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엉켜버린 우리 사이
추억조차 남지 않아
겨울바람에 스쳐가
날아가 버린 우리 사이
손끝이라도 닿을 수 있을까
그저 멀리서라도 추억할 수 있을까
추억이란 단어들로 어질러진
우리의 방을
미련이란 단어들로 얼룩져진
나만의 방을정리를 했어이젠 더는 보이지 않아서그냥 그렇게 다 그냥 모른 채로
그냥 그랬던 거야 그냥 그렇다고
이렇다 할 얘기도 우린 없었잖아
그냥 그랬던 거야 이젠 끝이라고
평생 말도 못 하고 그냥 그렇다고
그냥 그렇다고
종이처럼 구겨졌네 너와 나의 사이
붙잡지 않아 이젠 나는 아마 더 이상너 없이 살 수 있을 거란 말은 거짓말
빨아도 빨아도 지워지지 않아
CHANEL N°5 yeah 어딜 가도 나도 자꾸 네가 보여
어젯밤 꿈처럼 다 되돌리고 싶어
우리 가끔은 잔인하게 아니 전부 다 부질없게 왜 그렇게 미워했을까
얼마든지 날 떠나서 행복하다면
널 위해서 다 이제 참아볼게
Sorry I`m just stay
그냥 그랬던 거야 그냥 그렇다고
이렇다 할 얘기도 우린 없었잖아
그냥 그랬던 거야 이젠 끝이라고
평생 말도 못 하고 그냥 그렇다고
그냥 그렇다고
그냥 그렇다고
그냥 그랬던 거야 이젠 끝이라고
평생 말도 못 하고 그냥 그렇다고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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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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