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날 수 있었던 맘이었잖아 아무도 막을 수 없던 나였잖아 설레어있었지 얼마나 기다려왔었던 날이었는데 점점 허우적 어디로 가는 지 모르고 헤맸어 my dream 그런 날 잊지 말고 나의 모든 것들을 새로워진 순간에 걸어 멀리 날아가 아직 남은 미련은 이젠 부르지 말고 괜찮아 (간주중) 그런 날 잊지 말고 나의 모든 것들을 새로워진 순간에 걸어 멀리 날아가 아직 남은 미련은 이젠 부르지 말고 괜찮아 이런 맘 잊지 말고 나의 모든 것들을 새로워진 순간에 걸어 멀리 날아가 아직 남은 미련은 이젠 부르지 말고 괜찮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