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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Don Malik

Noir city - 언텔 (untell), Hash Swan & 던말릭 (DON MALIK)

I’m from noir city 내려다보며 hotel window 난 보여줘야겠어 확실히 싸게 팔고 싶지 않았어 I mean like hood boy 난 품격 있게 벌어내 cool dough 저 싸구려 기획은 나랑은 잘 안 어울려 저 놈들은 내가 금수저인 줄 알았겠지만 I'm a self-made elite 네 눈앞에 펼쳐져 있는 건 History in the makin‘ 난 wakin’ up feeling blessed 시시해 너의 귀여운 street credit 정왕1동에서 여의도까지 쭉 달려왔지 no debit I’m from hood But 지금은 입고 있어 AMBITION hoody 의미가 다른 sellin’ dope 너완 의미가 다른 woody 몇 년 전에 데이토나 바닥에 깔았지 500짜리 나뭇가지 너는 몰랐지 I don’t care but ladies know Stop talkin’ 'bout the street 래퍼들은 그냥 내 앞에서 b**tch 쟤넨 다 어디서 쿨가이 킷트라도 사온 듯이 뱉어 same s**t 훅을 어떻게 할지가 지금 내 유일한 고민 심각해질 필요가 없지 그냥 감사한 마음으로 세지 돈 then I spit I’m from hood But I don’t hoodie 평소엔 통제 아주 가끔씩은 ruthless 난 계속 push me to the limit 어쩌다 보니 입고 있지 AMBITION hoody F**k, smoke, pills, rum, s**ts Stunned, huh 온몸에 새긴 업보 Huh 결국 내 캐리커처 Huh 사실 있잖아 내 출신은 Noir 아닌 merry-go-round 근데 재미 좀 봤나 돌아가기엔 늦었지 이 ** 열반에 들기에는 Devil’s so charming, huh 걘 입었네 hoody It must’ve been Prada 때깔은 또 죽이지 뒤덮여 난 야망 이 바닥은 놀이터 코스어들의 코믹콘 실시간으로 모니터 정신 차려 여긴 묘지터 5천만 솔로몬 F**k that piec...

닥쳐 (shut up) - TRADE L feat. Leellamarz & DON MALIK

닥쳐 더 이상 너의 얘기를 들을 힘도 없지, 나는 우리 이러다 다쳐 나도 마찬가지라고 다 처음 정신병이 당첨 설마 하고 기대해 봤었던 반전 별로 어울리진 않아, 네 강한 척 그딴 핑계라면 차라리 바람 피워 닥쳐 제발 닥쳐 닥쳐 너가 맞췄잖아 사랑, 딱 총 그래 맞았다 쳐 너는 딴청, 나는 환청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나 봐 완전 마음에 상처는 It’s going down Deeper, deeper 깊어지기만 하는데 말 좀 그리고 난 원하지 않아 반전 그래 뻔한 반전의 반전의 반전은 쌓여서 이제 된 것 같아 problem 상관없는 얘기라고 생각했어 나와는 현실엔 미친 것 같은 일만 일어나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되겠지 자고 일어나면 365 어둡기만 한 배경화면 난 전혀 어울리지 않아 예쁜 배경과는 조금 더 편해질 수 있겠지 나를 떠난다면 넌 다를 수 있었겠지 내가 다른 누군가면 닥쳐 더 이상 너의 얘기를 들을 힘도 없지, 나는 우리 이러다 다쳐 나도 마찬가지라고 다 처음 정신병이 당첨 설마 하고 기대해 봤었던 반전 별로 어울리진 않아, 네 강한 척 그딴 핑계라면 차라리 바람 피워 닥쳐 제발 닥쳐 닥쳐 더 이상 너의 얘기를 들을 힘도 없지, 나는 우리 이러다, 닥쳐 나도 마찬가지라고, 닥쳐 정신병이, 닥쳐 설마 하고 기대해 봤었던, 닥쳐 별로 어울리진 않아, 닥쳐 그딴 핑계라면 차라리 바람 피워 닥쳐 제발 닥쳐 우린 함정에 갇혔지 문이 반 열리면 반 닫혔지 마지막 통화, 악에 받쳤지 난 말을 아꼈지, 속에 삭혔지 헤진 밧줄, 우린 매달려 있어 데롱데롱 펀치 드렁크 러브, 술 취한 듯 헤롱헤롱 근데 뉴스에서 봤어, 건강에 더 해로운 외로움 도망갔다 또 내게로 돌아와선 메롱메롱 뭐겠어, 사실 모르겠어 해야 하는 말이 뭔지도 이 노래에서조차 나 돌겠어 근데도 애써 나올 생각 안 한 것도 나야 너란 독에서 넌 참 못됐어, 아니 따지고 보면 둘 다 쌍방 과실, 손뼉 소린 두 손이래 쿵짝 순간 쏟아질 뻔한 수백 마디를 삼켜 나도 알아, 이건...

