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듯한 걸음걸이
모든 일 빨리빨리
잠시의 뒤처짐도
허락 않는 세상에
가쁜 숨 몰아쉬던
난 너를 향해 달려
매일 봐도 그리운
네 품에 안길 거야
말 없이 토닥이는 손길이면
내 모든 짐을 내려놔
달콤한 나의 집
즐거운 나의 집
넌 나의 하나뿐인
안식처
하루의 마지막
순간이 오면 난
네 안에 잠들 거야
편안한 꿈을 꾸며
가녀린 소동물이
커다란 나무 아래
작은 몸을 숨기듯
네 품을 파고들어
있는 그대로 날 안아주는
네가 있어 다행이야
달콤한 나의 집
즐거운 나의 집
넌 나의 하나뿐인
안식처
하루의 마지막
순간이 오면 난
네 안에 잠들 거야
편안한 꿈을 꾸며
소음 모두 멀어지고
온기만이 남은 공간
진정한 날 깨워주는
나의 사랑 나의 기적
바로 너
달콤한 나의 집
즐거운 나의 집
넌 나의 하나 뿐인
안식처
내 생애 마지막
순간이 와도 난
네 안에 잠들 거야
영원한 널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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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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