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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Shin Yechan

긴 우리의 여행이 끝나는 곳에서 (Where the Long Journey Ends) - 다양성 (Dayangsung)

긴 우리의 여행이 끝나는 곳 그곳에 작은 모닥불 피워서 불티 날리며 바스러지는 나뭇잎 소리마다 내 젊은 기억 하나 둘 돌아갈 수 없는 곳에서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좋아하는 사람 미워하는 사람들 모두 모여 한자리에 앉아 내 오래된 실수와 어리석음을 함께 해줘 고마웠다 할래 돌아갈 수 없는 곳에서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그곳에서는 다른 누군가의 무엇이 아닌 나 그저 나로서 행복했으면 좋겠어 행복할 수만 있다면 행복하기만 하다면 긴 우리의 여행이 끝나는 곳에 너와 내가 함께한 시간들을 다시 돌아볼 수 있기를 긴 우리의 여행이 끝나는 곳에 너와 내가 함께한 시간들을 다시 돌아볼 수 있기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점성술 (The Astrology) - 다양성 (Dayangsung)

삶이 나에게 다시 너를 데려와주길 세상 그 어디에 있더라도 혜성이 스쳐갈 때 소원을 그렇게 빌었어 물끄러미 또 하염없이 바라보았지 거문고자리의 형상을 머나먼 저 별의 빛이 다시 돌아가는 곳 저 너머로 너와 나 사이 놓인 밤하늘이 말해주었어 우린 별이 될 운명이란 걸 별자리로 이어져 손을 잡게 된다고 영원토록 수정구슬에 비친 죽음은 기나긴 잠 우리는 해질녘 찰나의 삶 영겁의 기다림도 나는 두렵지 않아 너에게로 너와 나 사이 놓인 밤하늘이 말해주었어 우린 별이 될 운명이란 걸 별자리로 이어져 손을 잡게 된다고 영원토록 천문학자들의 시선 실험과 이론 속에 끝내 신비로 남을 너의 우주 믿지 않아 그저 바라는 것뿐이야 희망으로 삶이 나에게 다시 너를 데려와주길 세상 그 어디에 없다 해도 너와 나 사이 놓인 밤하늘이 말해주었어 우린 별이 될 운명이란 걸 별자리로 이어져 손을 잡게 된다고 영원토록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마음의 준비 (In Case of Letting Go) - 다양성 (Dayangsung)

매일매일 비슷한 나날들 속에도 어제 오늘 내일 시간이 흘러내려 세월이 되었대요 하루도 멈춘 적 없이 이름을 불러도 그대 대답 없이 그저 휘청이네요 그대 먼 길 떠나면 나만 홀로 남을 이별이네요 받아들여야 하는 거겠죠 마음의 준비가 필요해요 우린 앞으로 몇 번이나 같은 마음을 같은 마음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모니카. (Monika) - 다양성 (Dayangsung) feat. 미상 (MiHigh)

바라볼게 너의 눈을 잿더미가 되도록 모니카 이뤄줄게 너의 꿈을 영원의 방을 넘어 모니카 우리 둘만의 세계 너를 구하고 불러올게 모니카 너처럼 나도 그저 허상일 뿐이라면 어떨까 우리 둘만의 세계 너를 구하고 불러올게 모니카 행복이 없는 세계 너를 부르고 지워줄게 모니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오세아니아 (Oceania) - 다양성 (Dayangsung)

일렁거리는 수평선 너머의 세상 잠이 들지 않는 불빛 사람들의 함성 머나먼 꿈 우린 바다 위 모아이 너무나 작아서 보이지 않고 우린 바다 위 모아이 너무나 멀어서 아직은 닿을 수 없다 해도 그래도 언젠가 찾게 될 거야 꿈꾸는 바다 오세아니아 적도 아래 산호초 색채와 선율의 축제 손에 잡힐 듯 멀지 않아 보이는데도 여전히 멀고 먼 꿈 우린 바다 위 모아이 너무나 작아서 들리지 않고 우린 바다 위 모아이 너무나 멀어서 아직은 닿을 수 없다 해도 그래도 언젠가 찾게 될 거야 꿈꾸는 바다 오세아니아 오세아니아 오세아니아 오세아니아 오세아니아 오세아니아 만나게 될 거야 오세아니아 오세아니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여덟 번째 새벽 (Eighth Dawn) - 다양성 (Dayangsung)