울다가 웃다가 (Cry and then Laugh) - 던말릭 (DON MALIK)

어떻게 사는지 안부를 묻다가 예전 기억들이 나버려 웃다가 멋대로 진심이 나와 잘 숨다가 또다시 꼬였지 꼬인 감정을 풀다가 그땐 왜 그랬지 내게 되묻다가 후회를 하겠지 아닌 척 굴다가 보낼 때가 왔지 보내고 문 닫아 돌고 돌아 또 만날 때 같이 걸어 길 따라 과거는 현재를 만들러 나에게 왔지 선택해 어떤 과거를 만들어야 할지 알 사람은 다 알아 이미 내봤던 오답지 난 사랑을 다 못 배워 수업 끝나고 남지 우, there’s nothing new Love in old school Something that is true 마치 태양의 하늘을 돌아가는 지구 마치 너와 나의 계절 왔다 갔다 시계추 정말 잘하고 싶었는데 나름 노력한다 애썼는데 울다가 웃다가 울다가 웃다가 울다가 웃다가 울다가 웃다가 할말이 전부 끝났는데 전화를 끊지 못하는게 울다가 웃다가 울다가 웃다가 울다가 웃다가 울다가 웃다가 네 얘길 듣다가 울다가 웃다가 흐르는 눈물을 그냥 냅둘까 봐 길을 잃어버려 감정을 줍다가 헨젤과 그레텔 우리의 fairy tale 빼곡히 쓰다가 뭘 놓쳤을까 봐 몇 번 더 확인해 글자의 꽃다발 후회할 게 뻔해 이렇게 늙다가 난 온기를 처음 느낀 떠돌이 개 여태 굶다가 예술은 완성돼 포기하고 나서야 고칠 게 보여 손에 쥔 걸 놓고 나서야 다 버리고 포기한 뒤 여기까지 와서야 너와 내가 만났으니 어쩜 또 길을 나서야 할 시간이 온 것뿐 허니 울음을 그쳐 뚝 계획 있다면 그 안에서 또 만나 쩔뚝쩔뚝 시간이 거짓말해도 감정을 전시할게 Memento mori라 해도 모먼트는 머리 안에 정말 잘하고 싶었는데 나름 노력한다 애썼는데 울다가 웃다가 울다가 웃다가 울다가 웃다가 울다가 웃다가 할 말이 전부 끝났는데 전화를 끊지 못하는 게 울다가 웃다가 울다가 웃다가 울다가 웃다가 울다가 웃다가 죽을 만큼 사랑했는데 죽지 않았다면 그건 거짓말이 되는 걸까 죽을 만큼 사랑했다며 정작 죽을 때가 되니 왜 비겁해지는 걸까 너와 나 둘 중 누가 누굴 떠난 건지 몰라 서...

