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득히 멀어지는 그때 기억들 익숙하게 남겨진 건 나의 맘뿐 마지못해 떠나간 너의 흔적들 여태 돌아가다 멈춰 서있어 내일은 오늘과 좀 다를까 애써 위로해 보지만 들켰나 내 속마음을 나지막이 웃던 내 목소리 들려 네 손짓 하나만에도 숨 가쁘던 날들 아직은 그리움에 못 잊을 것 같아 거짓말이지, 난 너를 보내고 있어 내일은 오늘과 좀 다를까 애써 위로하지만 잊어버린 듯 또 낯선 표정들 (woo) 아직 너에게도 있을까 미련이나 후회 같은 것 말야 내 속마음은 나지막이 웃던 내 목소리 들려 네 손짓 하나만에도 숨 가쁘던 날들 아직은 그리움에 못 잊을 것 같아 거짓말이지, 난 너를 보내고 있어 Say 끝이 없는 인사 마지막이 아닐까 오직 나만큼은 떠나지 않고 곁에 있을게 나 이제 보내줄게 너를 위한 속마음을 말해 익숙해질까? (Ah ah) 나지막이 웃던 내 목소리 들려 네 손짓 하나만에도 숨 가쁘던 날들 아직은 그리움에 못 잊을 것 같아 거짓말이지, 난 너를 보내고 있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