슬픔에 잠긴 달의 아이들 불꽃 붉게 타오르는 협곡을 지나 푸르른 물가에 닿았도다 나무 위에는 반짝이는 황금 열매 가득한 이 땅 위에 누워 마침내 여기까지 왔네 저물어가는 저 해가 다시 떠오르면 우리들은 또다시 어디인가로 달의 아이들아 이 전쟁에 지혜롭게 살아남아라 천둥 몰아쳐도 사랑의 씨앗 피어나리라 저물어가는 저 해가 다시 떠오르면 우리들은 또다시 어디인가로 떠나야 일곱 번의 아침을 뒤로 하고 일곱 번째 저녁이로다 조금 더 이곳에 머무르고 싶은 우리를 위한 여덟 번째 새벽 보아라 이제 시간을 벗어 던지니 끝나지 않는 꿈을 꾸어라 일곱 번의 아침을 뒤로 하고 일곱 번째 저녁이로다 초록 해와 보랏빛 초승달 세상은 여덟 번째 날에 변하리라 영원히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왠지 모르게 (Feeling Lucky) - 다양성 (Dayangsung)

왠지 모르게 두근거리는 온도와 향기 왠지 모르게 무슨 일이 생길 것만 같아 난 알고 있어 지금 이 순간이 영원히 남을 노래가 될 거란 걸 왠지 모르게 행운이 함께하고 있어 어쩌면 사랑에 빠질 수도 있어 누구든지 언제든지 어쩌면 난 알고 있어 지금 이 순간이 영원히 남을 노래가 될 거란 걸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연보라 (Lavender Hour) - 다양성 (Dayangsung)

해질녘 어스름에 물든 널 보면서 어딘지 묘한 느낌이 들었던 순간 기억해 가끔씩 아니 몇 번씩 너를 생각해 내가 먼저 너에게 다가갔더라면 우린 어쩌면 또 다른 시간 속에 또 다른 곳에서 널 품에 안을 수 있게 또 다른 날을 바라게 돼 정신 나간 것처럼 오직 널 위해서 모두 포기할 수 있게 또 다른 나를 원하게 돼 너의 눈가에 흩어진 별을 보면서 그 누구라도 반하지 않는다면 거짓말 너와 나 사이에 그어진 선을 우린 넘어갈 수 있을지 몰라 어쩌면 또 다른 시간 속에 또 다른 곳에서 널 품에 안을 수 있게 또 다른 날을 바라게 돼 정신 나간 것처럼 오직 널 위해서 모두 포기할 수 있게 또 다른 나를 원하게 돼 또 다른 시간 속에 또 다른 곳에서 널 품에 안을 수 있게 또 다른 날을 바라게 돼 넌 내게 또 다른 꿈 또 다른 가능성 너와 함께하는 또 다른 인생을 원하게 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싱글벙글 인터넷 (What a Wonderful Internet World) - 다양성 (Dayangsung)

새로 만들어낸 이름과 얼굴 내가 누구인지 너는 영원히 알지 못해 주주주 주작 한 마리 훨훨 날려 보내 왜 내가 이러는지 이유는 나도 몰라 나 하나만 아니라면 아무나 당해도 돼 온라인 게임 플레이어 커뮤니티 유언비어 키보드 워리어 싱글벙글 인터넷 세계 인스타그램 팔로워 유튜브 프리미엄 엑스가 된 트위터 싱글벙글 인터넷 세계 누가 나를 쳐다보네 아무래도 내 정체가 드러나 버린 듯해 (돔황챠!) 그그그 그럼 뭐 할 수 없지 계정 삭제 이 노래 1절로 돌아가기 전에 박제 온라인 게임 플레이어 커뮤니티 유언비어 키보드 워리어 싱글벙글 인터넷 세계 인스타그램 팔로워 유튜브 프리미엄 엑스가 된 트위터 싱글벙글 인터넷 세계 온라인 게임 플레이어 커뮤니티 유언비어 키보드 워리어 싱글벙글 인터넷 세계 인스타그램 팔로워 유튜브 프리미엄 엑스가 된 트위터 싱글벙글 인터넷 세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300만 광년 (3M Light Years) - 다양성 (Dayangsung)

저 멀리 더 멀리 암흑물질의 장막을 넘어서 300만 광년을 건너 창백한 푸른 점에 왔어 잊어버린 채 살다가도 불현듯 또 생각이 나 아주 오래된 여행 전부 다 난 너를 만나기 위해 세상에 찾아온 거야 네가 없다면 여긴 하나도 재미없을 거야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참 많아 나 떠나던 날 초신성의 그 폭발까지도 생각날 것만 같다가도 금세 사라지는 꿈 내 손을 잡아 난 너를 만나기 위해 세상에 찾아온 거야 네가 없다면 여긴 하나도 재미없을 거야 난 너를 만나기 위해서 이 세상에 찾아온 거야 300만 갈래 평행우주 속에서 난 너를 만나기 위해 세상에 찾아온 거야 네가 없다면 여긴 하나도 재미없을 거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미래 (Future) - 다양성 (Dayangsung)

