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감아도 보이는 우리의 story
따뜻한 온기가
내 눈에 보이는 걸
가끔 난 두려운 듯
걱정을 하지만
그럴때마다 넌 그저
옆에 있어주면 돼
보일 듯 말 듯 한 눈으로
웃어주는 너
그 미소만 보면 난 부드러워져
들릴 듯 말 듯 한 사운드로
내게 말하는 너
작게 말해도 좋아 난 그냥
come closer makes a softer
우리가 더 원할때
조금 더 가까워질때도 된 것 같은데
가끔 난 두려운 듯 걱정을 하지만
그럴때마다 넌 그저 옆에 있어주면 돼
보일 듯 말 듯 한 눈으로
웃어주는 너
그 미소만 보면 난 부드러워져
들릴 듯 한 사운드로
내게 말하는 너
작게 말해도 좋아 난 그냥
널 바라보는 내 맘은 그래
잊으려해봐도 감히 잊혀지질 않아
계속해줄래 화를 내 욕하고 뭘해도 다 괜찮으니까
그냥 이대로만 곁에 있어주면 돼
보일 듯 말 듯 한 눈으로
웃어주는 너
그 미소를 다시 못 볼까 두려워
들릴 듯 한 사운드로
내게 말하는 너
작게 말해도 좋아 난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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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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