303 - 던말릭 (DON MALIK)

The season of 303 I’m still going up for top Yeah 이 또한 전부 지나가 내 눈을 가린 어둠이 걷히기까지 살짝 길었지 The season of 303 I’m still going up for top Yeah 이 또한 전부 지나가 내 눈을 가린 어둠이 걷히기까지 살짝 길었지 더 나은 날이 오길 기다리지 않아 이젠 오늘 만들어 어제보다 좋은 날의 미래 실망을 하기 싫어 부러 낮춰놨던 기대 그건 땅에 박아놓고 밟아주길 바란 지뢰 충분히 심었어 작전을 수행하러 가 뻘짓도 전부 했지 내일을 위해 자러 가 새끼손가락 끝 찍어 먹어 본 화려함 잊지 마 달콤한 맛을 만든 텁텁한 작업방 남자로 태어나 남자로 죽길 빌어 그게 뭔지 배우고 후에 실수에 웃길 빌어 당장 빌어먹더라도 언젠가를 되뇌이며 역전을 노린 건 다름이 아닌 어린 날의 기억 그게 앞에 숫자가 바뀌어도 안 바뀐다니 토할 때까지 또 먹어야 했어 악기바리 견딜 수 없다면 가까이 앉지 말길 난 혼자서도 잘 놀 수 있어 ladi-dadi The season of 303 I’m still going up for top Yeah 이 또한 전부 지나가 내 눈을 가린 어둠이 걷히기까지 살짝 길었지 The season of 303 I’m still going up for top Yeah 이 또한 전부 지나가 내 눈을 가린 어둠이 걷히기까지 살짝 길었지 10대의 꿈을 이룬 20대의 꿈을 찾는 30대 사랑과 미움 사이에서 헤매다 방심해 아쉬웠던 결정들에 후회 한 들 잘 지내는 수밖엔 없어 못 이겨내는 게 더 한심해 내 시야를 가리는 안개를 걷어 쌓이는 땀으로 잔꾀는 덜어 한계를 넘어 나보다 나은 나를 낳을 날은 다음 날이 아냐 바로 오늘 일지 모른다구, 알어? I know I'm gonna make it anyway 내 고통은 우비가 됐어 in rainy day 허나 이걸로는 부족할게 뻔해 더 추워지기 전에 어서 좋은 지붕을 살 채비해 보고 싶은 얼굴...

LAKU - 던말릭 (DON MALIK) & Hash Swan

가둬 날 작업실 안에 닥쳐 난 만족이 안돼 감정을 살 돈이 안돼 아직은 갈 길이 멀어 조금 더 걸릴 거 같애 But I never miss All I spit is fire 올라간 층수 날 올려봐여 나와 한 약속 I can not be liar 꿈들은 시체, 발에 차여 경친 높아져도 all I see is higher 경청, 멍청아 got sick and tired 피로 필요해 숫자가 함께 쌓여 더 밝은 미래 위하여 We don’t play by the rule 득점 데자뷰 얘넨 괜한 소리하는 개나 소 네 애매한 소음 that ain't my song 그냥 개나 줘, 잘 해봐 좀 들려? 새어 나온 soul 봐봐 paint I draw When I play my tune Man, I claim my throne There’s an up and down 들썩댄다 해도 걱정 없댄다 해 어떻게든 간 잘 알아둬 진짜는 알아봐 가짜를 대화 낄라믄 따라와야 해 한참을 Mf’s 유행은 무슨 내 이름이 디자이너 원시인 앞에 시인 cuz I spit fire 갖다 줄 테니까 해봐 어디 알아서 U never crack the code 이거 너무 나라서 내 방식대로의 세계 내 방식대로 세게 오늘은 걸어가고 불평은 미뤄둬 내일에 But I never miss All I spit is fire 올라간 층수 날 올려봐여 나와 한 약속 I can not be liar 꿈들은 시체, 발에 차여 경친 높아져도 all I see is higher 경청, 멍청아 got sick and tired 피로 필요해 숫자가 함께 쌓여 더 밝은 미래 위하여 뱉은 말들은 다 타고 남은 재가 되어선 내 이름 옆에 쌓여있지 and I stay alone 그건 업적일지 업보일지 계산했던 속 보이는 그 시간을 돌아보다가 게웠어 Yeah 빛나던 what was my desire? 망원동 지하 거기엔 남아있을지 과연 I can not be liar 그걸 찾고 나선 걷어내야 해 여러 거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