언제나 이 자리에 난 또다시 돌아와 어째서인지는 몰라도 이미 널 사랑하고 있었어 온 우주가 만들어지기 전부터 전부 잃어버려도 돼 모두 잊어도 돼 차원의 문턱에 서서 난 이번에도 너에게로 너에게로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사랑한 영원 (Lisianthus) - LUCY

바람 따라 구름에 띄운 너 혹여 멀리 갈까 맘 졸여요 까치발 들고 잡아본다 하늘 바다 너 내 사랑은 그저 늘 그렇게 영원하지 않은 척을 하며 마르지 않을 내 사랑에서 자유로이 헤엄쳐 달라고 사랑은 어느새 하늘 바다 되어 온 세상을 삼켜 한눈엔 볼 수 없고 이리로 저리로 갈피를 못 잡는 그 영원에 또 살아요 사랑은 어느새 하늘 바다 되어 온 세상을 삼켜 한눈엔 볼 수 없고 이리로 저리로 갈피를 못 잡는 그 영원에 또 살아요 그렇게 사랑은 내 하늘 바다 되어 한 줌에 그 한 번에 세상을 삼켜 이대로 무너져도 망설임 없을 영원에 그 사랑에 난 살아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내가 더 (Pathetic Love) (Childish ver.) - LUCY

미세하게 떨린 시선이 행여 눈물일까 고개를 들고 내가 마음 아플 게 뭐가 있겠냐고 어떻게든 날 속이면서 어쩌겠어 원래 다 이런 거라고 내가 더 내가 더 너를 사랑한 거야 이렇게 숨도 못 쉬는데 네가 네가 우는 표정인 거야 차라리 꺼지라 해줘 그래 내가 더 조금 더 사랑할 수 있었어 여태 모른척했다는 게 받아들이기가 너무나 어려워 더는 이렇게라도 너를 잊어가게 해줘 맞아 너는 매번 너의 맘을 보여주질 않아 감추곤 했어 다 털어놔라 해도 웃어주는 너를 다행이라 날 속여놓고 아니잖아 날 두고 간다는 그런 말 하면서 네가 날 내가 더 내가 더 너를 사랑한 거야 이렇게 숨도 못 쉬는데 네가 네가 우는 표정인 거야 차라리 꺼지라 해줘 그래 내가 더 조금 더 사랑할 수 있었어 여태 모른척했다는 게 받아들이기가 너무나 어려워 더는 이렇게라도 너를 잊어가게 해줘 나 말야 난 더는 너 앞에 떳떳할 수는 없겠지. 딱 한 번만 돌아가지 못해도 괜찮으니 나 때문에 더는 울지 않게 해줘 내가 더 내가 더 너를 사랑해 줄걸 차라리 내가 더 아플걸 제발 시간아 제발 너도 따라 사라져 내가 더 내가 더 너를 오래 기억해 낼게 적어도 우릴 담은 순간은 절대 잊지 못할 테니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뚝딱 (Outsider) (Childish ver.) - LUCY

까딱 잘못했다가는 먹은 게 또 체해버려 째깍째깍 시간만 언제 가나 쳐다본 게 뭐 어 어 시작은 미비할 순 있어도 끝엔 내가 더 날뛸 걸 낯가린다와 수줍다는 다른 거야 아마도 OH OH 음 얘도 밴드를 좋아하나 보네 나도 같이 껴줘 제발 다가와 줘 NO O! 보기와는 달라 막 바보짓도 해 마냥 차갑지는 않아 도대체 내가 어떻게 해야 다가갈 수 있을까 결국 나는 사람 탈 쓴 로봇이니까 이해는 가지만 나도 시간만 기다려준다면 다들 알 텐데 나는 로봇 같은 사람이니까 괜찮아 보여도 이 구석은 날 더 식어가게 해 아무나 날 보고 다가오다 가지 마 제발 저 어 어 어 말을 걸면 난 어 버 버 버 음 또다시 저 어 어 어 다가가면 머린 또 또 또 또 냐아? Knock Knock Knock 네? 누구세여 좋아 Knock Knock Knock 야 이딴 게 대수라고 Knock Knock Knock 자 가보자고 그래 하나 둘 셋 넷 으아아악 두려워 나 때매 싸해질까 봐 그래도 한 번 더 내가 다가갈래 보기보단 난 난 도망치지 않아 이런 날 이길 때까지 용기 내서 뱉어낸 내 말 못 들어도 다시 왜냐하면 난 사람 탈 쓴 로봇이니까 이해는 가지만 나도 시간만 기다려준다면 다들 알 텐데 나는 로봇 같은 사람이니까 괜찮아 보여도 이 구석은 날 더 식어가게 해 아무나 날 보고 다가오다 가지 마 제발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다급해져 (In a Rush) (Childish ver.) - LUCY Feat. 원슈타인 (Wonstein)

