbitcheoreom nareul wirohae judeon neo 이젠 알겠어 한참을 헤매왔지만 ije algesseo hanchameul hemaewattjiman 우린 존재만으로 항상 빛나고 있단 걸 uri jonjaemaneuro hangsang bitnago ittdan geol wind star 쏟아지는 밤하늘의 별빛 wind star ssodajineun bamhanerui byeolbit 너를 위해 존재하는 flying bird neoreul wihae jonjaehaneun flying bird 이 모든 것들이 다 위로가 된다는 걸 너에게 i modeun geotdeuri da wiroga doendaneun geol neoege 오늘...

나의 우주였던 너에게 (To You, My World) - 훈스 (HOONS)

아마 그때의 난 조금 어렸었던 거야 ama geuttaeui nan jogeum eoryeosseottdeon geoya 사랑이 아닌 게 아냐 sarangi anin ge anya 가끔씩 네가 떠오르는 밤은 gakkeumssik nega tteooreuneun bameun 파란 멍처럼 아파 paran meongcheoreom apa 요즘엔 울지 않는 밤이 더 많아 yojeumen ulji anhneun bami deo manha 넌 이미 웃고 있을까 neon imi utgo isseulkka 우린 다른 시간 속에 살아 urin dareun shigan soge sara 참 변하지 않아 cham byeonhaji anha 여기 내 안에 두고 간 yeogi nae ane dugo gan 나의 반쪽 우주 영원토록 빛나는 naui banjjok uju yeongwontorok bitnaneun 작은 별 하나 jageun byeol hana 처음 네 손을 잡고 걸었던 그 장면이 cheoeum ne soneul jabgo georeottdeon geu jangmyeoni 저 위로 떠올라 jeo wiro tteoolla 그날 이후로 난 달라진 게 너무 많아 geunal ihuro nan dallajin ge neomu manha 네가 바라던 모습과 nega baradeon moseubgwa 조금은 닮아진 것도 같아 jogeumeun dalmajin geotdo gatha 이미 지났지만 imi jinattjiman 파란 밤이 다 지나 불이 꺼진 하늘 paran bami da jina buri kkeojin haneul 그 위를 떠도는 geu wireul tteodoneun 나의 반쪽 우주 영원토록 빛나는 naui banjjok uju yeongwontorok bitnaneun 작은 별 하나 jageun byeol hana 처음 네 손을 잡고 걸었던 그 장면이 cheoeum ne soneul jabgo georeottdeon geu jangmyeoni 저 위로 떠...

바다가 우릴 부르고 있어 (We Love this Summer) - 훈스 (HOONS)

떠나요 발 길 닿는 곳으로 tteonayo bal gil dahneun goseuro 불어요 물기 어린 바람이 bureoyo mulgi eorin barami 시원한 바다로 떠나고 싶은 날이죠 shiwonhan badaro tteonago shipeun narijyo 그날처럼 geunalcheoreom 차에 올라타 분주히 떠나는 길에 chae ollata bunjuhi tteonaneun gire 여름마다 울려 퍼진 노래를 틀고 yeoreummada ullyeo peojin noraereul teulgo 무지개가 펼쳐진 저 하늘 너머 mujigaega pyeolchyeojin jeo haneul neomeo 눈앞에 초록바다 위로 부서진 햇살 nunape chorokbada wiro buseojin haetsal (we love this summer) 떠나고 싶어질 때 tteonago shipeojil ttae (잠깐 눈 감아) (jamkkan nun gama) 파도를 불러올게 padoreul bulleoolke (we love this ocean view) 파아란 물결이 춤을 추던 paaran mulgyeori chumeul chudeon 바다가 우릴 부르고 있어 badaga uril bureugo isseo 우릴 부르고 있어 uril bureugo isseo 바다가 우릴 부르고 있어 badaga uril bureugo isseo 걸어요 서울 빌딩 숲속을 georeoyo seoul bilding supsogeul 더워요 숨이 턱턱 막혀와 deowoyo sumi teokteok makhyeowa 오늘은 무턱 대고 떠나고픈 날이죠 oneureun muteok daego tteonagopeun narijyo 그날처럼 geunalcheoreom 파라솔 아래 두 발을 덮은 모래 parasol arae du bareul deopeun morae 하늘로 향한 고개를 내려다보면 haneullo hyanghan go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