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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Lee Dongyoon

그저 그런 날 (Just a Day like that) - 이동윤 (Lee Dongyoon)

좋아한다는 말만 할 수 있었어 나는 사랑한다는 말은 할 수가 없었던 나야 이별을 한다고 하기엔 우스울까 날 아는 너라면 우~우~ 잔잔했던 나를 우~우~ 별거 없는 나를 네 세상에서 꿈꾸게 해 준 너라서 우~우~ 그저 그런 날에 달라질 게 없는 오늘도 웃게 해 주는 너라서 기다려 달라고 말하면 기다릴까 날 알던 너라면 우~우~ 잔잔했던 나를 우~우~ 별거 없는 나를 네 세상에서 꿈꾸게 해 준 너라서 우~우~ 그저 그런 날에 달라질 게 없는 오늘도 웃게 해 주는 너라서 마음을 더하고 더하고 더하면 멈춰서 줄까 너는 우~우~ 고단하던 날도 우~우~ 우울했던 날도 네 세상에서 행복을 찾는 나라서 우~우~ 그냥 그런 날에 지독하게 너무 바라던 오늘을 잃은 나였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내 오랜 여정의 끝은 너야 (You are the End of My Long Journey) - 이동윤 (Lee Dongyoon) [The Sin of not Loving Me OST Part.2]

굳이 말하지 않아도 이젠 날 보는 환한 미소가 말해주는 듯해 그렇게 우린 서로를 느껴가면서 깊이 이해하겠지 내 오랜 여정의 끝은 너야 이젠 알 것 같은데 그 긴 시간 헤맨 건 널 찾기 위함인 걸 그 멋진 누군가처럼 빛나진 않을지라도 행복이 넘치는 아침 그 안에 눈을 뜰 수 있도록 더 거짓 없이 말하면 보여줄 수 있다면 그땐 내 마음에 커다란 의미가 되어 주길 내 깊은 어둠에 끝은 너야 지쳐 있던 나에게 손을 내밀어 준 너를 난 잊지 못하는 걸 그 멋진 누군가처럼 빛나진 않을지라도 행복이 넘치는 아침 그 안에 눈을 뜰 수 있도록 더 거짓 없이 말하면 보여줄 수 있다면 그땐 내 마음에 커다란 의미가 되어 주길 내가 널 알아본 순간 세상은 밝게 빛나고 내 마음도 파랗게 피어나 어두웠던 어제를 지나온 거라면 다가오는 내일도 너와 함께 이런 너와의 날들이 조금씩 쌓여가면 언젠가 우리 하루가 완벽해지는 날이 오겠지 그런 매일이 소중해 추억으로 남으면 그땐 그 모든 게 더 커다란 사랑이 될 거야 너의 말 한마디가 더 커다란 사랑이 될 거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사랑했는데 몰라주나요 (I Love You but I don't Know) - 이동윤 (Lee Dongyoon) [City Witch Mirinae OST Part.8]

한걸음 다가가면 멀어져 먼발치에 서서 있어요 보고 싶은데 미칠 것 같은 나를 아나요 당신이 걱정하는 마음을 다 알아요 부족한 나를 사랑 줄 수는 없는 나란 걸 그런가요 사랑했는데 몰라주나요 진심을 알아주지 않나요 가슴속에 담긴 내 사랑은 뜨겁게 불타고 있어요 첨부터 당신인 걸 알았죠 움직일 수조차 없었던 그대 모습에 빠져들어간 내 마음을 사랑했는데 몰라주나요 진심을 알아주지 않나요 가슴속에 담긴 내 사랑은 뜨겁게 불타고 있어요 한 번만 내게 기회를 줘요 겉모습으로만 생각 마요 당신 곁을 지켜줄 사람은 나란 걸 잊지는 마세요 ------ Source: genie | Romanized by JHnimm   ...

네가 없어 (Without You) - 이동윤 (Lee Dongyoon) [The Snake and The Flower OST Part.7]

오늘도 난 혼자서 술에 취해 너를 그려본다 맨정신으로는 너무 힘이 들어 술에 날 맡긴다 미친 사람처럼 정신없이 헤메이다 도착한 곳은 결국 우리 추억의 자리 함께 걷던 길 자주 가던 카페 변함없이 거기 그 자리에 그대론데 네가 없어 네가 나를 두고 떠난 그 카페엔 오늘도 가득 찬 사람들 웃고 떠드는 사람들 사이에 나만 혼자 덩그러니 미친 사람처럼 정신없이 헤메이다 도착한 곳은 결국 우리 추억의 자리 함께 걷던 길 자주 가던 카페 변함없이 거기 그 자리에 그대론데 네가 없어 너 없어도 혼자 보낼 시간들이 이렇게 아플 거란 생각 못 했어 널 보고 싶어 내게 돌아와 줘 미친 사람처럼 정신없이 헤메이다 도착한 곳에 우연처럼 네가 거기 서있을까 오늘도 나는 결국 또 그 자리 네가 없는 거기 그 자리에 변함없이 내가 있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결말이 정해진 영화처럼 (Like a Movie with a Fixed Ending) - 이동윤 (Lee Dongyoon) [Beast in the Palace OST Part.9]

조금씩 어색해져만 가 사랑이 끝나가나 봐 사소한 일로 다투는 일들이 많아지고 연락 한번 하기 쉽지가 않아 결말이 정해진 영화처럼 결국 우리의 사랑도 끝이 나겠지 영원하자는 약속 이제 더 이상 못 지킬 것 같아 이젠 날 잊고 좋은 사람 만나길 바라 조금씩 무덤덤해져 가 너와 나 사랑하는 거 같이 있어도 아무 말도 없이 그냥 있어 이럴 거면 우리 헤어지자 결말이 정해진 영화처럼 결국 우리의 사랑도 끝이 나겠지 영원하자는 약속 이제 더 이상 못 지킬 것 같아 이젠 날 잊고 좋은 사람 만나길 바라 다른 사람 만나면 이러지 마 식어가는 널 보는 거 참 힘든 일이야 슬픈 이별 영화 주인공들도 결국 또 다른 사랑을 하게 되겠지 나는 너보다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할 거야 이젠 날 잊고 좋은 사람 만나길 바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