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난 모양이 나빠 하나가 빠져도 감추지 않아 이제의 난 최선이었다 꺼내지 않아도 필요치 않아 아 하늘의 색 닳았구나 아 비워진 건 나였구나 왜 끝을 향해 고집할까 왜 끝을 향해 보내는 나 움켜쥔다 그러지 않고선 어렵다 Next time I will be better Next time I will be better Next time I will be better Next time I will be better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