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잠든 이 시간에
뭔가에 홀린 듯이 잠에서 깨어나
맑은 눈을 뜬 채 우리 생각에
빠져 있던 건 그저 소란한 마음뿐이야
조심스레 다가가
아 이 마음 어떻게 전할까
따스한 빛 그대가 알려줬다고
회색빛 낙엽이
사실은 쉼이었다고
스쳤던 향기가
그대를 가리킨다고
이 마음 꼭꼭 눌러
그대에게 나 전하려
그댈 보며 웃을 수 있는 그 사람이
바로 나라고
소곡 소곡 다가가
아 이 마음 어떻게 전할까
소중한 마음 그대가 알려줬다고
회색빛 낙엽이
사실은 쉼이었다고
스쳤던 향기가
그대를 가리킨다고
이 마음 꼭꼭 눌러
그대에게 전하려
그댈 보며 웃을 수 있는 사람이
맑은 날에 비가 오듯
불현듯 찾아올 너와
따스한 햇살과 매일 함께 살아갈래
이 마음 머무는 숨
그대에게 나 전하려
그댈 웃게 해줄 수 있는 그 사람이
바로 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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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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