왜 또 이러냐니 난 다 기억해요 넌 다 지나간 것같이 날 덮는데 내게 좀 더 미안해해요 그 후회를 마셔줘요 넌 아직도 뭔지 모른 채 멈춰 다가가다가 문득 이건 아니잖아 뭔가 이상하잖아 왜 넌 아무렇지 않은 듯 받아 두 눈을 감아 나만 나만 나만 다급해져 사랑한다는 말조차 없어 Oh 다시 또 돌아가기에는 다급해져 사라진다는 그 말엔 더 이상 점점 도망가겠단 것 말곤 없는걸 또 두고 갈 수조차 나는 없는걸 사이다도 그 흔한 사필귀정마저 내겐 더 이상 바랄 수 없게도 흘러간 순간인걸 Baby I can’t take you more So please don’t blow it anymore 대체 뭘 위한 게임인 거야 All day 다가가기만 하다 너만 찾아내면 거기에 나는 사라져 또 나만 다급해져 사랑한다는 말조차 없어 Oh 다시 또 돌아가기에는 다급해져 사라진다는 그 말엔 더 이상 점점 도망가겠단 것 말곤 없는걸 또 두고 갈 수조차 나는 없는걸 후회하는 건 내 패시브 화를 내는 대신 돌아서는 너의 뒷모습 자석처럼 쫓아가지 이길 수가 없네 잡생각은 쳐내 내가 다른 생각 한다는 건 Oops 네 친구들의 아이디어지 Oops 누가 더 많이 좋아하는지 없지 잘못한 게 넌 항상 억지 사과를 받네 백설공주같이 둘만 있으면 다 괜찮은 건데 다른 사람들 신경 쓰다가 괜히 또 다급해져 사랑한다는 말조차 없어 Oh 다시 또 돌아가기에는 다급해져 사라진다는 그 말엔 더 이상 점점 도망가겠단 것 말곤 없는걸 또 두고 갈 수조차 나는 없어 살아간다는 그 시간 동안 Oh 여전히 너로 채우기를 바라는 게 다급하다는 그 말로 더 이상 점점 변해가는 것 같은 건 싫어서 또 돌아갈수록 다급함뿐인걸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잠깨 (Wakey Wakey) (Childish ver.) - LUCY

두 눈이 풀로 딱 붙어서 떨어지지가 않고 앞이 안 보여 함부로 움직였다간 몸이 빠그닥 헛 차 Nooooo 풍문으로만 들어봤던 미라클 모닝 대체 어떻게 하는 건데 아침 댓바람부터 비가 내려도 바이 바이 이불아 금방 돌아올게 아! 이대론 안 되겠 어! 두 눈에 힘 빡 줘 딱! 이럴 땐 머리 위 천둥번개가 쿠르릉 쿠르릉 잠깨 누가 이기나 보자 절대널 용서하지 않아 안돼 안개 속인 것 같아도 우워어어어ᅥ 참깨 열려라 눈꺼풀아 맑게 시간이 가질 않아 잘게 제시간 되면 알아서 어련히 편한 잠옷 빼입고 잠깐, 그냥 밤에 오지 않을래? 밤이라면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었을 텐데 시간 좀 보고 다녀 졸음아 나 좀 놔둬 소문으론 멜라토닌이라는 이름의 용사님이 있다던데 아무 소용 없다는 건 나도 알아 매일매일 시곗바늘만 쫓아다녀 아! 이대론 안 되겠 어! 두 눈에 힘 빡 줘 딱! 이럴 땐 머리 위 천둥번개가 쿠르릉 쿠르릉 잠깨 누가 이기나 보자 절대 널 용서하지 않아 안돼 안개 속인 것 같아도 우워어어어ᅥ 참깨 열려라 눈꺼풀아 맑게 시간이 가질 않아 잘게 제시간 되면 알아서 어련히 편한 잠옷 빼입고 잠깨 잠깨 눈 떠 잠깐, 무승부로 하지 않을래?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구구절절 (blah-blah-blah) - LUCY

