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돼줄래
세상이 미워도
날 위해 죽을 수 있을 걸 알아
숨이 돼줄래
시간이 없어도
꺼지지 않는 불씨로 밝혀줘
며칠을 고민했었어
답이 정해있단 걸
아파도 전혀 모른 채로 난
상처를 새기며 나를 망가지게 뒀어
꺼내줘 지긋한 악몽 속에서 부디
잔잔한 물결에 날 맡겨줄게
숨을 죽여
고요한 파도 속에서
지금 난
사라질 것만 같은데
점점 지워지면
날 끊어내줘
내일은 대신 나에게 빛이 돼줄래
파도가 날 밀려와
파도가 날 밀려와
파도가 날 밀려와
파도가 날 밀려와
I know you want Know you’re gone
짙은 밤 짙은 맘 도
버티는 이유조차도 없으면 무너질 거 같아
Don’t let me drown
Crash to the ground
다시 날 찾으러 와줘
숨을 죽여
고요한 파도 속에서
지금 난
사라질 것만 같은데
점점 지워지면
날 끊어내줘
내일은 대신 나에게 빛이 돼줄래
파도가 날 밀려와
파도가 날 밀려와
파도가 날 밀려와
파도가 날 밀려와
Be my light still, burn into my blood
솟아지는 슬픔은 네게 번져
무너진 낮은 저물어가
바람에 부딪쳐
이제는 날 비춰줄래
숨을 죽여
고요한 파도 속에서
지금 난
사라질 것만 같은데
점점 지워지면
날 끊어내줘
내일은 대신 나에게 빛이 돼줄래
파도가 날 밀려와
파도가 날 밀려와
파도가 날 밀려와
파도가 날 밀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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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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