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es Anybody feel like me? (나처럼 느끼는 사람있어?) Okay, Got someone you value the most? (그래, 네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사람이 있어?) 그런사람 있다면 Lay ur hands on ur chest.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 내 이야길 해보자면 Back in the Past. 처음엔 난 백이면 백, 매번 불안에, 점점 찌들어가는 내 모습이 불쌍해. Uh, 그래 나도 몰랐어. 그게 나도 매번 당연 한 줄 알았어. 내 겉모습으로 판단. 그래서 선생의 혐오, 혹은 또래친구들의 왕따. 어찌할지 몰라. 살고싶어 이 악물고 버텨. 이리 지내보니 하고있어 의미없는 방황만. Yeah, I'm always alone. 물론 그래, 당연 나도 많이 외로워. 내 꿈이 죽어가는것도 괴로워. 나도 알아 이러는건 많이 해로워. 그래 내가 구차했어. 내가 이래 되길 바랬나봐 사람들은 나를 시기. 가족에겐 이런 내모습은 비밀. 이제 그렇게 따져 뭐해 시시비비. 난 매일 혼자 끙끙 앓아왔고, 나를 학대 아님 나를 바꿔. 그래야만 내가 살어. 머릿속은 그런 집착 가득. 나를 괴롭혔고, 그런 내 모습보고 다가온건 누구? 어깨 툭툭치며 손을 잡아준건 Who U? 그런 나를 위로하며 따뜻하게 안아준 그게 내 삼촌. 다시 현재로 되돌아와서 대체 뭐가 달라졌나? 실감이 안나. 내 머린 삼촌 죽음을 거부. 물론 난 겁나. 빈자린 여전히 허전해. 솔까 안밉다는 말은 전부 거짓말. 어쩜 혼자 이겨낼 준비가, 아직 안되었을지도. 이런 내가 싫어. 이런 빌어먹을 상황 싹 다 치워. 다시 돌아가서 삼촌 죽음 막고싶어. 아냐 그냥 처음부터 시작하고 싶어. 이런 생각들이 나를 깎아내려. 이런 날 구해줘. 점점 조여오는 강박. 그렇게 병이 되고 약에 집착하는 나를 봤어. 그저 돈 돈 돈 돈 때문에 삼촌이 받은 압박. 못 헤아려. 기억 잃은 삼촌 모습은 비수로 박혀. 나랑 가족들이 받은 상처 많이 아려. 그렇게 생겨버린 병과 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