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보고 싶어도 참아야 하는지 나도 모르게 네 언저리에서 아직 머물러 있는지 나 숨쉬는 동안 널 잊지 못할거야 깊은 잠을 재워줘 다시 깨어나지 못하게 나 살아 있어도 사는 게 아니라 이제 알 거 같아 그러다 어느새 갈 길을 돌리고 너 있는 여기에 또 다시 서 있네 떠나지 못하고 네 언저리에 오늘도 이렇게 서성거린다 숨쉬는 동안 널 잊지 널 잊지 널 잊지 못할거야 깊은 잠을 재워줘 재워줘 재워줘 깨어나지 못하게 나 살아 나 살아 살아 있어도 나 살아 나 살아 살아 있어도 나 살아 나 살아 살아 있어도 나 살아 나 살아 살아 있어도 사는 게 아니라 그게 아니라 사는 게 아니라 아니라 숨쉬는 동안 널 잊지 널 잊지 널 잊지 못할거야 깊은 잠을 재워줘 재워줘 재워줘 깨어나지 못하게 나 살아 나 살아 살아 있어도 나 살아 나 살아 살아 있어도 나 살아 나 살아 살아 있어도 나 살아 나 살아 살아 있어도 나 살아 나 살아 살아 있어도 나 살아 나 살아 살아 있어도 나 살아 나 살아 살아 있어도 나 살아 나 살아 살아 있어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 Source: genie | Romaniz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