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은 내게 교도소처럼 느껴져
정화조는 넘쳐흐르고 배관은 터져
When the rain pours it lanes spoor
And make spore 비가 새고 젖은 벽지엔 곰팡이 퍼져
전 재산이 1억에서 내 자만심도 함께 넘칠 때
전세사기를 당해서 빚 2억과 땅에 엎어진 채
당황했지 어떻게 하나 부모도 없는 삶에서
나만 바라보는 어린 여동생 그 앞에서
수 많은 사건 사고 그때 내가 똑바로
서는 건 아무도 바라지를 않더라고
그리고 깨달았지 I realize 나의 비겁한
인생의 태도가 업보가 되어 나를 위협한
현실
모두 내가 자초했단 걸
날 사랑한 사람을 스스로 쳐냈단 걸
두 눈에 깊게 새긴 반성과 후회
그 후에는 네가 알까 이제야 내가 날 고쳐냈단 걸
달라질 거라는 말뿐인 다짐이 아닌
마음가짐 너만은 지켜줄 거라는 말이
현실이 될 수 있게
더 노력할게 네가 나를 믿을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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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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