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stopped walking so
fast and walked with you
빨갛게 달아오른 너의 얼굴이 문득 보고 싶어서
나는 너를 꼭 끌어안고 뛰어내리는 꿈을 꾸곤 해.
왠지 살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우리 서로만을 바라본 채로
모든 마음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면
그냥 내게 몸을 맡기고 떨어지는 별빛처럼 안겨줘.
우리 멀어지는 순간이 아직 오진 않았지만 두려워.
우리 사라지는 순간이 오면 가감 없이 안아줘.
볼품없는 사랑이 오면 뭐 어때 우린 그거라면 되잖아.
우리 서로만을 바라본 채로
모든 마음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면
그냥 내게 몸을 맡기고 떨어지는 별빛처럼 안겨줘.
우리 멀어지는 순간이 아직 오진 않았지만 두려워.
우리 사라지는 순간이 오면 가감 없이 안아줘.
볼품없는 사랑이 오면 뭐 어때 우린 그거라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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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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