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리워했고 다시 그리워질 거야 먼 시간 뒤에 언젠가 돌아올게 무언가 알 수 없는 뭉클함에 파랗게 물든 하늘 바라본다 바보같이 웃으며 길을 헤매어도 낭만으로 충분한 반짝이는 기억들 언젠가는 다시 돌아올게 거짓말처럼 행복했고 그리운 도시로 떠나가야 해 아쉬움이 남아도 안녕, 언젠가 다시 바보같이 웃으며 길을 헤매어도 낭만으로 충분한 반짝이는 기억들 나 언젠가 다시 돌아올게 거짓말처럼 행복했고 그리운 도시로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