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As Much as the Love Scattered in the World) (Slow) - 초승 (CHOSNG) [Love on the Menu OST Part.2]
여전히 내게는 모자란
날 보는 너의 그 눈빛이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알 수 없던 그때
언제나 세월은 그렇게
잦은 잊음을 만들지만
정들은 그대의 그늘을 떠남은
지금 얘긴걸
사랑한다고 말하진 않았지
이젠 후회 하지만
그대 뒤늦은 말 그 고백을 등 뒤로
그대의 얼굴과 그대의 이름과
그대의 얘기와 지나간 내 정든 날
사랑은 그렇게 이뤄진 듯 해도
이제와 남는 건 날 기다린 이별 뿐
사랑한다고 말하진 않았지
이젠 후회하지만
그대 뒤늦은 말 그 고백을 등 뒤로
그대의 얼굴과 그대의 이름과
그대의 얘기와 지나간 내 정든 날
사랑은 그렇게 이뤄진 듯 해도
이제와 남는 건 날 기다린 이별 뿐
가려진 그대의 슬픔을 보던 날
이 세상 끝까지 약속한 내 어린 맘
사랑은 그렇게 이뤄진 듯 해도
이제와 남는 건 날 기다린 이별 뿐
그대의 얼굴과 이름과 얘기와 정든 날
사랑은 그렇게 이뤄진 듯 해도
이제와 남는 건 날 기다린 이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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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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