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로 새겼던 그 기억은 잊고 싶고 지나가 지워지길 바랬던 시간이라 했어 과정이란 무게는 결과에 숨겨져 보이지 않는 거니까 우습던 모습도 밉던 그 시간이 또 쓰고 또 쓰던 그 연습장처럼 다 버려지지만 기억의 조각이 나라는 이야길 만들어주는 걸 나라는 퍼즐은 그 많던 선택에 조금씩 맞춰지니까 우습던 모습도 밉던 그 시간이 또 쓰고 또 쓰던 그 연습장처럼 다 버려지지만 기억의 조각이 나라는 이야기를 만들어주는 걸 아프고 잊으려 했던 그 기억이 결과에 무너지는 기대였다 해도 길이 보이진 않지만 또 넘어지지만 바라던 모습으로 이끌어주는 걸 ------ Source: genie | Romaniz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