혼란한 내 맘을 알려줘 알고 싶어서 울렁이는 맘을 어지런 내 맘은 뭐지 오늘의 마음은 뭘까 구 구 81 구 구 비둘기 구구절절 내 맘 사랑이란 모든 마음을 토해내는 걸까 아니면 좋아지면 이렇게 어지러운 걸까 도돌이표 안에 갇혀 또 구구절절하지만 난 너를 좋아하는 걸까 정리해 보자 또 어지러우면 소파가 롤러코스터 되어 쓩 날아가서 미래에 도착하면 난 알까 어지런 내 맘은 뭐지 오늘의 마음은 뭘까 구 구 81 구 구 비둘기 구구절절 내 맘 사랑이란 모든 마음을 없애려는 걸까 아닌가 좋아지면 이렇게 어지러운 걸까 도돌이표 안에 갇혀 또 구구절절하지만 난 너를 좋아하는가 봐 그런 거 같아 구구절절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미워하지 않아도 될 수많은 이유 (Why You Hate...) (Childish ver.) - LUCY

따스한 일광 서로를 이어놓은 실 어지런 맘을 따돌리는 전철 소리 의심할 수도 없이 널 향한 사랑 누군간 널 그리며 미소 지을 텐데 뭐가 그리 미웠던 거야? 그렇게 넌 혼자가 아니어도 되잖아 몇 번이고 잊어도 되찾아줄게 그사이에 멀리 떠나도 우리가 이렇게 내달려 끝에 미치도록 언젠가 그도 분명히 꿈이 있었을 테니까 이미 지나가버린 미움 뒤 남은 혼자가 아무 의미 없단 걸 알게 돼버려서 가능하다면 너와 나도 나란히 웃고 싶어 다행이더라 네가 남긴 상처와 달리 여전히 나는 고마울 뿐이라 또 해를 감아 그늘에 들어갈 때 내가 꼭 그 곁에서 함께해 주고 싶어 가끔 모두가 싫어 나도 어떨 땐 어디든 나 혼자인 것 같아 혹시 닫아 놨을지도 모르겠다 란 마음이 창을 확 열면 우리가 이렇게 내달려 끝에 미치도록 언젠가 그도 분명히 꿈이 있었을 테니까 이미 지나가버린 미움 뒤 남은 혼자가 아무 의미 없단 걸 알게 돼버려서 가능하다면 너와 나도 나란히 웃고 싶어 지나간 모든 이들과 앞으로 만날 모두와 가능하다면 너와 나도 나란히 웃고 싶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bleu - LUCY

소리가 들려 저 멀리서 나를 깨우는 그대 듣고 있다면 이 꿈에서 나를 깨워줘 몇 번을 씹어봐도 단맛이 나지 않던 꿈을 삼키지도 못한 채 난 할퀴어져 버린 나의 밤 다시 소리가 들려 자, 이제는 잠에서 깨어 꿈을 가득 삼키고 다시 시계를 돌리자 그대의 시간과 새벽은 안녕하신가요 잠이 마르지 않게 비를 내려줘요 그때의 괴로운 기억은 여기 두고 가요 이제 눈을 감아 숨을 뱉고서 아득히 까만 꿈을 꿔보자 바닥에 누워 누군가의 온길 느끼며 소중히 세어 봤던 꿈 이젠 그만 일어나야 해 시간과 새벽은 안녕하신가요 잠이 마르지 않게 비를 내려줘요 그때의 괴로운 기억은 여기 두고 가요 이제 눈을 감아 숨을 뱉고서 아득히 까만 꿈을 꿔보자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Porch Light - LUCY feat. 남제현 (Nam Jehyun)

Under the moonlight, my eyes staring so blankly ahead of you I’ve dreamt of ghosts of us two I can’t overcome thinking just the sweetest words that you have scarred in my heart How aching it is Maybe I'll stay in the blur I used to belong there, fallen in a lonely place, but I know when porch light hits you, one that I love, I'm home, I fell for you And I tried to laugh, I hoped to find somewhere, you know there’s no happiness door So I’ll hold this place like I always did before Cause I know that it’s an unfair universe Surely I'll realize soon Only to find there’s no you I hardly remember when we fought through the night and you Held onto that pillow No right, no wrong I used to belong there, fallen in a lonely place, but I know when porch light hits you, one that I love, I'm home, I fell for you And I tried to laugh, I hoped to find somewhere, you know there’s no happiness door So I’ll hold this place like I always did before Tried to find another star Tr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